디지털 마인드 - IT와 사는 세상
이정우 지음 / 생각과사람들 / 201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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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마인드 – IT와 사는 세상>> 지금은 스마트폰, 컴퓨터는 우리나라에서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기들이 되었다. 예전에는 컴퓨터 한대 사기 위해서 차 한대의 가격이 들어가던 시절도 있었지만 처음 생겨나게 되었을 때는 크기도 작지 않고 군사시설에서만 이용을 하였었는데 소형화 되고 컴퓨터의 처리속도가 늘어나면서 컴퓨터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졌다.

 

이를 통해서 스마트폰까지 발전하게 되었고 현대에 태어난 아이들이나 청년들은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쉽게 접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컴퓨터를 통해서 수기로만 작성하던 업무들도 컴퓨터를 통해 관리하게 되고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를 모르고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원래부터 있었고 자신이 사용을 해보면서 아무 거부감 없이 사용을 하다 보니 자동화 된 삶과 편리한 삶이 되다 보니 사람들이 움직이는 게 줄어들고 잘 하는 사람은 잘하지만 게을러지고 나태한 사람도 많아지게 되었다.

 

요즘은 사물인터넷이라고 해서 Intenet Of Thing 약자로 IOT를 뜻하는데 인터넷으로 모든 것이 연결된 세상이 올 것이고 앞으로도 어떻게 변화가 될 것이고 풍부한 디지털 시대에 살아가면서 어떠한 디지털 마인드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 생각을 많이 해보아야 한다고 생각을 한다.

 

소수의 인원만 하였을 때는 기술이었지만 전국민이 이용하면서 모든 사람에게 일상화가 되었을 때는 누구나 다하는 것이 되고 말게 되면 의식 또한 가지지 않고 살아가는 모습을 많이 보게 된다.

 

프로그래밍 일을 하다 보면 컴퓨터를 통해서 좋은 환경에서 살아가고는 있지만 편리함을 느끼면서 컴퓨터 안에서의 예절이나 컴퓨터를 좀 잘한다 생각하는 사람 중 자신이 아는 것이 있을 때 모르는 사람들에게 악용을 하는 사례도 있고 보안에 대한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누구나 가지고 있다 보니 보안에 대한 생각이 적어서 개인정보유출 사건들도 뉴스를 통해서 전달을 받게도 되고 걱정을 하면서도 살아가고 안전하지 않은 상태로 살아가게 되고 악의적인 해킹 보안이 허술한 부분에는 실제적으로는 보안이 약하지는 않아도 내부적으로 보안이 취약하다면 내부가 뚫려서 개인정보가 유출이 되게 된다.

 

개인정보유출 뉴스에 나온 그 곳만의 문제가 아닌 개인적인 보안도 철저히 해야 하고 자신의 개인정보를 소중히 생각하고 주기적으로 바꿔가며 관리를 해야 한다는 것을 항상 보안의식 교육을 통해서 듣고 있다. 나의 의식과 인식이 바뀌지 않으면 편리한 세상이 오더라도 내가 잘 알지 못 하는 부분 모르는 부분에서 악의적인 공격을 당할 수 있다.

 

나의 정신이 깨어 있지 않다면 빈틈을 보이게 되고 나의 개인정보나 보안이 필요한 것이 취약해지게 무관심한 상태에서도 벗어나와야 하는 시대가 곧 올 것 같다. 편리한 만큼의 나의 의식이 깨어있어야 그 편리함을 제공 해주는 혜택을 받으면서 손해를 당하거나 이용을 당하지 않을 수 있다.

 

모든 만물이 인터넷으로 연결이 되어 있다면 나의 정보가 유출이 많이 되는 것이 아니냐 사생활은 지켜져야 한다. 말을 하기 전에 보안의식인 한 달에 한번 주기적인 비밀번호 변경, 아이디와 패스워드는 공유하지 않고 나만 알기 PC에 비밀번호 걸어놓기 바이러스를 배포하는 그러한 컴퓨터로 이용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 백신도 업그레이드를 잘하면서 보안을 철저히 해야 할 것이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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