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과학동아 2010.10.01 - 19호
과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어린이과학동아 6주년이라 의미있는 19호다^^
이번 호에는 특히 개성있는 동물들이 자신의 개성을 맘껏 뽐내는 [동물오디션]이 눈길을 끈다.
다양한 변신이 돋보이는 흉내문어, 어과동에서 처음 만난 산소없이도 살 수 있는 생명체 '로리시페라',
땅 속에 모여사는 귀여운, 코를 비비며 인사하는 모습이 깜찍한 프레리도그,.....
페이지를 넘길수록 더 멋진 동물들이 등장하니 고르기가 여간 힘들지 않다.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누가 더 좋을까 난상토론을 하고 아이와 내가 마치 어과동의
편집진이 된듯한 뿌듯함까지 느껴진다. 과학의 세계로 빠뜨리는 만화는 언제봐도 재미있다.
'내멋대로 하이킥'의 주장은 엄마인 내가 봐도 멋진 걸....

이번 호 과학뉴스ㅡ에서는 기름먹는 로봇이 선보이는데 태안기름유출의 악몽때문에라도 더 반가웠던 최신뉴스가 아닐 수 없다.
가상인터뷰에서는 '잣나무털녹병' 이라는  질병에 강한 우리의 토종잣나무가 소개되고 뉴칼레도니아 2차탐험대가 들려주는
생생한 소식도 부러움 가득담고 읽었다. 아이들을 언제나 상상의 세계로 빨아들이는 애니메이션의 디보가 3D로 살아나는 과정도 만난다.
5기 명예기자 선발과 푸짐한 6주년 선물의 기회까지 어린이과학동아 19호 빨리 만나보시길....
이번호는 어과동의 6살 생일잔치호답게 특히나 더 푸짐하다. 그래도 가격은 똑같다.^^

부록 [선생님도 놀란 과학뒤집기]이번호에는 의식주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먹거리, 음식이 주제이다.
1960년대에 머리를 좋게 하기 위해 조미료를 권장하는 믿을 수 없는 광고이야기부터
음식에 대한 잘못된 편견까지 초등부터 고등학생까지 교과과정과 연계한 지식 뿐 아니라
음식에 대한 다양한 시사 상식까지 담아두었다. 요 부록까지 읽어야 과학짱에 도전할 수 있다.
도전 올백사이언스! 과학짱까지 도전하기 위해 다시한번 꼼꼼히 읽다보면 과학지식이 어느새 쑥쑥!

http://kids.dongascience.com/
어린이과학동아에서 활자로만 만난 다양한 기사들을 생생한 동영상으로도 만날 수 있고
다른 친구들의 재미있는 의견들도 만날 수 있는 어린이과학동아 홈페이지 즐겨찾기에 꼭 챙겨두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독도박물관 이야기 ㅣ 교과서 쏙 한국사 들여다보기 2
한봉지 지음, 원성현 외 그림, 이승진 감수 / 리잼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잊을만하면 되풀이되는 일본의 독도망언
하지만 아이들에게 '독도는 우리땅이야' 라는 말만 되풀이했지 정작 독도에 대한 제대로 된 지식을 알려주지 못했다.
그런데 정말 반갑게도 [독도박물관이야기]가 나왔다.
울릉도에 지어진 독도박물관의 자료와 독도에 관한 이야기가 어렵지 않게 아이들의 눈높이로 듬뿍 담겨있다.
독도의 어제와 오늘을 보여주고 싶어 이 책을 쓰게 되었다는 작가,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독도의 내일을 만들어나가겠지~
뱃길로만도 3시간이 넘게 걸리는, 아이도 나도 아직 가보지 못한 독도는 물론 울릉도에 있는 독도박물관에 가는 것도 쉽지 않다.
먼 뱃길과 하늘이 허락해주어야만 갈 수 있는 독도! 그러니 책으로 먼저 만나보기를.....

