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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유발의 심리학 - 나를 힘들게 하는 또라이들의 세상에서 살아남는 법
클라우디아 호흐브룬 지음, 장혜경 옮김 / 생각의날개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세상을 살아가거나 직장 생활을 하거나 가장 큰 문제는 인간관계가 아닌가 합니다. 특히 이상한 성격의 소유자를 만날때마다 저 사람은 왜 저러지? 하는 생각과 함께 어떻게 대하여야 하는지 갈피를 못 잡는 경우가 허다한데 이 책으로 조금이나마 도움을 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피해망상 또라이는 부모의 잘못된 교육관으로 인한것이라고 하니 아이를 위한다는 생각하는 하는 행동들이 잘못 될수 있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역지사지라고 아무리 자식이라도 자식의 입장에서 생각해볼줄 알아야 하는데 특히 우리나라 부모들은 더하지 않나 싶네요. 부모 자신이 미처 깨닫지 못한 언행의 잘못 그리고 무지의 탓도 있겠지요. 대처법으로는 그가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네요.
이 外 수많은 또라이 유형의 인간상을 만날수 있어 이렇게 된 이유와 대처법을 알수 있었네요. 다양한 사회, 다양한 인간들이 공존하는 이 세상에서 사람상대만큼 힘든일이 없는데 도움을 받을수 있었네요.
또라이 유형 자가 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어떤 유형인지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잘 어울리는 공생관계에 대해서도 알려주어 자신의 최고의 짝으로 누가 가장 합당한지 알수 있었네요. 우리말에 천생연분이란 속담도 있듯이 궁합이 맞는 짝을 찾는다면 인생 그차제가 즐거움과 낭만의 연속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여러유형의 또라이와 잘 지내는 전략까지 소개되어 있네요.
사회생활하다보니 여러유형들의 인간들을 만나게 되고 상대하는 법을 몰라 난감할때가 많았었는데 책을 통해 정보를 접하게 되어 알지 못했던 사실들을 인지해서 한층 부드러운 인간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