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쏙쏙 with 엔트리 - 만들면서 이해하는 AI 프로젝트 ㅣ 다산스마트에듀 초등 코딩·인공지능 교재
다산스마트에듀 SW교육센터 지음, 광주교육대학교 멀티미디어연구소 감수 / 다산스마트에듀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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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정확히 무엇인지 알고 계신가요?

모두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정확히 알지 못하는 인공지능!

​

복잡해 보이지만, 어렵지 않은

인공지능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책을

소개합니다.



초등 고학년과 중학생을 위한

인공지능 입문서

​

기본 개념, 머신러닝, 딥 러닝

그리고 인공지능의 다양한 모델과 알고리즘까지,

​

좋아하는 것을 분류하고,

듣고 싶은 음악을 추천하고,

과거 데이터로 미래를 예측하고,

비슷한 것끼리 군집을 형성하는 등

생활 속 다양한 주제로 만나는

인공지능에 대해 알아보아요.


인공지능(AI)는

컴퓨터가 사람처럼 생각하고

학습하는 기술을 말해요.

​

우리가 물건을 보거나 문제를 해결할 때

생각을 하는 것처럼,

컴퓨터도 인공지능을 통해

생각을 해요.

​

다른 점이 있다면 컴퓨터의 생각은

사람처럼 하는 것이 아니라

수많은 계산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다양한 형태의 데이터와 정답을

함께 학습하는 방법,

데이터만 제공하고 스스로 찾아보는 방법,

수많은 시도와 오류를 통해

학습하는 방법 등을 통해

인공지능은 작동하게 됩니다.

​

이토록 복잡해 보이는 인공지능을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엔트리(Entry) 플랫폼을 활용하여

알려주는데요.

​

엔트리는 우리나라의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 플랫폼으로

누구나 쉽게 프로그래밍 할 수 있습니다.




엔트리 플랫폼을 통해

14개의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직접 만들어보며 익힐 수 있어요.

​

전체적으로 총 3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PART 1에서는

미리 학습되어 있는 인공지능 모델을 이용하여

프로젝트를 만들어요.

​

PART 2에서는

인공지능의 '머신러닝'과

학습방법인 '지도학습'에 대해 알아보고

모델 학습을 이용한

프로젝트를 만들어요.

​

PART 3에서는

'머신러닝'의 다양한 알고리즘

동작 방식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데이터를 활용하는 프로젝트를 만듭니다.

​

단계를 거듭할 수록

조금 더 진화된 인공지능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각 프로젝트는

인공지능 알아보기

-인공지능 프로젝트 일지

-프로젝트 설계하기

-프로젝트 만들기

-정리하기

-발전시키기 의 순서대로

차근차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

코딩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프로젝트 만들기 순서에서

QR코드를 통해

실습 영상을 화면으로

확인할 수 있어

더욱 쉽게 느껴졌어요.

​

우리 친구들이 수행하기에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어서

교재 활용도가 쑥쑥!

인공지능에 대한 이해도 쏙쏙!

잘 되었습니다.

​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은 계속 발전하고

우리 삶에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 거예요.

이런 변화 속에서 성장할 우리 아이들에게

인공지능 쏙쏙은 유익한 학습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아이들과 함께 한 챕터씩 학습해 보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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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친구 맞아? ㅣ 한림아동문학선
백연화 지음, 느린아이 그림 / 한림출판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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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친구 관계를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

세상에 둘도 없는 단짝이 되었지만

오해와 기대 속에 멀어져 버린

지유와 윤아의 이야기를 만나볼게요.



너 친구 맞아?

​

글. 백연화

그림. 느린아이

한림출판사 / 2024.02.14.



김윤아.

정말 멋있고 웃긴(재미있는) 친구.

책도 많이 읽고,

박수인처럼 기분 나쁘게 말하지 않는,

애들이랑 놀 때

자꾸 따로 놀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참 좋은 친구.

​

정지유.

내 둘도 없는 친구.

내 조언자,

내 위안자이며 인도자,

슬플 때 기쁨을 주고,

기쁠 때 더 큰 축복을 주는 친구.

