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소방관의 기도]의 마지막 구절입니다. 참 사람 심금을 울리는 글이었죠.

그런 분들이 계시기에 이 사회는 아름답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