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구도자의 시시비비 방랑기 - 과거의 습(習)에서 벗어나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찾다
윤인모 지음 / 판미동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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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에게 구도자의 삶이란 가깝게 느껴지는 어려웠습니다.

그만큼 구도자의 삶이 우리에게 다가오기에는 여러가지 면에서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때에 삶과 명상은 분리된것이 아님을 우리에게 친근하게

가르쳐주는 명상과 여행을 통해 수행을 해 오신

명상의 참된 의미를 가르쳐주고 깨우쳐주실 저자의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로 인해 살아 쉼 쉬는 영원의 지혜와 명상으로 참된 행복을 맛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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