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권을 보았다. 완결되고 1년만인가, 2년만인가...
예상한대로 그동안 우루루 굴러나왔던 눈 크고 팔다리 길고 나긋나긋한 미소녀들이 싸그리 박살나버리는 하드고어한 전개. 스토리야 이미 포기했다 치지만, 이거고 저거고간에,
이 만화가 그림 되게 못 그린다니까--;; 어떻게 1권부터 전혀 발전이 안 보이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