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힘없는 아이들 속이 다 후련해질 것 같아요. 책을 읽다 보면 아이들 속에 숨어있는 용기가 밖으로 튀어 나올 것 같네요. 힘이 있든 없든, 함께 어우러져 사는 방법을 알게 될 것 같아요. 그림도 정말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