나의 소중한 비밀 친구.

​


우연히 공부방 엘레베이터에서 만난

지유와 윤아는 부쩍 가까워집니다.

​

지유는 윤아의 집에 놀러가

떡볶이도 먹고,

윤아의 보물상자 구경도 하고,

급기야 윤아의 중대한 비밀까지

알게 됩니다.



베프인 수인이와 효정이,

윤아까지 모두 잘 지내고 싶은 마음이지만

윤아는 약속 시간에 늦고

종종 연락이 되지 않아요.

​

지유는 그런 윤아를 감싸주지만

점점 의심스러운 마음이 들면서

일방적인 기다림에 지쳐 갑니다.



이해할 수 없는 윤아의 태도에

지유는 화를 내고,

둘은 서로를 오해하고 크게 다퉈요.

​

윤아를 의심하는 지유.

자신을 믿어주지 않는 윤아.

두 친구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요?


여러분은 친구와 오해가 생겼을 때

어떻게 하나요?

친구를 기다려 본 적이 있나요?

​

아무리 좋은 친구라도

가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의견이 맞지 않을 때는 다투게 됩니다.

​

함께 하는 시간 동안

친구를 오해할 수도,

친구와 다툴 수도 있지만

어떻게 관계를 가지고, 풀어나가느냐는

쉽고도 어려운 문제인 것 같아요.



엄마의 지나친 관심에

답답함을 느낀 윤아는

지유를 만나 자유로움과 행복을 느껴요.

​

지유와 더 친해지고 싶은 마음에

윤아는 거짓말이 늘어가고,

지유는 윤아의 말과 행동을 의심하게 됩니다.

​

나만의 단짝을 만들고 싶은 친구들이

가장 많이 하는 표현이 이런게 아닐까요.

​

"이건 비밀인데,

너만 알고 있어, 사실은 말이야."

​

우리가 친구 관계에 있어

수많은 감정들이 오고 가고,

많은 이야기들을 공유하며

긴밀함을 내세우지만

거짓을 앞세워 마음을 사려고 하는 행동은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미안해. 솔직하지 못해서.

너랑 친해진 게 너무 좋아서 그랬어.

멀어질까 봐."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은

거짓을 꾸며내고

그런 욕심은 친구 관계를 망가트리게 되요.

​

자신의 욕심을 깨달은 윤아.

그런 윤아가 솔직해질 때까지

기다려준 지유.

​

서로 솔직하게 마음을 나누고 보여주면서

지유와 윤아는 더욱 돈독해집니다.

둘 사이에 솔직함, 이해와 기다림이

좋은 처방이 된 것 같죠?

​

<너 친구 맞아?>

지유와 윤아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친구,

진짜 내 친구는 어떤 친구일지

우리 모두 생각해 보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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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걀 탈출 놀이 ㅣ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43
조리 존 지음, 피트 오즈월드 그림, 김경희 옮김 / 길벗어린이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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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씨앗>, <착한 달걀>의

명콤비 작가들이 돌아왔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

착한 달걀의 새로운 이야기!

​

기다리고 기다리던

<착한 달걀> 속 개성 만점 달걀 친구들을

지금 만나러 갑니다!

​

​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 143

달걀 탈출 놀이

​

글. 조리 존(Jory John)

그림. 피트 오즈월드(Pete Oswald)

김경희 옮김.

길벗어린이 / 2024.03.20.




안녕. 내 이름은 알톨이야.

보다시피 난 달걀이지.

​

오늘은 혼자서 나만의 시간을 즐기고 있어.

다른 달걀들은 어디 갔냐고?

좋은 질문이야.

​

마트가 쉬는 날이 되면,

달걀들이 슬며시 달걀판에서 빠져나가.

모두들 마트 안으로 쪼르르 달려가지.​

큰 소리로 외치면서 말이야.


"달걀 탈출 놀이 하자!"




나는 왜 안나가냐고?

솔직히 뛰어다니고 싶지 않거든.

