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 중남미 1 올라 중남미 1
권선흥 지음 / 한국외국어대학교출판부 지식출판원(HUINE)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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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번도 가보지 못한 중남미, 하지만 TV나 인터넷으로 접한 중남미는 꼭 한번 가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것은 누구나 꿈꾸는 이상형이 아닌가 싶습니다.

 

글쓴이 소개로 20년 이상 중남미 문화권에서 인연을 맺었다고 하니 중남미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상식 그리고 사람들의 생활방식등 많은것을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머리말에 이은 추천사들 그리고 일러두기 


중남미는 33개국, 전체 인구 6억 2천만 명 그리고 경제규모가 총 6조 달러에 육박한다고 하니 우리에게는 놓칠 수 없는 시장임에 틀림이 없다는 사실과 농업ㆍ광업등의 1차 산업이 비교적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금융업ㆍ통신업등의 3차 산업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니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농업ㆍ광업등은 어느정도 인식할수 있었고 관광업은 TV를 통해 알수 있었으나 여타 3차 산업의 비중이 높을줄은 꿈에도 몰랐네요. 역사적으로 멕시코는 북미로 보는 설이 타당하나 문화적 관점에서는 중남미로 분류되는것이 맞다고 하네요.


미국에서 영어 외에 스페인언도 공용어로 채택하게 될것이라는 예상이 있을만큼 멕시코인들의 인구증가 비율이 높다고 소개해주기도 하네요.


중남미에서 까르뻬 디엠(인생을 즐기자)가 인생 최고의 가치라고 하니 우리와는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과 체념문화에 대한 이야기도 있어 그들의 생활관을 엿볼수 있는 기회도 되었습니다. 가족을 우선시 하는 그들의 삶 문화를 보니 우리와 다르다는 생각에 부럽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나라마다 다른 기후도 존재하고 한 국가 안에서 여러기후도 존재한다고 하니 늘 같은 기후권에 속하는 우리로서는 부럽기도 하고 저자가 경험한 레이디 퍼스트 문화의 몇가지 소개와 중남미에서 사업을 하는데는 스페인어는 필수라고 정보를 알수 있었습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이란 한자성어도 있듯이 그들을 알아야지만 사업이든 인간관계든 나름의 소기를 달성할수 있지 않나 싶네요.


공식 석명에 부계성과 함께 모계성도 쓰도록 되어 있다는 점과 이름만으로 남녀 구별을 할수 있는 간단한 방법도 알수 있었네요. 책을 통해 새로운 사실을 안다는것은 배움의 또다른 즐거움이 아닌가 싶네요.


이 外 다양한 정보와 문화 및 역사등을 쉽게 설명해주어 사업을 하거나 관광을 위해 중남미를 방문하고자 하거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유용한 책이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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