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은 우리 밖이 아니라 우리 안에 있다는 것을 확신한다면 내세 같은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구원받기 위해서 신을 믿어야 한다. 이 그릇된 교리는 잔인한 불관용의 원리이다
마지막 권을 보았다. 완결되고 1년만인가, 2년만인가...
예상한대로 그동안 우루루 굴러나왔던 눈 크고 팔다리 길고 나긋나긋한 미소녀들이 싸그리 박살나버리는 하드고어한 전개. 스토리야 이미 포기했다 치지만, 이거고 저거고간에,
이 만화가 그림 되게 못 그린다니까--;; 어떻게 1권부터 전혀 발전이 안 보이는걸까.
간지러워!
간지러워서 못 읽겠어어어어!
(그래도 필사적으로 읽었다--;; )
옥수수는 맛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