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게임 킴 스톤 시리즈 2
앤절라 마슨즈 지음, 강동혁 옮김 / 품스토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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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의게임_앤절라마슨즈 #킴스톤시리즈2

우리의 먼진 언니 킴스톤~!! 한번 물면 절대 놓지 않는다. 포기를 모르는 이 언니. 약자를 위해서라면 못할 일이 없다.

오늘도 킴언니는 미친년과 개자식을 잡기위해 바이크에 몸을 싣고 부릉부릉~달린다.🏍



자신의 목적을 위해 사람들의 정신을 교묘하게 조정하는 정신과 의사 알렉스.

멋진 외모와 높은 지능을 가진 그녀의 본모습은 소시오패스~!! 희대의 악녀~!!

미친년과 맞짱뜨는 우리의 멋진 언니 킴. 둘의 불꽃튀는 대결~!! 앗 뜨거.🤯

#시치리월드 의 악녀~!!! 그녀가 떠오른다.🤣



이 시리즈의 최대 장점은 사건과 등장인물, 아니 주인공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는 거.😌

불필요한 등장인물이나 피곤함을 유발시키는 요소가 없어 한눈 팔 계기를 만들지 않는다.

오로지 집중~!! 킴스톤과 함께 앞만보고 달리게 만든다.

매력있는 형사물이 아닐 수 없다.👍



재미와 스토리는 당근당근~~!! 예상치 못한 반전~!! (이번엔 아깝게 놓쳤어. 아 쪼금 더 예리했어야 했는데...🤭)

그리고 살아 숨쉬는 캐릭터들. 특히 두기 너~🫶



덧💋)

입에 착착 붙는 번역. 특급칭찬이 안 아깝다. 이 책의 번역가이자 대표님의 킴언니에 대한 진심이 느껴진다.🤤

그 예시로 한문장만 소개하자면👇

__내 만남을 방해해준 게 너무 고마워서 그래, 이 쌍년아 (이 문장에 빵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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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 비명 킴 스톤 시리즈 1
앤절라 마슨즈 지음, 강동혁 옮김 / 품스토리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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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없는비명_앤절라마슨즈

출판사 대표님이 읽고 뿅~!! 반했다는 여형사 킴스톤. 결국 사랑에 빠져 아묻따 출판사를 차리게 만들었다는 치명적 매력의 소유자.

그녀가 궁금했다.🤔

그리고 결국 만났다.

이 언니 매력이 넘쳐 흐른다. 폭포수 같은 매력으로 사람을 홀린다. 지금까지 만난 여형사중 으뜸. 개멋지다.👍



탄탄한 스토리는 기본, 군더더기없는 전개, 재미와 가독성까지 다 잡았다. 지루할 틈없이 책장이 쭉쭉 넘어간다.

등장인물 중 어느하나 비호감 캐릭터가 없다.

보통 정치하는 꼴보기 싫은 재수탱이 상전들이 등장하는데 상전조차 호감형.😁

특히 킴스톤과 그의 파트너 브라이언트. 이 둘의 캐미가 겁나 좋다. 🫶

킥킥 웃게 만드는 유머코드까지. 너무 좋잖아🤤

또한 아~재밌다~!!끝이 아닌 먹먹함까지 안겨주는 완벽한 마무리까지 (이 언니 울컥했잖아🤧)



킴스톤에겐 스토리가 있다. 그 스토리와 함께 이번 에피소드는 어찌보면 그녀에겐 운명같은 사건.

하나씩 들어나는 진실은 역시나~!!!🤫
미안타. 으른들이 못나서. 마음이를 콕콕 찌른다. 에잇~!!🤧



내 기준에 단점이 보이지 않는 매력적인 형사물.

형사소설 좋아하시는 분들 놓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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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의 강가로 뛰어가다
가노 도모코 지음, 이소담 옮김 / ㈜소미미디어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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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언젠가의강가로뛰어가다_가노도모코
#소미랑3기서포터즈 #도서제공

평소엔 성실한 우등생. 그러나 우스꽝스런 외모와 돌발행동으로 왜 저러지? 싶은 생각이 들게 만드는 데쓰코.

데쓰코의 소꿉친구이자 커다란 체구로 곰이라 불리는 마모루는 그런 데쓰코가 신경쓰인다.

든든한 오빠처럼 데쓰코를 신경써주는 마모루.

그런 마모루와 데쓰코의 우정이 예쁘다. 은근 미소짓게 된다.😘



아이들의 우정과 사랑을 담은 학원물인 줄 알았으나, 이야기가 급속도로 빠르게 전개되더니 그사이 청춘물로 바뀐다.

성인식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의 에피소드가 빵 터지고, 어느덧 스물일곱~!! 빛의속도로 전개.

소꿉친구에서 드디어 연인으로~!!? 드디어~!!!

그러나 나의 예상을 보기좋게 빗나간다.🫣



어머나~!! 이 전개 뭐지~? 예상치 못한 전개에 동요하는 나. 반전같은 2부가 기다리고 있었다.

모든 이야기는 지금부터 시작~!!🤫



특별할 게 없는, 내내 잔잔한 우리의 일상같은 이야기. 그러나 아주 잘 읽힌다. 읽으면서 신기하다. 지루하다는 생각이 안들어서ㅋㅋㅋ.

계속되는 잔잔한 이야기.