그냥 여기 혼자 남아서 느긋하게

쉬는 쪽이 좋아.

​

다른 애들이 뛰어논다고,

나도 그래야 한다는 법은 없잖아.

난 상상으로 모험을 즐기는 편이거든.

댤걀들이 다 나가니

얼마나 평화로운지 몰라.​

​

-----------------------


마트의 쉬는 날이면,

달걀 친구들의 세상입니다,

​

모두들 달걀판을 빠져나가

신나게 놀아요.

​

하지만 오늘의 주인공 '알톨이'는

혼자만의 시간을 즐겨요.

조용히 책도 읽고, 목욕도 하고,

낮잠도 잡니다.




다른 달걀 친구들은 무얼 할까요?

신나게 알록달록한 색으로 변신하고,

마트 안 구석구석 다양한 재료들 사이에

쏙쏙 숨어있어요.

​

술래는 알톨이!

그런데 정작 알톨이는 술래인지 모른다죠.

​

점심 때가 지나도 돌아오지 않는

친구들을 찾아나선 알톨이!

드디어 달걀판을 벗어납니다.

​

피클 병 사이, 과일 채소 코너,

마트 곳곳에 숨어있는

달걀 친구들을 모~두 찾아냈지만

알콩이가 없네요?!!!

​

알톨이는 알콩이까지 찾아내

무사히 달걀 탈출 놀이를 끝낼 수 있을까요?

알콩이는 대체 어디에 있는 걸까요?


----------------------


#착한달걀 의

엉뚱 발랄 귀여운 12알의 달걀 친구들을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가워요!

​

그런데 우리 달걀 친구들 이름

기억하나요?

​

노란이, 대란이, 특란이, 알뜰이,

알록이, 알롱이, 알맹이,

알알이, 알찬이, 알콩이, 알톨이

그리고 착한달걀.

​

#착한달걀 에서 착한달걀의 이름은

없었다는 걸 이제 알았어요. @.@




#달걀탈출놀이 에서도

12알의 친구들이 모두 등장하는데

이름은 11개 뿐이더라구요.

​

어쨌든 이번엔 알톨이가 주인공이에요.

알톨이는 혼자 있기를 좋아했지만

결국 친구들을 찾아나서죠.

​

알뜰살뜰하게 11알의 친구들을

모두 챙기는 모습을 보니

알톨이가 꼭 혼자 있는 것만을

좋아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너희들

'달걀 친구들이 숨어 있으면

끝까지 찾아라' 라는

속담도 모르니?'


꼼꼼히 모든 친구를 챙기는 알톨이의 모습이

참 대견하고 멋있었어요.

다른 달걀 친구들도 알톨이를 도와

마지막 친구까지 찾아내어

달걀 탈출 놀이를 멋지게 끝내는 모습도

정말 좋았고요.

​

혼자도 좋지만,

모든 친구들이 소외되지 않고

함께 어울렸을 때 더욱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알톨이는 깨달았어요.




아이들은 본연의 모습 말고도

총천연색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

#달걀탈출놀이 의 달걀 친구들도

카멜레온처럼 자유롭게 색을 바꿔가며

자유롭게 뛰어노는 모습이

꼭 우리 아이들 같았어요.

​

12알의 친구들 중

알톨이만 색깔 변신을 하지 않았는데,

친구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을 알게 된

알톨이는 무슨 색으로 변신하면 좋을지

상상해 보는 재미도 있었어요.

​

밧줄을 타고 달걀판을 탈출해 놀이하는

달걀들의 다이나믹한 표정도,

알록달록 숨어있는 달걀들을

찾아보는 것도 정말 재미있답니다.

​

초판 한정 부록 달걀 꾸미기 스티커로

나만의 달걀을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혼자도 좋지만, 함께 놀면 더 더 좋아!"

친구들과 함께라서 더욱 즐거운

#달걀탈출놀이 찐찐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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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1 - 심청전 ㅣ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1
설민석.최설희 지음, 강신영 그림, 류수열 감수 / 단꿈아이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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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바로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입니다!

