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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가 - 세계 최고들의 공감력.소통력.표현력
존 네핑저.매튜 코헛 지음, 박수성 옮김 / 토네이도 / 2014년 5월
평점 :
절판
<<어떤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가>>
하루가 천년이고 천년이 하루 같다. 시간은 총알 같이 지나고 읽고 싶은 책들은 물 맺듯이
나온다. 나의 꿈은 세계 최고의 참지식인 되어 세계 각국을 순회 하며,
지식과 지혜를 전하고 온전한 것으로 재창조하는 일을 하고 싶다. 그리하여 이번 주에 읽은
책은 바로 ‘어떤 사람이 최고의 자리에 오르는 가이다.’
존 네핑저, 매튜 코헛저자는 10년간 정치,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상담해주는 미국의 소통전문가로 알고 있었다. 그리하여 이분들이 다년간
세계 최고의 전문가들의 설득력에 주제를 맞추어 분석을 하게 되었고 그들만의 공통점을 찾았다.
그것은 바로 강인함과 따뜻함이라고
한다. 이 말은 일반적은 사람을 만나게 될 때 자신만의 살아온 연륜과 지식 등을 합쳐서 사람을 판단한다. 그 판단 중 처음 만났을 때 느끼는 것은 첫 인상으로 대부분 알고 있듯이 그 사람만의 분위기와 느낌에서 판단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첫 인상을 바꾸기
위해서는 엄청난 부분에 시간과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내가 얻고자 하는 바는 순종적인 스타일에서
이제는 강인함을 좀 더 키우고자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강인함은 마치 자기의 주장을
정확한 핵심을 의사전달 한다고 한다. 이 부분 나에 부족한 점은 현실적으로 사회 경험과 능력 즉 실력적인
부분과 기초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일 수 있다. 그리하여 밤낮을 가리지 않고 능력적인 부분을 끌어올리는데
주력은 하고 있지만 쉽게 바뀌지는 않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원인을 쉽게
이 책에서 찾았다. 단순히 이론적인 부분만 주구장창 머릿속에 집어넣게 되었고 그것을 응용하여서 실무에
적용하는 부분에서 미흡한 점을 깨닫게 되었다.
고칠 수 있는 방법으로
생각한 점은 이론적으로 포인트를 주었다면 이 방식을 어떻게 사용하고 무엇을 만들까 또한 좀 더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는 방식은 없을까라는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점차적으로 잘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다.
ps
습관이란 것은 하루아침에
바뀔 수는 없지만 올해의 큰 목표로 예스맨에서 벗어나서 나의 속마음을 정확하게 피력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공감하여서 이해하여 서로간의 소통을 이어가고
싶으며, 업무적인 프로젝트 부분에서 팀원들과 화합하여서 의기소침한 분위기를 던져버리고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