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제7회 문지문학상 수상작품집
박민정 외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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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자신을 이해해준 유일한 사람을 잃는다는 것(그 이유가 무엇이든)은 슬프다. 그것을 감당하며 쓸쓸히 살아가야 하는 시간도. 손끝이 새빨개지도록 뜨게질을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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