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군의 기본적 인권을 무시하기 위해
아군의 기본적 인권을 제한하는 조직.

재입대하는 꿈 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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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7년 7월, 구 유고슬라비아의 세르비아 출생.
테슬라의 아버지는 집안의 오랜 전통 대로 그리스 정교 성직자가 되어 마을의 대표적인 지식인으로서 지역을 위해 많은 공헌을 했다. 한편 테슬라의 어머니는 발명가로서의 재능을 갖고 있었으며 집안의 가구 등을 비롯한 여러 발명품을 고안하였다. 또한 기억력도 월등하게 뛰어나서 상당히 긴 책의 내용을 암기 했다고 한다. 그리고 12살 때 불의의 사고로 죽은 테슬라의 형도 자타가 공인하는 뛰어난 천재였다.
이처럼 집안의 천재성을 물려받은 테슬라는 다섯 살 때 처음으로 수(水)차를 발명하였고, 친척들에게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에너지를 얻는 계획을 설명했다고 한다.

니콜라 테슬라는 1856년 크로아티아(Croatia)의 스미즈란(Smijlan)에서 태어났다.
그는 놀랄만한 기억력을 가졌으며 6개 국어를 말할 수 있었다. 그는 그라츠(Gratz)에 위치한 폴리테크닉 공대(Polytechnic Institute)에서 수학, 물리학, 기계공학을 공부하며 4년을 보냈다.
마지막 순간까지 지적 탐험을 계속하던 그는 1943년에 갑작스런 심장병으로 여든일곱해의 생을 마감했다.

솔직히 이 사람이 조금만 상상력이 덜 했거나 조금만 현실에 접할 수 있었더라면, 지금쯤 우리는 UFO를 타고다닐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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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렇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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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족 2005-11-25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당신 인생의 이야기'를 읽어보셨습니까?
 

[어느 소방관의 기도]의 마지막 구절입니다. 참 사람 심금을 울리는 글이었죠.

그런 분들이 계시기에 이 사회는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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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대에 오크 상대하려면 짜증나겠다, 오크가 담배 씹으며 화염방사기를 퍼붓는다, 몰로토프 칵테일(화염병)에 맞아 처지는 미래병기라니 서글프다, 초미래일텐데도 아직까지 총에서 탄피가 튄다 등 웃고 떠들던 끝에 저 시대에마저도 결국은 깃발을 꽂느니 어쩌니 하다가 그럴싸한(?) 이론이 떠올랐습니다.

미래의 보병들이 적진에 꽂는 깃발은 단순한 깃발이 아니라 아군의 포격 및 폭격을 유도하는 지표위치측정 비콘인 것입니다!

...그럴싸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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