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체크 시냅스 화학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중학 과학에서 통합과학까지 체크체크 시냅스 (2026년)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천재교육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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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겨울방학에 과학 <체크체크 시냅스 화학>을 학습해보려고 해요. 울꼬맹이가 워낙 화학 부분을 어려워했거든요. 외워도 생각이 안난데요. 근데 3학년 1학기에도 또 화학이 나오니 미리 해보자! 했지요. 주기율표 외우기부터 겨울방학동안 다시 좀 해보려구요. 마침 딱 어려워했던 중학교 1, 2학년 부분도 같이 정리 되어 있어서 예전의 책을 찾지 않아도 되구요. 제일 좋은 점은 아이 학교 중간, 기말고사는 서술형 문제의 비중이 큰 편인데 서술형 문제가 정말 잘 정리되어 있더라구요. 진작에 풀어봤으면 좋았을껄 싶었어요.


이전 문제집과 비교했을 때, 제가 느끼는 <체크체크 시냅스 화학>의 가장 큰 장점은 연계 고등 개념을 보여준다는 점이었어요. 통합과학이 중요해지면서 고등학습 부분과 어떻게 이어지는지 신경 쓸 수 있거든요. 10강 구성으로 중학교 화학 내용의 핵심 개념과 이와 연계된 고등 화학 내용을 함께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또한 실력 플러스 문제, 최상위 도전 문제, 서술형 문제를 풀면서 중학 화학 개념의 단계적 학습이 가능하고, 수능 맛보기 문제에서는 고등 기출 문제의 예제 문제와 유사 문제를 풀이하며 고등 화학 문제를 미리 경험할 수 있어요. 제가 느끼는 난이도는 '상'입니다.


FAQ
Q. <체크체크 시냅스 화학>의 난이도는 어떤가요?
A. 탐구 문제부터 중~상 난이도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와 울꼬맹이가 느끼기엔 '상'입니다.

Q. <체크체크 시냅스 화학>은 어떤 학생에게 적합할까요?
A. 고등 기출 문제까지 풀이하며 단계적인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중학교 과학 과정을 어느 정도 학습한 학생들에게 적합할 것 같습니다.

Q. <체크체크 시냅스 화학>의 추천 사용 시기는요?
A. 22 개정 교육과정 반영으로는 중2를 마치고 중3에 들어가는 시기가 가장 적합할 것 같습니다. 중2 과정까지 복습하고 겨울방학동안 중3 과정을 예습하기에 좋을 것 같습니다.

#천재교육 #체크체크시냅스화학 #교재협찬 #중학과학문제집 #중3학년과학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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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배우는 인성동화
권원오 지음, 이육남 그림, 바글바독연구소 기획 / 도서출판 함께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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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으로 배우는 인성동화>는 옛날이야기를 통해 깨달음을 얻는 과정을 지켜보며 자연스럽게 "나라면 어떨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됩니다. '생각해보기' 코너는 잠깐의 명상이 필요한 부분이지요. 저도 읽는 내내 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지요.



이 책은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이 남겨 온 생활의 지혜와 예절을 '질문'이라는 방식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아이들은 질문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스스로 답을 찾아보며 마음의 방향을 세워 갑니다. 누가 정해 주는 답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이유를 이해하고 스스로 선택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지요. 작은 질문 하나가 아이의 마음속에 잔잔한 파문을 만들고, 그 파문이 차츰 인성이라는 그릇을 단단하게 만들어 줍니다.


이 책에는 총 20편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1장 '나를 키우는 마음'에서는 인내, 집중, 겸손, 자존감 등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마음가짐을, 2장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서는 배려, 경청, 협력 등 더불어 사는 지혜를 다룹니다. 각각의 짧은 이야기 속엔 아이들이 학교와 가정에서 겪을 법한 생생한 갈등 상황과 그 해결의 실마리가 되는 흥미진진한 옛날이야기가 어우러져 있습니다. 


자신의 감정이 어떻게 흘러가는지 몰라서 혼란스러워하는 울꼬맹이를 위해 마음에 울림이 생기는 책들을 읽게 해주고 싶어서 기다렸습니다. 나와 사회에서 마음을 어떻게 잡아가야 하는지, 아이가 꼭 알아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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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수, 환경 오염을 막아라! 고전에 빠진 과학 8
정완상 지음, 홍기한 그림 / 브릿지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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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박문수를 알고 있는데, 아쉽게도 울꼬맹이는 모른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암행어사가 생소하지요. 저는 처음부터 너무 재밌었는데, 아이는 중간중간 조선 시대와 현대가 맞물려 안 어울리는 포인트를 재밌어 하더라구요. 그리고 요즘 컵라면을 한참 먹고있는 울꼬맹이에게 그 부분을 보여주니 흠짓하는 순간이 있어서, 제가 백날 얘기하는 것보다 훨씬 교육적 효과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문수, 환경 오염을 막아라!>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환경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는 박문수의 활약을 그린 유쾌한 고전 과학 이야기입니다. '고전에 빠진 과학' 시리즈의 여덟 번째 이야기로, 폐건전지, 유성 페인트, 불법 건축 자재 등에 얽힌 실생활 속 환경 문제를 박문수 특유의 날카로운 추리력과 과학 지식으로 풀어나가지요. 초등 과학과 중등 기초 과학 개념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마치 수사 드라마를 보듯 몰입하며 과학 지식을 습득하게 됩니다. 각 장마다 등장하는 '더 알아보기' 코너는 독서 후 과학 개념을 한 번 더 정리하고 확장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과학, 환경, 역사까지 한 번에 배우는 박문수의 특별한 이야기 속으로 지금 떠나 보세요!


