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7년 7월, 구 유고슬라비아의 세르비아 출생.
테슬라의 아버지는 집안의 오랜 전통 대로 그리스 정교 성직자가 되어 마을의 대표적인 지식인으로서 지역을 위해 많은 공헌을 했다. 한편 테슬라의 어머니는 발명가로서의 재능을 갖고 있었으며 집안의 가구 등을 비롯한 여러 발명품을 고안하였다. 또한 기억력도 월등하게 뛰어나서 상당히 긴 책의 내용을 암기 했다고 한다. 그리고 12살 때 불의의 사고로 죽은 테슬라의 형도 자타가 공인하는 뛰어난 천재였다.
이처럼 집안의 천재성을 물려받은 테슬라는 다섯 살 때 처음으로 수(水)차를 발명하였고, 친척들에게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에너지를 얻는 계획을 설명했다고 한다.
니콜라 테슬라는 1856년 크로아티아(Croatia)의 스미즈란(Smijlan)에서 태어났다.
그는 놀랄만한 기억력을 가졌으며 6개 국어를 말할 수 있었다. 그는 그라츠(Gratz)에 위치한 폴리테크닉 공대(Polytechnic Institute)에서 수학, 물리학, 기계공학을 공부하며 4년을 보냈다.
마지막 순간까지 지적 탐험을 계속하던 그는 1943년에 갑작스런 심장병으로 여든일곱해의 생을 마감했다.
솔직히 이 사람이 조금만 상상력이 덜 했거나 조금만 현실에 접할 수 있었더라면, 지금쯤 우리는 UFO를 타고다닐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