460만년전 바다 밑에서 솟아오른 화산섬인 독도
울릉도에서 87.4km떨어진, 하지만 일본에서 가장 가까운 오키섬에서는 무려 157.5km 떨어진 섬 독도
지리적으로도 절대 독도를 볼 수 없는 일본이 아닌 우리의 땅 독도임을 다시한번 확인할 수 있다.
하늘에서 바라본 독도의 듬직한 사진이 첫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다.
뒤이어 우리의 가장 동쪽을 지켜주는 독도의 역사를 말해주는 독도박물관의 전시실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역사적으로 옛 역사의 고증자료는 충분하지만 태평양 전쟁 후 샌프란시스코 조약에서 일본의 로비와
강대국의 이해관계 속에 슬며시 사라진 독도명시를 봐도 알 수 있듯이 언제든 뒤집힐 수도 있다는 위기의식을 가져야겠다.
감정적인 대응과 분노가 아닌 논리적인 설득과 반론을 위해선 알아야하고 배워야 한다.
독도의 다양한 이름도 소개되는데 지금의 독도로 불리게 된 이름 '석도' 부터 강치가 많이 살아서 붙여진 이름 '가지도',
모자지간처럼 품고 있다고 해서 울릉도와 독도를 '모자섬'이라고 불렀다고 한다.
해설사 선생님이 옆에서 자상하게 들려주는 듯한 이야기와 정확한 사료사진,
만화로 꾸며준 이야기들이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게 도와준다..
독도와 뗄레야 뗄 수 없는 인물들, 안용복과 홍순칠 대장을 비롯한 독도의용수비대,
거센 파도와 바람에 맞서며 사람이 살지 못하는 독도에 마을을 꾸민 최종덕님 등 고마우신 분들도 책에서 만났고
일본관보나 고시, 일본의 옛지도에도 명백히 나타나있는 증거들도 확인할 수 있었다.
화산암으로 이루어진 독도에서 식물이 자라기 힘든 척박한 독도에서 꽃을 치우고 번식하는 식물, 술패랭이, 해국, 등과
독도하면 떠오르는 울음소리가 고양이와 비슷한 괭이갈매기, 육지에서 건너갔지만 독도의 상징이 된 삽살개를 보며
독도의 생명력을 느낄 수 있었다.

세계의 지도 속에 동해와 일본해가 나란히 표기되고있는 현재처럼, 지금도 출렁이는 독도의 역사를 표현한
마지막 페이지의 굴곡이 참 마음 아프다. 이 책 한 권이 독도를 알고자 하는 마음의 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
일본의 망언이 있을 때만 부르르 분노에 찬 관심을 보이는 게 아니라 쉽게 가 볼 수는 독도이기에
이 책 하나 곁에 두고 우리의 독도사랑과 관심을 꾸준히 키워야 할게다.

독도박물관 홈페이지 http://www.dokdomuseum.go.kr/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스캣! ㅣ 살림 YA 시리즈
칼 히어슨 지음, 김희진 옮김 / 살림 / 2010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보통 환경을 소재로 한 책은 지구의 환경위험을 경고하거나 교육적인 내용으로 딱딱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조마조마한 스릴과 뒷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미스테리와 마지막 감동까지
정말 재미있는 환경책이다.
한때 개그에서 '판타스틱, 스릴러, 액션스펙타클,....' 여러가지를 혼합한 쟝르를 아주 길게
표현해서 웃음을 준 적이 있다. 이 책 스캣도 에코스릴러라는 독특한 내용으로 우리를 다양한 재미로 끌어당긴다.

어느 학교에나 있음직한 무섭고 엄격한 생물선생님과 아이들의 수업이야기로 시작되는데
갖가지 무시무시한 소문을 업고 다니는 스타치 선생님의 수업시간, 침삼키는 소리도 들릴만큼 긴장감이 흐르는 그 시간에
한 학생이 선생님의 질문에 대답하기보다 오히려 선생님의 연필을 잘근잘근 씹어버리는 놀라운 사건이 발생한다.
하지만 그 사건은 단지 시작일 뿐이었다. 다음날 견학 간 자연보호구역 숲에서는 알 수 없는 산불이 나고
학생이 떨어뜨린 천식약을 찾으러 불이 난 숲으로 들어간 선생님은 다음날 모습을 볼 수 없다.
마침 문제아 '스모크'로 불리던 드웨인이 그 날 이후 학교에도 집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아 마치
실종된 스타치 선생님과 관련이 있는 것처럼 보여지고, 18년 동안 단 한 차례 그것도 큰 교통사고임에도
단 하루 수업에 빠질정도로 근면하고 빈틈없는 선생님의 실종에 트루먼 학교의 교장은 전전긍긍하고 사건은 점점 미궁에 빠진다.
다시 나타난 아이 스모크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모범생의 모습으로 나타나 혼란스럽고 산불은 고의적인 방화로 밝혀진다.
선생님을 협박했던 드웨인의 방화전적이 드러나면서 궁금증과 의혹이 점점 커지는데......
실종된 선생님을 찾으려는 호기심 많은 두 아이, 닉과 마르타와 함께 책 속으로 빠져드는데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을 정도의 재미와 긴장감이 있다.
푹 빠져 읽으면서 중간중간 감질나게 아이들에게 들려주었더니 시험끝나면 읽을 책 목록 1순위에 올려둔다.

