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Lydia Flem, Comment j‘ai vidé la maison de mes parents, Seuil, 2004, p. 50: "사물들은단순히 사물들이 아니다. 인간의 흔적을 갖고 있어 우릴 확장한다. [..] 각각 역사와의미를 갖고 있고, 그 사물들을 사용했거나 사랑했던 자의 역사와 의미와 얽혀 있다.그 사물들은, 함께, 물건들을, 사람들을 형성한다. 고통 없이 해체될 수 없는 일종의단위체다." - P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