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우리에게 구도자의 삶이란 가깝게 느껴지는 어려웠습니다.
그만큼 구도자의 삶이 우리에게 다가오기에는 여러가지 면에서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때에 삶과 명상은 분리된것이 아님을 우리에게 친근하게
가르쳐주는 명상과 여행을 통해 수행을 해 오신
명상의 참된 의미를 가르쳐주고 깨우쳐주실 저자의 책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자로 인해 살아 쉼 쉬는 영원의 지혜와 명상으로 참된 행복을 맛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