인간의 욕심 때문에 새끼를 잃은 퓨마를 보며 우리 아파트의 일명 '139동 지킴이' 고양이가 생각났다.
어떤 아이가 우연히 발견하고 데리고 간 새끼고양이 두 마리
어미없는 새끼인줄 알고 데리고 간 아이는 결국 키워내지 못하고 새끼고양이 두 마리는 죽고 말았다고 한다.
그 새끼가 있던 자리를 늘상 지키는, 그래서 139동 지킴이가 된 나비(아이들이 자연스레 붙여준 이름이다)
어떤 훌륭한 시설과 보호장치보다 필요한 건 사람이나 동물이나 어미의 품이다.
퓨마에게 새끼를 돌려주기 위한 소년들과 선생님, 괴짜 아저씨의 콤비가 그래서 더 뭉클하다.
과학적이지도 체계적이지도 않고 직감에 의존하는 무모해보이기까지 한 그들의 행동이 어리석어보이지 않았다.
돈을 위해서라면 멸종위기동물인 퓨마가 어찌되든 숲의 나무가 다 타도 상관없는 에너지회사의 사장과
욕심을 위해서 어린 학생에게 죄를 뒤집어 씌우는 뻔뻔함에 화가 나기에 괴짜들의 활약이 통쾌하다.
책표지의 한 줄 '환경을 사랑하는 괴짜들의 통쾌한 펀치' 이 책의 내용 제대로 보여주는 문장이다.
멋진 괴짜들의 활약을 꼭 읽어보시길!

플로리다에서 나고 자란 작가 칼 히어슨의 플로리다에 대한 애정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 같다.
이 책 속의 괴짜 아저씨 트윌리의 플로리다에 대한 사랑 '플로리다주는 그가 사랑하는 장소이자 한편으로는
그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장소였는데 그곳은 그의 눈앞에서 서서히 파괴되어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은 바로 작가의
고향에 대한 안타까움의 표현인 것 같다. 자신이 사랑하는 장소를 위해 투쟁하겠다는 아저씨의 의지처럼
'꺼지라, 저리 가라' 는 뜻을 가진 제목 '스캣'은 그래서 자연을 파괴하려는 모든 나쁜 것에 대한 경고가 아닐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어린이 과학동아 2010.09.15 - 18호
과학동아 편집부 엮음 / 동아사이언스(잡지) / 2010년 9월
평점 :
품절




반가운 어린이과학동아, 이번에는 섭섭박사님과 전통놀이를 해볼까!

언제나 반가운 어린이과학동아지만 추석연휴 차로 이동거리가 많은 이번 연휴에는
특히 더 반가웠고 요긴한 읽을거리였다.
성묘 가고 올 때 밀리는 차 안에서 또 연휴 끝에 다녀온 짧은 가족여행길에,
또 여행가서 깜깜한 숲 속 숙소에서 볼거리없던 저녁에 아이들은 내내 어린이과학동아를 읽고
섭섭박사의 실험부록에서 만든 전통놀이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이번 호에는 곤충들의 사랑을 엿보는 '곤충들의 사랑이 뿅뿅뿅' 이 첫 기사다.
예쁜 하트모양으로 짝짓기를 하는 실잠자리부터 크기 차이가 많이 나는 암수 섬서구메뚜기, 사마귀 등
생김새만큼 다양한 곤충의 짝짓기를 만났다. 언제봐도 곤충의 세계는 신비롭다.
특집기사 '전통 건축의 비밀을 밝혀라' 에서는 얼마전 복원된 광화문의 모습을 과학적으로 꼼꼼히 볼 수 있었다.
알면 알수록 우리 한옥 속의 과학과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된다.
한옥의 재료는 다 소나무인줄 알았는데 강화도 전등사의 대웅전 기둥이 각기 다른 나무로 지어졌다니!
전등사를 몇 번이나 가 봐도 몰랐던 새로운 사실이다.
언제나 기상천외한 아이디어를 읽을 수 있는 과학뉴스
이번 기사에는 태양빛으로 이를 닦는 칫솔이 소개되어 흥미를 더한다.
추석을 맞아 온 가족이 모여 닮은 얼굴과 유전자를 탐색해보는 '우리 가족이 닮은 이유' 기획 기사도 재미있었다.

