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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하라
문진희 지음 / 수오서재 / 2018년 7월
평점 :
품절
혜민 스님의 추천의 글 그리고 명상이 필요한 이유는 타고난 권리인 행복을 찾기 위해 필요한 것이 명상이라고 하네요. 늘 어떻게 살것인가?를 고민하는 저로서는 행복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는데 행복을 찾기 위해 필요한 것이 명상이라고 하니 과학적으로도 효과가 증명된 명상을 하여야 할 충분이 되지 않나 싶습니다.
무엇을 바꿀 수 있는 가장 쉬운 길은 당신의 관점을 바꾸는 것입니다. p20
환경을 바꿀 수 없으니 직면하라고 하고 받아들이는 삶을 말하고 있습니다. 길게 살아도 100년을 살기 힘들고 지치고 힘든 병마와 싸우는 시기를 뺀다면 한낱 바람결 같은 인생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웅다웅 살지 말고 범사(凡事)에 감사하며 사는것이 가장 현명한 길이 아닌가 합니다. 명상의 시간은 개인마다 다른데 매일 같은 시간에 하도록 노력해야 하고 올바른 자세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른자세에서 진정한 명상으로 접어들수 있는 것이겠지요
미간에 집중하고 명상하기를 말하고 있는 저자, 수행자가 첫 번째로 성취해야 하는 것이 마음의 혼란을 제거하는 힘이라고도 알려주고 있네요. 생각해보니 하루에도 수많은 생각들이 모아지고 흩어지는것이 인간이라는 점을 상기해볼때 마음에 심신이 큰 영향을 받는것이니 마음의 혼란을 제거하라는것은 마음의 평화를 구하라는 뜻이 아닌가 싶네요.
마음은 마음의 일을 하고 있고,
당신은 당신 자신의 일을 해야 합니다.
명상은 마음과의 끊임없는 투쟁, 싸움입니다. p74
명상을 규칙적으로 하고 습관이 되도록 하십시오. p75
무엇이든 끊기 있기 하는 것이 결국 원하는 바를 이루는 첫번째 조건이 아닌가 싶은데 명상 또한 예외는 아니군요.
세 종류의 카르마 그리고 환생
결코 비난하지 말고, 헐뜯지 말며, 결코 욕하지 말라.
앞어서든 뒤에서든 결코 누구도 탓하지 말라.
사람이든 짐승이든 결코 누구의 감정도 상하게 하지 말라.
그대 입술 밖으로 결코 거칠거나 친절하지 않는 말이
나오지 않게 하고, 언제나 사랑으로 진실하고 친절하게 말하라.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부처님은 이야기할 때는 언제나 스스로에게 다음과 같이 물으라 하였습니다. "사실인가? 필요한가? 친절한가?" p159
이 外 좋은 글과 글귀 마지막으로 명상을 먼저 실천한 사람들의 글로 끝맺음을 하고 있습니다.
책에서 언급한대로 매일 명상하며 정진하면 심신의 건강과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지 않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