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절(들)
클레르 마랭 지음, 류재화 옮김 / 사람in / 2026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48 Lydia Flem, Comment j‘ai vidé la maison de mes parents, Seuil, 2004, p. 50: "사물들은단순히 사물들이 아니다. 인간의 흔적을 갖고 있어 우릴 확장한다. [..] 각각 역사와의미를 갖고 있고, 그 사물들을 사용했거나 사랑했던 자의 역사와 의미와 얽혀 있다.
그 사물들은, 함께, 물건들을, 사람들을 형성한다. 고통 없이 해체될 수 없는 일종의단위체다." - P74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