이번 호 섭섭박사님은 윷, 칠교놀이, 굴렁쇠 전통놀이3종 세트를 소개해주는데
될랑말랑 맘졸이게 하던 굴렁쇠의 원리가 원심력이었다.
자전거도 넘어지려는 방향으로 핸들을 돌려줘야하는데 둥근 바퀴의 원리는 모두 같은지 굴렁쇠에도 이런 재미있는 원리가 숨어있었네.
게다가 윷놀이는 빙글빙글 룰렛으로 확률도 배울 수 있는 퓨전윷놀이다.
우리의 재미있는 전통놀이 속에 이런 과학이!
부피도 작아서 가방에 넣고 가 온가족이 재미있게 해 볼 수 있는 우리 전통게임이다. 

  

오자마자 집중해서 만들기 하는 중    


  

언니의 굴렁쇠 실수가 신나기만 하다~

 

열심히 윷놀이 게임 중~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메이플스토리 과학본부 2 - 동물편 ㅣ 메이플스토리 과학본부 2
박세경.신재환 지음 / 넥슨(Nexon) / 2010년 8월
평점 :
품절



검은 마법사 세력이 지구를 파괴하기 위해 메이플월드를 오염시키고 이를 막기 위해 출동한 메소요원들!
하지만 마야가 돼지풀을 먹고 돼지로 변하는 등 위험이 계속되는데....
마야를 구하기 위해 간 슬리피우드에서 뿔버섯의 공격을 받은 대원들
과연 버섯들까지 오염시킨 그 실체를 찾아내서 위기를 빠져나갈 수 있을까?
궁금함에 2권을 펼쳐들었다.
책 속에서 만난 달팽이도 버섯도 사람을 믿지 못한다. 달팽이 할아버지 마노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인간들도 참 어리석은 존재들이야. 자기들이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서 다른 동물탓을 하니....."
굳이 '생물농축' 이라는 과학용어를 쓰지않아도 돼지풀을 먹고 배설한 돼지똥이 강물을 오염시키고
오염된 물을 먹은 달팽이가 오염되고....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환경오염을 메소레인저들과 함께 모험을 하면서 배우고 알게 된다.
한편 멜러디 마녀의 집에 갇힌 도도와 릴라
간신히 카말리의 도움을 받아 탈출하긴 하지만 검은 세력은 이제 오염된 달팽이와 개구리를 이용해
여러 괴물을 만들어낸다. 이상한 괴물들이 넘쳐나는 메이플 대륙의 무시무시한 일들이
만화책 속의 이야기만은 아니기에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전사의 검 글라디우스를 가지러 간 도도는 검과 친구 중에 선택해야 하는 갈림길에 섰다.
과연 도도의 선택은?? 점점 흥미로워지는 메이플요원들의 모험이 기대된다.

책 속에 등장하는 외래해충인 꽃매미
얼마전 TV에도 배농장과 포도농장에 외래해충, 꽃매미와 선녀벌레 등이 증가하여 농부들이 열심히 땀흘려 가꾼
과일과 나무의 수액을 빨아먹어 열매 뿐 아니라 나무까지 죽게 만드는 안타까운 뉴스를 보았다.
천적도 없고 살충제도 잘 듣지 않는 꽃매미
매미를 없애기 위해 농약을 뿌리고 그 농약이 강으로 흘러가고 그 강물을 먹은 새들이 죽어가고
또 인간의 욕심으로 풍요로운 갯벌이 사라지고.....도돌이표처럼 우리 인간에게 환경오염의 화살이 돌아온다는 걸 말해준다.
아이들의 교과과정과 적절히 연계해서 동물편을 마무리해주는 [김박사의 과학연구소]는 초3부터
초6의 교과과정 동물부분을 정리해서 보여준다. 또, 사라져가는 멸종동물들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게
멸종동물들, 고릴라,핑크돌고래, 알바트로스 를 아이들에게 소개해준다.

<만화에 빠진 아이 만화로 가르쳐라>의 한창완 교수는 아이들이 만화책에 빠져있다면 읽게하되
한 권 읽을 때마다 책 속에 있는 내용을 퀴즈로 내서 맞춘다음 다음 책을 읽을 수 있게 하라고 했다.
만화책도 제대로 읽히면 된다고 말이다.
만화만 읽고 놓치기 쉬운 부분을 퀴즈로 풀면서 식물, 동물편을 내 것으로 하면 식물과 동물지식이 꽤 든든해질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