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팔고 바로 버는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 임대업 따라하는 경매는 이제 그만! 부동산경매 단기투자 1
전용은 지음 / 퍼플카우콘텐츠그룹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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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어려워도 경제가 살만해도 사람들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땅으로 가야 된다는 말을 많이 한다 부동산업계에서 항상 많은 일들이 벌어진다. 보통은 부동산경매 투자를 시작하는 90% 이상의 사람들이 1년 안에 그만두는 것이 현실이면 그 대부분은 장기투자에서 힘들고 지치고 부동산경매를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장기투자는 낙찰받고 수리하고 임대 놓고 관리하는 우리가 생각하는 부동산경매이다. 단기 투자란 낙찰받도 최단 시일안에 그 물건을 반드시 필요한 사람에게 다시 팔아 수익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단기 투자의 핵심은 투자와 달리 명도를 할 필요도 없고 돈 들여 수리할 필요도 없으며 임대를 위해 관리 등 많은 일들을 제외하고 돈을 투자하면서 많은 돈을 벌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이 저서는 수년간의 경매 투자를 통해 단기투자 사례들을 모아 분석하고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표준화된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안전하게 단기투자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다.


부동산학박사인 전용은 글쓴이는 부동산 정보 회사에서 오랫 기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부동산 경배 전문 투자자자로 변신하고 부동산 경배 투자에서 위험은 피하고 돈을 모을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고 있다. 많은 돈을 오랜 시간 묶이지 않고 단기간에 투자한 대상에 대해 수익을 나올 수 있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부동산에서 생활하면서 보고 듣고 단기 투자들의 사례를 자신만의 노하우로 말해주고 있다.


이 저서에서는 다른 경매 안내서에 있는 기본적인 경매 노하우만을 말하고 있지 않는다. 부동산경매의 단기 투자물건이 무엇인지, 어떻게 선택을 하는지, 그것을 상대에게 파는 과정 등 그에게 다른 경험을 매우 솔직하고 실감 나게 말해주고 있다. 부동산경매를 하면서 먼저 생각해야 되는 부분들을 확실하게 집혀주고 그 부분에 대한 정보들까지 알려주면서 현장에서만 알 수 있는 저자만의 노하우로 단기간에 수익을 낼 수 있다.


이 저서에서는 다른 경매 안내서에 있는 기본적인 경매 노하우만을 말하고 있지 않는다. 부동산경매의 단기 투자물건이 무엇인지, 어떻게 선택을 해야하는지 등  꼭 알고 있어야 되는 부분들과 독자들이 궁금햇던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또한 독자들에게 단기 투자의 확실한 개념과 중요성을 쉽고 빠르게 느끼면서 부동산 경매에 대해 새로운 용기를 얻을 수 있게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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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메이커 - 현재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틀에서 생각하기
뤼크 드 브라방데르 & 앨런 아이니 지음, 이진원 옮김, 보스턴컨설팅그룹 서울사무소 감수 / 청림출판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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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메이커>> 책에는 틀에 대한 생각에서 벗어나야지 갇혀있으면 안 된다. 조언해주는 책이었다. 한 영리한 사냥개 사르트르가 있었으나 이 사르트르는 담장이 있더라도 담장을 뛰어 넘으며 주변을 돌아 다녔지만 담장이 철거 된 후에도 철거가 되었기에 뛸 필요가 없지만 변화 된 환경에 적응을 못하며 담장이 없더라도 있는 것처럼 뛰게 되는 틀에 박힌 삶을 살아가게 되었다.

 

사르트르란 사냥개는 프랑스 실존주의 철학자 종 폴 사르트르의 유명한 희곡 <닫힌 방>에 나오는 세 주인공의 행동과 유사했다. 그들은 헬이라는 창문도 출구도 없는 비좁은 방에 갇혀 탈출하기를 갈망했으나 연극이 끝날 쯤 방문이 열리며 탈출 할 수 있었으나 미지의 공간으로 간다는 생각이 들어 두려운 나머지 방 안에 그대로 남아 있게 되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이라는 틀 안에 갇히게 되었다.

 

<닫힌 방>의 세 주인공이나 사냥개인 사르트르는 자신이 생활 해오던 삶의 틀에 갇혀서 열린 삶을 살 수 있으나 닫힌 상태의 삶을 살아가게 된 것이다. 개를 길들일 때나 동물을 길들일 때도 먼저는 그의 욕구를 이용하여 우리에 갇혀 있지만 음식을 먹지 못하는 상황이 계속 지속이 되었다.

 

이 상황이 어떠한 방법을 써도 해결이 안되고 틀에 갇히게 되었을 땐 문을 열어주어도 먹으러 나가지 않게 되듯이 또한 밥을 줄 때 소리를 들려주어 이 소리가 나면 밥을 주겠구나 하는 생각을 계속 심어주게 되면 밥을 줄 때 입에 침이 고이 듯이 소리만 들려주어도 침을 흘리게 되는 열린 생각을 하지 못하고 이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라는 선을 긋고 말게 된다.

