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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ㅣ 미래 환경 그림책 1
유다정 지음, 박재현 그림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8년 2월
평점 :
제목: 사람들의 실수 (초2. 백지호)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컴퓨터와 텔레비젼을 많이 보고 물건을 아껴쓰지 않았다. 그런데 그런 행동이 나쁜 것을 알았다. 그러면 이산화탄소와 다른 가스들이 지구를 덥게 한다는 것을 알았다.
빙하가 녹아내려서 바닷물이 불어나 투발루가 잠기고 있다. 그리고 북극곰과 북극에 사는 동물들이 사람들의 실수로 죽고 있다.
나라도 빙하가 녹아 내리지 않게 할 거다. 물건을 아껴쓰고 전기를 아끼고 쓸대없이 전등을 켜 놓지 않고 아빠, 엄마에게 자가용보다는 기차나 버스를 타라고 말한다. 투발루와 로자가 다시 만날 수 있도록 도와줄 거다.
지구가 더워지면 홍수가 나고 가뭄이 나고 그 밖의 여러가지 일이 일어난다. 로자의 좋은 생활이 부럽지만 가엾기도 하다. 좋은 생활을 하던 로자와 투발루가 갑자기 헤어지니까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