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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오브 러브 - 내면의 평온과 행복을 되찾아주는
브라이언 와이스 지음, 윤민 외 옮김 / 윤앤리 퍼블리싱 / 2014년 12월
평점 :
절판
작가는 환생을 믿고 있는 정신의학과 교수입니다.
방송사 여기자를 통해 최면으로 전생을 탐험하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어렸을때의 기억, 태아의 느낌,태어날때의 기억, 전생에서 9~10살때의
기억에서 임종까지 이후 최면에서 깨어난 후 많은 세세한 내용을 말해주었다고 하니 과연 최면의 효과는 끝이 어디인지 알수가 없나 봅니다.
최면요법을 받던 오십대 후반의 이탈리아 여성 마리가 태아때본 어머니와 이모의 대화를 기억한 예, 중남미계 젊은 여성 바네사가 태아일때 본
자신의 미래 이야기 소개와 함께 키우던 강아지가 죽자 이집트식의 매장풍습을 따랐던 아이 이야기등 많은 사람들의 다양한 이야기가 저술되어 있기도
합니다.
유명한 정신과 의사이자 작가인 엘리자베스 퀴블러로스가 깨달은 어머니의 죽음으로 깨달음을 알게 된 이야기. 모녀가 같은 전생을 경험한 기억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자기자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타인의 시선에 아랑곳하지 않고 일을 하지 않을 이유가 있다면 솔찍하게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말다툼으로 싸움이 잦은 부부에게 화해할 수 있는 시간을 5~6일에서 한두시간으로 단축시키는데 성공했다는 애기를 통해 분노보다 사랑을
실천하라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사랑은 사람을 치유하고, 스트레스는 사람을 죽인다는 구절과 함께 만성 스트레스가 인체에 미치는 복합적인 피해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열린
마음만이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경직된 닫힌 마음으로는 아무리 위대한 사상이나 철학이라도 받아들수 없겠죠
용서한다는 것은 이해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사랑의 역할은 용서하는것이다. 가족이나 친척들로부터 거부당하고 있다면 영적 가족이 진정한 가족이
될것이라고 합니다.
책 속에 많은 사람들의 최면상태에서 알게된 전생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서 허구의 이야기가 아닌 진실로 전생이 존재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과거의 집착하거나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현재를 사는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달성해야 할 핵심 목표 두가지는 자유와 내면의 평화입니다.
많은 전생 탐험자들에 의하면 공통적인 이야기는 개인마다 색깔은 다를지라도 평안하고 다정한 빛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죽음은 불멸의
영혼이 이승의 저편으로 넘어가기 위해 육신을 벗는 과정일뿐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과 삶과 사랑만이 있다는 사실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자는 영적 성장을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방법은 기도하고 베풀고 남을 돕고 사랑하는데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라고 합니다.
몇몇의 영매 이야기로 사후 세계가 존재하고 사후세계로 떠난 사람과 현실 세계에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많은 남아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실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종교의 화합을 강조하며 마무리 짖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사랑만큼 중요하고 위대한 힘은 없는데 많은 사람들이 배타심으로 사람들을 대하고 있습니다.나와 같이 타인을 사랑한다면 정말로
아름답고 행복한 나날이 자신을 비추어줄꺼라 믿습니다.
사랑의 힘으로 평안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었습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