진짜 유쾌하고 재밌습니다. 읽다보면 저도 몰랐던 일상생활의 환경오염에 관한 이야기도 나와서, 새롭게 배웠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조선시대와 현대가 맞물려 웃음이 나오기도 합니다. 울꼬맹이도 이 시대에 백화점이 어딨냐고 아우성입니다. 이 책으로 겨울방학 숙제인 독후감 써보려구요. 유익한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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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 5 - 탈옥수 보스 코알라를 찾아 호주로 출동!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 5
김언정 지음, 김규태 그림, 캐릭온TV 원작 / 대원키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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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키포오 탐정사무소>가 벌써 5권이 나왔네요. 처음에 울꼬맹이들이 엄청 좋아해서 서점에서 사준 책이라 기억하고 있거든요. 애니원에서도 방영되고 있다니 만화도 보고 싶네요. 저도 이번 5권은 호주편이라 궁금해서 다 읽어보았어요.



새로운 사건을 기다리는 타키 포오의 탐정 사무소에 호주의 수도 캔버라에서부터 전화 한 통이 걸려 옵니다. 전화를 받자마자 캥거루 폴 경감님의 다급한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보스 코알라가 감옥을 탈출했어요!" 그런데 아무런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지 뭐예요? 그렇다면 이것은 밀실 사건! 타키 포오는 폴 경감님의 전화를 받자마자 곧장 호주로 떠납니다. 영어로는 오스트레일리아라 부르는 오세아니아 대륙의 나라이지요. 타키 포오는 아름다운 시드니항을 지닌 대도시 시드니에서부터 출발해 지구의 배꼽이란 별명을 지닌 세계에서 가장 큰 바위산 울루루, 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천혜의 자연이 반기는 태즈메이니아섬, 우주에서도 볼 수 있을 정도로 거대한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배리어리프 등 보스 코알라를 붙잡기 위해 그가 남긴 단서를 따라 호주 곳곳을 모험합니다. 이곳에서 타키 포오는 캥거루를 비롯해 웜뱃, 오리너구리, 태즈메이니아데블, 쿼카, 에뮤, 딩고, 왈라비 등 호주의 개성 넘치는 다양한 동물을 만나지요. 괴도 물음표에 이어 나타난 또 다른 악당 보스 코알라에 맞서 타키 포오는 과연 무사히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타키 포오의 엉뚱하지만 기발한 추리가 빛나는 <타키 포오 탐정 사무소> 5권과 함께 눈부신 자연과 개성 있는 동물들이 반기는 호주로 떠나요!


호주 나라도 궁금해서 한번에 읽었지만,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타키 포오의 추리가 재미있습니다. 그래서 울꼬맹이들에게 인기있나봅니다. 책 보자마자 책상에 딱 가져다놓고 읽더라구요. 같이 들어있는 엽서도 아주 소중하게 보관합니다. 즐겁고 유익한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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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아이는 이렇게 씁니다 - 성공하는 아이들의 글쓰기 습관
최서율 지음 / 들녘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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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학기 성적표를 보니, 수행평가가 생각보다 좋지 않네요. 아무래도 준비를 안한 탓도 있겠지만, 글쓰기에서 점수가 생각보다 안 나왔더라구요. 글도 자꾸 써보는게 중요하다고 무작정 써보라고 했는데, 이젠 좀 글쓰는 체계를 잡아나가야 할 시기라 <대치동 아이는 이렇게 씁니다>를 꼭 만나보고 싶었습니다.



<대치동 아이는 이렇게 씁니다>는 글쓰기 지도서에요. 1장과 3장은 '엄마의 말', 2장과 4장은 '아이의 말', 5장은 '선생님의 말'로 구성해 각각의 처지에서 '글쓰기라는 작업의 실체를 파헤칩니다. 이 같은 5장 구성은 글쓰기와 글이 어떻게 아이, 부모, 교사에게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지를 잘 드러냅니다. 또한 '사고력과 감성'을 함께 키우는 길을 안내함과 동시에 '달력 단어장', '글쓰기 젠가', '필사하기' 등 집에서도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훈련법을 제안하여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글쓰기 기술서가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키우고 표현력을 길러주는 종합 가이드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3장의 "아이와 읽기 좋은 1970년대 소설", 부록으로 정리한 "문해력을 키우기 위한 도서 추천" 역시 부모와 교사 모두에게 실용적인 팁이에요. "한 글자도 못 쓰겠어요"라며 한숨 쉬는 자녀를 둔 부모, 글쓰기 수업 방식을 고민하는 교사, 나아가 감정의 시대를 지나 사유의 시대로 나아가길 원하는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제가 지금 정독하고 있습니다. 이 책 초반 읽을 때, 이젠 서술, 논술형으로 확대할 것이라는 뉴스도 접했는데요. 아무래도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해야 하니까 점점 더 중요해지겠지요. 이번 겨울방학에 글을 잘쓰기 위해 해야 할 일들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저흰 3장의 추천 도서부터 읽으려구요. 좋은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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