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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스닝 플래너 (책 + MP3 CD 1장) - 듣기평가에 나오는 상황으로 떠나는 리스닝 어학연수 ㅣ My Planner 6
대한교과서 Eng-up 영어연구모임 지음 / ENG-up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중학교 입학을 하면서 알파벳을 배우던 시절과 다르게 현재는 엄마 뱃 속에서 부터 배운다고 해도 틀린말이 아니다. 그만큼 과여리 되어 있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나는 우리말이 아닌 외국어를 배워야 하기에 남들보다 월등히 앞서는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 물론 아이가 잘 해주면 좋겠지만 *^^*
[ 나의 리스닝 플래너]
리스닝 플래너 외에도 플래너 시리즈가 많이 있다. <나의 영단어 플래너 >,<my voca플래너>,<나의 리딩 플래너> 등 많은 플래너 시리즈를 거쳐서 이번 기회에는
[ 나의 리스닝 플래너]를 만나게 된 것이다.
반짝반짝 씨디를 형상화한 겉표지가 보는 이로 하여금 시선이 가도록 구성이 되어 있다. 책장을 펼치면 20개의 Chapter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Chapter 1. 공항 & 비행기 Chapter 2. 대중교통 & 길 찾기 를 시작으로 하여 Chapter 19. 영국영어, 미국영어, 호주영어 Chapter 20. 종업식, 그 마지막 날까지 구성이 되어 있다.
아직까지 20장까지 다 공부를 하지 못했지만 만화로 구성이 되어 있어, 영어공부를 할 때 지루한 느낌이 많이 줄어 든다. 또한 우리가 실생활에서 많이 활용하고 있는 부분을 예로 들었기 때문에 더 실감나게 공부를 할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우리말이 아닌 외국어를 공부할때 너무 잘하려고 부담을 갖지 말고, 여유를 갖고서 공부를 한다면 더 즐겁게 공부를 할 수 있지 않을까?
딸아이에게도 이 책을 권해 주니 활용을 잘하고 있다. 어렵다는 생각을 버리고 아니, 우리말이 아니기에 어려운 것은 당연하기에 재미있게 공부하기를 바라고있다.
중학교 입학을 하기 전에 이 책을 한번쯤 공부하고 진학을 한다면 영어과목이 그다지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으리라는 생각을 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