​

한국사 대모험, 세계사 대모험,

삼국지 대모험, 그리스 로마 신화 대모험에 이은

우리 고전 대모험!

​

선조들의 지혜와 가치가 담긴

또 다른 역사, 우리 고전!

고전 문학도 설쌤이 만들면 다릅니다!

​

우리 고전 가운데

가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모아

꿈과 현실을 넘나들며

흥미롭게 들려드립니다!

누가요? 우리 설쌤이요!

​

대한민국 대표 이야기꾼 설쌤이

조선시대 전기수가 되어

우리나라 대표 고전 소설을 들려줍니다.

그럼 설쌤을 만나러 함께 가볼까요?


​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1 : 심청전

​

글. 설민석, 최설희

그림. 강신영

감수. 류수열

단꿈아이 / 2024.02.19.




#설민석 #설쌤 #우리고전대모험 #대모험시리즈

#우리고전 #고전읽기물 #고전만화 #심청천

#단꿈아이 #설민석의우리고전대모험


https://youtu.be/3iU_F4s2fD4


대한민국 최고의 이야기꾼 설쌤!

훌륭한 강연을 마친 뒤

무대를 내려온 설쌤은 답답한 마음에

청계천 주변을 걷다

오래된 책방을 발견합니다.

​

이끌리듯 들어간 책방에서

고전 소설을 발견하고,

책방 할아버지의 손에 이끌려

물속에 빠지는데요.




가까스로 정신을 차려보니

다들 조선 시대 옷을 입고 있어요.

​

웅성대는 사람들 사이로

포졸들이 들이닥치고,

청계천 책방에서 만난

여자아이를 따라 세책점에 도착합니다.

​

눈치 채셨나요?

설쌤은 조선시대로 간 거예요.

책방 할아버지와 '미호'라 불리는

여자아이는 대체 누구일까요?

​



조선의 저잣거리에서

이야기책을 읽어주는

세책점 할아버지의 모습에

그동안 잊고 있었던 열정을

되찾은 설쌤!

조선 최고의 전기수가 되기로

결심합니다.

​

설쌤의 첫 무대는 바로 심청전!

대한민국 최고 스토리텔러 설쌤도

저잣거리에서 첫 무대는 떨리나봅니다.




할아버지와 미호의 응원을 받으며

사람들과 함께 호흡하며

무사히 이야기를 마치게 되는데요.

​

과연 설쌤의 전기수 데뷔는

훌륭하게 마칠 수 있었을까요?

그리고 설쌤이 조선시대로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

할아버지와 미호의 정체는

대체 무엇일지,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 기대가 됩니다.




고전은 우리 삶의 지침이 되는

문학입니다.

지혜와 교훈이 담긴 고전을 읽으며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큰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전기수가 된 설쌤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고전!

​

줄글과 학습 만화가 혼합된

스타일로 구성된

새로운 느낌의 고전!




풍부하게 수록된 부록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고전!

​

어휘력 노트와 문해력 퀴즈로

완벽한 고전 이해!

​

읽고, 생각하고, 한장으로 정리해보는

독서 일기 까지!

​

재미와 깊이 두 가지를

한번에 잡은

설민석의 우리 고전 대모험!

첫 번째 이야기 심청전을 만나

그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설렘'에게 전하는 특별 선물을

소개 합니다!

​

우리 고전 대모험 1권 초판 한정으로

책 속에 별지로 들어있어요.

'설쌤' 앱에서 설렘 코드를 등록하여

'심청 캐릭터 아바타'와

'500포인트'를 받으실 수 있어요.

​

여러가지 캐릭터 아바타 모으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방과후 PLAY 설쌤 앱에서

퀴즈 대결도 하고,

역사 속 다양한 인물들의

캐릭터 카드도 얻고!

​

엄마, 아빠!

이 앱은 다운받게 해주세요!!

​

본 도서는 해당 업체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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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세탁소 1 - 인생을 바꿔 주는 옷 ㅣ 혹시나 세탁소 1
이은재 지음, 고형주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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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인생을 바꿔줄 옷을

빌려드립니다!"


