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말했다 영원히 사는 사람들의 밤에 대해서도 고요히 쌓이는 눈에 대해서도 말했다. 이따금 나는 나의 눈을 찔렀다. 모두가 나의 나 된 것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아무도 모르게 더 오래 살 것이다.-54p, <나의 나 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