 

아이디어 메이커 아이디어를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먼저는 틀에 갇혀서 생각하는 것보다 틀을 벗어나 끊임없이 현실에 맞서 싸워야 한다. 틀에는 아이디어, 접근법, 철학, 전술, 이론, 패턴, 전략을 비롯해 많은 것들이 포함될 수 있다. 자동차에 대한 사례로 자동차는 검정색이어야 된다는 생각을 하여 틀에 박힌 생각을 하게 되어 발전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리게 된다.

 

무지개는 몇 가지 색일까 하는 간단한 질문에도 6, 7, 10개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게 된다. 그렇게 들어왔고 배워왔기에 무지개는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 이렇게 7개를 생각도 하고 보라 색이 잘 보이지 않아 6개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게 된다.

 

하지만 무지개의 원리는 스펙트럼이라는 원리에 따라 무수히 많은 색들을 가지고 있게 되지만 우리가 배워온 틀에 박힌 생각을 하게 된다. 급변하는 시대에 살아가면서 무수히 많은 스마트폰도 나오고 가전제품도 나오고 좋은 아이디어가 있더라도 순식간에 또 다른 좋은 아이디어가 나오기에 한 아이디어가 쭉 사용이 되지는 않는다.

 

쭉 사용되는 것도 있는 반면에 변하는 것도 무수히 많기에 틀에 갇힌 생각보다는 내가 한 가지 생각만 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을 해보며 새로운 틀도 생각해보고 가능성, 확산이 가능한지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나의 생각들을 돌아봐야 할 필요성을 생각하게 된 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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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만드는 조직 - 맥킨지가 밝혀낸 해답
스콧 켈러 & 콜린 프라이스 지음, 서영조 옮김, 게리 해멀 서문, 맥킨지 서울사무소 감수 / 전략시티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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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연말에 다소 생각처럼 되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지만 올해는 유난히 흥미 진지하다. 생각했던 일들과 계획 일들이 이루어지면서 결과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일하는 개발팀에 좀 더 성장하고 발전하고 싶은 마음과 이제는 마음가짐 또한 달라지고 싶기에 다양한 조직론 책을 찾던 중 ‘차이를 만드는 조직’을 찾게 되었다.

 

컨설팅 업계의 대부인 맥킨지에서 십여 년간 건강한 조직들의 피드백 하면서 방대한 데이터를 집결하여 심층적으로 연구한 책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얻고 자하는 바는 간단하였다. 함께 한지는 3년이 되었지만, 발전하는 속도가 조금 늦지만 기초를 튼튼히 하는 목적이 있었고 기초적인 기반이 되어 이제는 응용을 하여서 효율적으로 팀을 운영하고 싶기에 마음이 이었다.

 

그 중 본업이 다 각각이 다르기  때문에 매일 업무를 마치고 모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SNS를 통하여서 회의도 하고 재택근무로 업무를 진행 하고 있으며, 2주나 1주일 한 번씩 전반적인 기획 회의를 통해서 얼굴을 대면하며 대화를 나눈다.

 

각자 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필사적으로 하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보고 체계나 업무하는 량이 좀 더 높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건강한 조직으로 바꾸고 싶고 이제는 결단을 내리고 함께 더 낳은 가치를 바라보며 시간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있었다.

 

이 책의 내용 중 읽으며 공감이 가고 도입하고 싶은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변화의 엔진이다.
변화를 하려면 일을 해야 하고 일을 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팀장으로써 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함과 동시에 업무 방식을 개선을 위해서 노력 할 수 있게끔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어야 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먼저 내 자신이 덕이 되어야 하고 본이 되어야 된다는 점이다. 내 자신이 무책임한 행동과 계획 된 날짜에 맞추지 못하고 딜레이 되는 부분과 설계리뷰를 만드는 부분이 부족하여서 평가 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지 못한 점이였다.

 

평가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다음 모임 때는 도입을 시켜서 한층 더 성장 해보고 싶다.

 

PS
각 자의 맡은 업무는 다르고 해야 할 일들도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바는 동일하고 마음이 모와서 점차적으로 변화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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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성심학교 야구부, 1승을 향하여 - 제4회 살림문학상 논픽션부문 당선작
윤미현.이소정 지음 / 살림Friends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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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성심학교 야구부, 1승을 향하여>> 책을 통해서 청각장애인에 대하여 그들의 고통이 얼마나 크고 힘들었을지 생각이 들고 어쩔 수 없이 삐뚤어진 삶을 살아가게도 되고 본인 자신을 찾지 못한 체 살아가고 있었고 청각장애로 심도난청으로 95데시빌 이상의 소리만 들을 수 있고 작은 소리는 듣지 못하는 난청으로 어릴 때 병을 통해서 청각장애인이 되게 되었다.

 

청각 장애인이지만 일반 학생들처럼 같이 어울리면서 지내기 위해서 학교를 1년 늦게 들어가고 입의 모양 구강을 보면서 말을 알아듣고 대답도 하면서 일반인들과 함께 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다니면서 말을 듣지 못하기에 일반 학생들과 생활하면서 어려운 부분이 있었고 놀리는 친구도 있고 투명인간과 같은 느낌을 받으면서 학교를 다녔을 것이다.

