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자의 미지성-그 ‘나‘에게로의 환원 불가능성, 즉, 나의 사고, 나의 소유에로의 환원 불가능성-은, 바로 나의 자발성의 심문으로서, 즉 윤리로서 성취된다.(TI, p.13.) - P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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