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되고 싶어
이민희 지음 / 창비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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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언제나 죽음과 붙어있다. 행복한 죽음을 맞이하기 위해 행복한 삶을 살아야 한다.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자신에게 주어진 환경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때, 우리는 죽음을 자연스럽게 맞이할 것이다. 또 다른 삶의 시작이라 생각하며,,, 아이들에게 죽음이란 무서운 것이 아님을 자연스럽게 알게 해 주네요. 죽음을 늘 인지하고 산다면 우리는 하루하루의 삶을 소중하게 살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아이와 어른이 함께 봐야할 책이네요. 죽음이 삶처럼 자연스러운 것임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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