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마음산책 짧은 소설
이기호 지음, 박선경 그림 / 마음산책 / 201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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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라는 게 원래 없던 생각까지도 만들어주는 생각 기계 아닙니까? 하루에 적어도 스무 번은 아버지 생각을 했지요. 그러면서 또 그런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아무도 담배를 피우지 않으면, 또 아무도 누군가를 그리워하지 않겠구나. - 23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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