학원물로 시작해서 청춘물, 잠깐 드라마 같더니 갑자기 2부에선 오컬트 냄새 풍기며 뒷통수 때린다. 띵~!!!🤤

어라~!! 그런거였어~?! 그랬구나~!!

데쓰코의 모든 행동이 이해되는 순간. 그간의 떡밥들이 왼벽하게 회수된다.🤭

계속되는 떡밥회수에 살짝 지루하다 싶을때 미스터리 냄새 풍기면서 소름 끼치는 사이코패스같은 인간이 등장. 그리고 가스라이팅.

미친놈과 소중한 친구를 지키려는 데쓰코의 전쟁이 시작된다.

끝이 어찌날까? 겁나게 궁금증을 자아내게 만들더니 클라이맥스에선 만화같은 장면으로 웃음준다. 아 모지? 이 작가.ㅋㅋㅋㅋㅋㅋ



마침내 내가 그토록 원했던 엔딩.마지막 한장.

흰수염의 할아버지~!! 헉~!!!🫢

순간 소름~!! 어머나~!! 입틀막 하면서 울컥하게 만드는 마무리.🤣

지금까지 이렇게 장르를 넘나들먼서 재미를 안겨준 책은 없었지싶다.

이런 전개 상상 못했다. 뭔가 2프로 부족한데 그럼에도 이 묘한 느낌... 나쁘지않다. 재미난 양반일세.

이 작가에게 관심이 간다. 더 알고싶다.🤣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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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2 바다가 들리는 편의점 2
마치다 소노코 지음, 황국영 옮김 / 모모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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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들리는편의점2_마치다소노코
#오드림서포터즈4기 #도서제공

아아, 그러지 마. 그렇게 웃지 말란 말이야.
그 웃음 하나에 난 당신이 우리의 운명을 인정했다는 착각에 빠져 버린다고. (P17)

프롤로그 읽다 빵터졌다.🤣

만화같은 비현실적인 캐릭터와 주변인들의 반응에 이 책 뭐지~!!?

유치한데, 분명 유치한데 이 유치함이 너무 좋아.
유머코드가 나랑 맞나봐. 너무 웃겨~!!🤤



만화같은 코믹한 설정이 가미된,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책이다.

잠자기 전 한 파트씩 나눠서 읽으면 힐링이 절로되는 따수운 이야기.

그야말로 나이와 성별을 넘어선 성장도서.😘

진지한 이야기 속에 잊지않고 등장하는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표현은 깨알 웃음 안겨준다.🫶

도파민 중독자도 무장해제 시키는, 순간순간 빵빵 터지는 작가의 표현력. 취먕저격 ㅋㅋ

이런 이야기를 거부감없이 킥킥 거리며 읽고 있는 내가 낯설다.(내가 모르는 나를 발견🤣)

매 장면장면 상상하면서 즐겁게 읽었다.



자체발광, 인간 샤넬 향수이자 미스터리 스프레이를 분사하며 잘생김을 질질 흘리고 다니는 것도 모자라 페로몬을 남발한다는 치명적 매력의 점장님.

상상컨대 우리의 오빠야 차은우~!! 딱 그 느낌이 아닐런지.🤤

대체 누가 너를 낳았니? 묻고 싶을 정도로 비현실적인 미모의 소유자.

하지만 외모가 다가 아니다.

알고보면 점장님은 인성 만수르.🫠

타인을 향한 점장님의 진심어린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는 소외되고 힘든 오늘을 살아가는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되고, 다시 살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준다.

하지만 그사실을 점장님은 모른다는게 함정.🤭

점장님의 진정한 매력은 외모가 아닌 누군가를 배려하는 그의 모습이 만들어내는 선한 영향력이라고 나는 말하고 싶네.🫶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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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 - 전건우 장편소설
전건우 지음 / 래빗홀 / 202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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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_전건우 #가제본서평단 #도서제공



흥미위주의 가독성 좋은 형사물을 원한다면 바로 이책.😁



연쇄살인마 리퍼, 악착같이 그를 쫓는 프로파일러 최승재 경위.

마침내 악마를 제압. 그러나 그 순간 번쩍! 꽝!

번개에 맞아 함께 죽음을 맞이하는 흥미로운 장면으로 시작.

죽어서도 끝나지 않는 끈질긴 악연은 환생으로 이어지고, 환생 이후에도 그 둘의 쫓고 쫓기는 악연은 계속된다.

과연 리퍼는 누구로 환생했단 말인가?!🤫

추리해보며 읽는 재미도 솔솔.



군더더니 없는 사건 위주의 빠른 전개. 뻥~뚫린 고속도로를 질주하는 것 마냥 시종일관 달린다.

시작과 동시에 앉은 자리에서 호로록~끝~!! 할 정도로 알아서 넘어가는 진정한 페이지터너.

한번쯤 봤음직한 익숙한 전개의 이야기. 그러나 영화 '범죄도시' 처럼 누구나 재미나게 즐길 수 있는 K형사물.👮

쫄보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잔인한 장면 없는 순한맛.😁



무더위에 지치고, 일상에 지친 독자라면 기분전환삼아 읽어보시길.😌

재밌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책 한 권은 삶의 비타민이 되어주기도 하니깐 그냥 즐거보아요. 😉



덧💋)

경찰 소설 매니아에겐 심심할 수 있어요.🤭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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