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로 만나는 한국사 명장면 - 근대편
이광희 지음, 독고박지윤 그림 / 웅진씽크하우스 / 2006년 3월
평점 :
절판


  제목: 늦은 대비   (초4. 강주원)  

 조선은 1910년부터 1945년까지 35년 동안 일본에게 침략을 당했다. 
 1910년 전에도 일본이 조선을 간섭하고 침략을 했지만 1910년부터는 일본이 조선을 완전히 점령했다. 쉽게 말해서 1910년부터 우리나라 땅이 우리 것이 아닌 일본 것이 되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이 재판을 받거나 일본이 잘못을 해도 모든 일이 일본에게 유리하게 된다. 
 우리나라의 외교권을 빼앗으려고 일본이 을사조약을 강제로 맺고 안중근이 이토히로부미를 죽였을 때도 안중근이 이토히로부미를 죽인 이유를 열다섯 가지나 들었지만 일본은 무조건 자기 나라 사람을 죽였다고 안중근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또 일본학생들이 조선학생을 괴롭혀서 조선학생이 일본학생을 때려 싸움이 벌어졌는데도 일본 경찰은 다짜고짜 조선학생을 때렸다. 
 조선은 약500년 동안 있었는데, 그 중의 반은 일본이 우리나라를 간섭하고 침략을 했다. 
 조선이 이렇게 된 가장 큰 잘못은 조선에게 있다. 나라는 서로 다른 나라의 땅을 빼앗으려고 전쟁을 하고 침략을 하는데 조선은 이에 대한 대비도 잘 하지 않았다. 그리고 침략을 당했을 때 처음부터 모든 국민이 만세운동을 했으면 나라를 빨리 되찾았을 거다. 또 광복군, 농민군이 만들어진 건 잘한 일이지만 미리 침략을 대비해서 강한 부대를 만들어 놓으면 침략도 당하지 않았을 것이다. 만약 이렇게 대비를 했다면 일본이 우리나라를 침략했을 때 반대로 일본을 침략할 수도 있었을 것이다. 모두 대비를 하지 않아서 일어난 일이다. 
 사회를 살아갈 때도 대비는 중요하다. 공부도 미리 대비하면 힘들게 하지 않아도 된다. 정전을 대비하여 손전등과 양초를 집에 두면 정전이 됐을 때 길을 잘 찾아다닐 수 있다. 또 등산이나 여행을 갈 때 구급용품을 가져가면 다쳤을 때 잘 사용할 수 있다. 그러니까 항상 대비를 하며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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