여러분은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살아가고 있나요?

​

지금의 모습, 성격, 주변 환경 등을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을까요?

​

간절히 인생을 바꾸고 싶은 사람의

눈 앞에만 나타나는

신비로운 세탁소가 있다면,

여러분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혹시나 세탁소 1. 인생을 바꿔 주는 옷

​

이은재 글.

고형주 그림.

주니어김영사 / 2024.02.07.

​

​

어린이 사전 평가단의

생생 후기와 강력 추천을 받은,

<잘못 뽑은 반장>의 이은재 작가님의 신작!

​

인생을 바꿔 주는 신비로은 세탁소 이야기

혹시나 세탁소를 만나보아요!



곰탕집 '천미옥' 의 둘째 아들

김대찬!

​

형과 항상 비교당하고

공부도, 운동도 잘하지 못해서

자신의 삶에 온통 불만 가득인

초등학교 4학년 친구입니다.



대찬은 형 대주와 늘 다투었고,

부모님은 형과 대찬을 비교하니

잘하는 것 하나 없는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

덩달아 감자탕집 '진미옥'의 딸인

동갑내기 진미와 대찬은 앙숙이었죠.



어느 날, 식당이 제일 바쁜 토요일 점심,

대찬은 형처럼 든든한 모습을 보여

가게 일에 도움이 되고 싶었어요.

​

하지만 음식을 나르다 엎지르는 실수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진미옥 사장으로부터

거짓 소문을 퍼뜨렸다는

누명까지 받게 되었어요.

​

스스로가 '쓸모없는 자식'이라 느껴진

대찬은 갑자기 생겨난 큼지막한 구멍 속으로

사라지고 말았어요.



무시무시한 속도로

좁고 긴 터널을 지나

내동댕이쳐지듯 떨어진 곳은

'혹시나 세탁소' 앞.

​

'혹시나 세탁소'는

'막심' 할머니가 운영하는 곳으로

대찬은 첫 번째 손님이었어요.

​

'막심'은 부유한 집안의 막내딸로 태어났지만

집안이 망하게 되며

아버지와 언니들의 원망을 받고 자랍니다.

​

'막심'의 어머니는 막내딸을 위해

몇 년에 걸처 다섯 벌의 옷을

손수 만들어 재봉틀 한 대와 함께

물려주고 세상을 떠나게 됩니다.

​


그리고 마주하게 된 세탁소.

재봉신은 막심처럼 인생이 고단한 사람들이

이 세탁소를 찾아올 것이라며

어머니가 지어준 다섯 벌의 옷을 빌려주고

새로 다섯 벌이 채워지면

막심에게도 새 삶이 열릴 것이라고 말합니다.

​

그런 '막심'의 혹시나 세탁소의

첫 번째 손님 '김대찬'

​

대찬은 지금 자신의 모습만 아니라면

어떤 인생이든 괜찮다며

'막심'에게 마법의 옷을 빌려

새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데….



엄마, 아빠, 형 대주, 그리고 '천미옥'

대찬이는 모든 것을 다 잊고

새로운 인물로 새 인생을 멋지게 살아갈까요?

그런 대찬이는 행복할 수 있을까요?



재미와 감동, 반전은 물론

가족의 사랑을 느끼고

자존감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매력적인 판타지 동화!

​

'혹시나 세탁소'에서

마법의 옷을 빌려 입고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대찬의 모습을 통해

우리 친구들은 어떤 생각을 했나요?

​

주변 어딘가에 '혹시나 세탁소'가

있진 않은지 상상해 보았나요?

​

몰입감 최고로 순식간에 한 권을 읽게 되는

혹시나 세탁소 1. 인생을 바꿔 주는 옷

​

모두가 행복한 삶을 꿈꾸지만

제일 필요한 것은 자신의 삶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

누가 뭐래도 인생은 자기 자신의 것이고

우리는 인생을 잘 가꾸고 지켜 낼 책임이 있습니다.

​

삶의 소중함,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

우리 친구들!

'혹시나 세탁소' 만나러 오세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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