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열 아저씨의 지구촌 환경 이야기 1 - 청년사어린이인문교양시리즈 1
최열 지음, 노희성 그림 / 청년사 / 2002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제목: 환경    (초6. 이지은) 

 환경을 깨끗이 하자. 환경이 점점 오염되고 있다.  

 골프장도 환경을 파괴시킨다. 농약을 뿌리고, 인공 흙을 덮는다. 그러면 지렁이 같은 벌레가 살 수 없다. 골프장이 생기지 않으면 환경이 더 맑고 깨끗해 질 것이다.  

 머리를 감을 땐 샴푸와 린스대신 비누, 백기름, 식초를 사용하면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건 바로 우리이다.  

 '내가 조금 불편하면 세상은 초록이 돼요.' 라는 책에서도 우리 일상생활에서 환경을 깨끗이 하는 방법이 나와 있었다. 양치질 할 때도 컵에 물을 받아쓰고, 세수할 때도 받아서 쓴다. 일상 생활에서 실천하면 돈도 절약되고 환경도 깨끗이 할 수 있다.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은 우리 손으로 지켜야 한다.  

 우리 집 뒤에도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뒷산에서 등산도 할 수 있었고 집에서 산도 보이고 공기도 좋았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집 뒤에 있던 산을 깎아서 아파트 단지를 만들었다. 이곳뿐만 아니고 다른 곳에도 산을 깎고 아파트 단지를 많이 만들고 있다. 예전에는 창문을 열면 산이 보여서 기분도 좋아졌는데 지금은 아파트와 초등학교가 보이니까 답답하다.

 오염되고 더러운 환경보다는 깨끗하고 맑은 환경이 더 좋다. 환경에 관한 여러 책들을 읽고 나니, 내가 먼저 환경을 생각하고 깨끗이 해야 겠다.  

 앞으로는 합성세제 사용을 줄이고 종이컵, 나무젓가락 같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일 것이다.  내가 하는 작은 실천이 환경을 깨끗이 한다. 미래에는 더욱 더 깨끗한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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