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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를 만드는 조직 - 맥킨지가 밝혀낸 해답
스콧 켈러 & 콜린 프라이스 지음, 서영조 옮김, 게리 해멀 서문, 맥킨지 서울사무소 감수 / 전략시티 / 2014년 5월
평점 :
품절
작년 연말에 다소 생각처럼 되지 않아서 걱정이 많았지만 올해는 유난히 흥미 진지하다. 생각했던 일들과 계획 일들이 이루어지면서 결과가 만들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함께 동고동락하면서 일하는 개발팀에 좀 더 성장하고 발전하고 싶은 마음과 이제는 마음가짐 또한 달라지고 싶기에 다양한 조직론 책을 찾던 중 ‘차이를 만드는 조직’을 찾게 되었다.
컨설팅 업계의 대부인 맥킨지에서 십여 년간 건강한 조직들의 피드백 하면서 방대한 데이터를 집결하여 심층적으로 연구한 책이라고 한다.
이 책을 읽고 얻고 자하는 바는 간단하였다. 함께 한지는 3년이 되었지만, 발전하는 속도가 조금 늦지만 기초를 튼튼히 하는 목적이 있었고 기초적인 기반이 되어 이제는 응용을 하여서 효율적으로 팀을 운영하고 싶기에 마음이 이었다.
그 중 본업이 다 각각이 다르기 때문에 매일 업무를 마치고 모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어 SNS를 통하여서 회의도 하고 재택근무로 업무를 진행 하고 있으며, 2주나 1주일 한 번씩 전반적인 기획 회의를 통해서 얼굴을 대면하며 대화를 나눈다.
각자 정말 하고 싶은 일이라 밤낮을 가리지 않고 필사적으로 하는 모습은 보기 좋지만 보고 체계나 업무하는 량이 좀 더 높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건강한 조직으로 바꾸고 싶고 이제는 결단을 내리고 함께 더 낳은 가치를 바라보며 시간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있었다.
이 책의 내용 중 읽으며 공감이 가고 도입하고 싶은 방법을 소개하려고 한다.
변화의 엔진이다.
변화를 하려면 일을 해야 하고 일을 하려면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러므로 팀장으로써 직원들이 일상적인 업무를 수행함과 동시에 업무 방식을 개선을 위해서 노력 할 수 있게끔 에너지를 만들어 낼 수 있어야 된다는 점을 알게 되었고 가장 중요한 부분은 먼저 내 자신이 덕이 되어야 하고 본이 되어야 된다는 점이다. 내 자신이 무책임한 행동과 계획 된 날짜에 맞추지 못하고 딜레이 되는 부분과 설계리뷰를 만드는 부분이 부족하여서 평가 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지 못한 점이였다.
평가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다음 모임 때는 도입을 시켜서 한층 더 성장 해보고 싶다.
PS
각 자의 맡은 업무는 다르고 해야 할 일들도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하고자 하는바는 동일하고 마음이 모와서 점차적으로 변화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