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인과의 대화 무시공생명 시리즈 3
안병식 지음 / 무시공생명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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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우주는 하나로 존재하였으나 음과 양으로 나누는 순간 시공우주(빅뱅)이 탄생했고 3단계의 무시공 우주도도 알수 있었네요.

 

환웅과의 대화에서 1만년전 50만 광년의 거리에서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와서 문명을 알려주러 왔음을, 석가와의 대화에서 영(체)이 인간의 몸에 들어가서 태어났음을, 탄허 스님과의 대화에서는 한반도에 대한 예언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예수,석가,공자등이 지구인이 아닌 우주인으로서 지구에 잠깐 들른 존재로 알고 있었는데 책을 통해 알고 있던 사실을 확인할수가 있었네요.

 

12명의 우주 창조자 명단을 통해 대한민국이라는 우주는 안광옥이라고 하고 호피족은 1만 년 조금 더 된 그림으로 예언을 남겼다고 하네요. 과연 어떤 내용들을 알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인간의 호기심이 많은 동물이라 그런지 왠지 미래에 대한 일을 알고 싶은건 저만의 생각이 아니겠지요. 대화을 통해 물질문명은 반드시 사라지고 정신과 의식을 추구하는 분류는 끝없이 나아감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현대사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정신보다는 물질을 우선시하고 있는것이 사실이지만 아무리 풍족한 물질을 가지고 있더라도 정신문명이 이를 따라가지 못하면 어떤 부작용들이 일어나고 있는지 일일이 열거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우리곁에서 심심치 않게 일어나는 사건이나 현상들을 볼때 하루빨리 정신문명의 우월함을 깨닫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TV프로그램에서 보게 되어 알고 있던 추배도 저자 원천강의 실현되지 않고 있는 5폭의 화폭을 통해 큰 전쟁이 앞으로 일어날것임을 그리고 2027년 지구 본연의 운명이 다할것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언젠가 지구에 대변화와 소용돌이가 휘몰아 칠것이라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이른 시간임을 알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소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던 13개의 수정해골에 관해서도 알게 되는 기회를 가졌네요. 또한 금성의 만능 기계 '마그너'를 통해 그리고 금성인과의 대화를 통해 회오리(블랙홀)과 그들의 과학기술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구로 온 금성인도 있는것으로 알고 있고 천재과학자로 불리우는 테슬라도 금성에서 왔다고 하니 놀랍지 않을 수 없네요.

 

태양계에서만 최소 두개 이상의 행성(금성,화성)에 인간과 같은 지능을 가진 생명체(인간이상)가 존재하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책을 통해 한층 더 확신할 수 있게 되었네요.

 

끝으로 부록을 통해 개념과 용어에 대한 설명을 알수 있어 독서하는데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습니다. 막연하게 나마 알고 있던 우주와 지구의 비밀 그리고 미래의 일까지 다양하고 신비로운 일들을 미리 내다볼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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