 

선생님도 관심을 주지 않고 학생들도 관심은 주지는 않았으나 학생들과 싸우고 소문이 나다 보니 학교의 일진들이 먼저 말을 걸어오고 어울려 다니게 되었다. 학교에서 문제를 많이 일으키다 보니 홍준석군의 어머니는 충주성심학교로 전학을 보내게 되었고 그곳에서 일반 학교를 다니다가 특수학교로 오다보니 창피함 때문에 초반에는 사진을 찍힐 때면 피하고 마스크도 쓰면서 피하려고 하였었다.

 

특수학교기에 적은 인원수들의 학생들이 학교를 다니면서 지내게 되었는데 청각장애인이지만 구강을 보면서 말을 하고 지내왔기에 수화를 잘 할 줄 몰랐으나 처음에는 기분이 나빴으나 얼굴수화를 하게 되었고 각자 다른 사람의 특징을 정해서 그것으로 이름을 대신하여 부르는 행동임을 알 수 있었다. 특수학교 장애인 하면 내가 얼마나 그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고 헤아릴 수 있을까?

 

그들은 어떠한 삶을 살아가고 있을까 깊이 있게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지만 간접적으로나마 홍준석군의 일반학교 생활을 하다가 특수학교로 오면서 있었던 일들을 통하여 청각장애인에 대하여 생각해보지 못했던 부분까지 대화를 보고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영화 글러브를 보았었는데 청각장애인 야구부가 1승을 위하여 준비하고 경기를 하기까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였고 그들만의 소통할 수 있는 수화를 통해서 일반학교 학생들과의 비슷한 학생들끼리 하는 정도의 실력을 내었던 것을 볼 수 있었다.

 

특수학교 학생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을 만큼 멋진 경기로 기억하고 있고 비록 졌었지만 그들의 꿈이 정말 간절해 보이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을 보며 그러한 열정에 대해 배우고 닮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충주성심학교 야구부의 목표로 일반고등학교 야구부와 붙어 경기를 하여 1승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준비해왔으나 이루지 못했었지만 충주성심학교의 야구부에도 후배들이 항상 생기고 도전을 할 것이기에 1승을 꼭 이루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 프로야구선수출신의 선생님과 함께 하는 훈련을 하며 홍준석군의 처음 닫혀있던 마음에서 열린 마음으로 변화 할 수 있었던 야구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서 나는 어떠한 생각으로 나의 꿈과 목표를 위해 달려야 할지 바로 서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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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가 - 세계 최고들의 공감력.소통력.표현력
존 네핑저.매튜 코헛 지음, 박수성 옮김 / 토네이도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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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가>> 하루가 천년이고 천년이 하루 같다. 시간은 총알 같이 지나고 읽고 싶은 책들은 물 맺듯이 나온다. 나의 꿈은 세계 최고의 참지식인 되어 세계 각국을 순회 하며, 지식과 지혜를 전하고 온전한 것으로 재창조하는 일을 하고 싶다. 그리하여 이번 주에 읽은 책은 바로어떤 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가이다.’

 

존 네핑저, 매튜 코헛저자는 10년간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상담해주는 미국의 소통전문가로 알고 있었다. 그리하여 이분들이 다년간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의 설득력에 주제를 맞추어 분석을 하게 되었고 그들만의 공통점을 찾았다.

 

그것은 바로 강인함과 따뜻함이라고 한다. 이 말은 일반적은 사람을 만나게 될 때 자신만의 살아온 연륜과 지식 등을 합쳐서 사람을 판단한다. 그 판단 중 처음 만났을 때 느끼는 것은 첫 인상으로 대부분 알고 있듯이 그 사람만의 분위기와 느낌에서 판단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첫 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엄청난 부분에 시간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내가 얻고자 하는 바는 순종적인 스타일에서 이제는 강인함을 좀 더 키우고자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강인함은 마치 자기의 주장을 정확한 핵심을 의사전달 한다고 한다. 이 부분 나에 부족한 점은 현실적으로 사회 경험과 능력 즉 실력적인 부분과 기초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다. 그리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능력적인 부분을 끌어올리는데 주력은 하고 있지만 쉽게 바뀌지는 않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원인을 쉽게 이 책에서 찾았다. 단순히 이론적인 부분만 주구장창 머릿속에 집어넣게 되었고 그것을 응용하여서 실무에 적용하는 부분에서 미흡한 점을 깨닫게 되었다.

 

고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한 점은 이론적으로 포인트를 주었다면 이 방식을 어떻게 사용하고 무엇을 만들까 또한 좀 더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방식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잘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다.

 

ps

습관이란 것은 하루아침에 바뀔 수는 없지만 올해의 큰 목표로 예스맨에서 벗어나서 나의 속마음을 정확하게 피력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하여서 이해하여 서로간의 소통을 이어가고 싶으며, 업무적인 프로젝트 부분에서 팀원들과 화합하여서 의기소침한 분위기를 던져버리고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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