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우주에서부터 움트기 시작한 이 엄청난 에너지는 현실은 물론 과거와 미래까지 바꾸는 힘이 있어 자연스레 좋은 일을 불러들여 그 행위자를 성공으로 인도한다. 무엇이든 좋은방향으로 이끌고자 하는 긍정적인 소망, 타인과 세상을행복하게 하려는 아름다운 마음을 지닐 때 비로소 우주의기운은 그 마음에 깊이 동조하고 공감하여 저절로 모든일이 좋은 방향으로 조금씩 기우는 것이다.

이처럼 마음이란 가장 중심에 있는 ‘진아‘와 그것을 둘러싼 ‘혼‘과, 그 바깥쪽에서 마치 양파 껍질처럼 각각 층을 이룬 ‘본능‘과 ‘감성‘과 ‘지성‘으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모든 인간에 공히 적용되는 ‘마음의 구조‘다.

첫째, 조화를 유지하려는 마음.
둘째, 투지를 굽히지 않으려는 마음.
셋째, 언제 어디서나 도리를 지키려는 마음.

삶이란 참으로 단순하다. 아름다운 마음이 모이면 아름다운 인생이 펼쳐지고, 추악한 마음이 모이면 괴롭고 외로운 삶이 앞에 놓인다.

일체유심조때론 마음이 전부다. 단 한 톨의 의심 없는.
순수한 마음만이 위대한 업을 이룰 수 있다. 위대한 꿈을 품은리더라면 부디 이 말을 믿기 바란다.

동기가 ‘선‘에 있다면 모든 일은 자연히 좋은 방향으로흘러가고, 동기가 악한 마음에서 출발했다면 아무리 노력해도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

만약 내가 내 개인적인 고통에 매달려 그들을 증오하고 오로지 그들의 비난에만 대응했다면 그룹 전체의 성장역시 그만큼 후퇴했을 것이다. 나는 그때 경영자는 ‘나‘를 버려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힘든 상황을 빠져나가면 이타의 바람은 돌고 돌아 여러분의 텅 빈 그릇에 안착해 좋은 기운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타인을 위한 인내와 노력은 반드시 좋은결과로 되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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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보리심을 발하여 보리도를 닦으면 귀신이당신을 보고 당신에게 오체투지를 하며 최상의 예를 올릴 것입니다.

자정이질문하건대, "지금 해마다 칭명을 하는 것을 보았는데, 작은 효력도 입지 못한 것은무엇 때문인가?"
gee waku답하되, "일심으로 칭명함에는 사일심도 있고 이일심도 있어 두 길에 취함이 없는데어떻게 성심을 이룰 수 있겠는가? 비유하면 거울 뒤에 앉아 비추면 거울에 내가없고, 산골짝을 향해 입을 다물고 어떻게 메아리가 울릴 수 있겠는가!

"수행은 어디에서 시작합니까?" 처음에는 이치를 밝혀야 합니다(明)! 이치를알지 못하여 눈이 멀어 되는 대로 수련하면 일정기간 수행해도 감응이 없고 불법에대해 의심을 품게 되어 마음이 물러납니다. 반드시 이치를 밝혀야 합니다. 이치를밝히면 진정으로 효용이 있고 효과가 있습니다.

당신이 일심을 닦기만 하면 공덕은 원만하고 복덕도 원만하며 지혜도 원만합니다.
바로 불문에서 말하는 것처럼 구함이 있으면 반드시 응함이 있습니다. 왜냐하면능감의 본전이 있고 이런 조건이 구비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위로는 제불보살에서부터 아래로 육도중생에 이르기까지 그것은 당신이 감응하는 대상으로 감이 있으면응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세음대사께서 이것으로 자증하여 금강삼매의 흔들리고무너지지 않는 근본을 성취하였고, 이런 역량으로 중생을 가지하고 중생으로 하여금피해를 당하는 때 형구가 저절로 떨어져 나가게 합니다.

214『능엄경』에 이르시길, "아홉 번째는 들음을 훈습하여 성진을 여의고 색에 (자성의과보를 겁탈 당하지 않아 능히 일체 음욕이 많은 중생으로 하여금 탐욕을 멀리 여의게하느니라" 하셨다. 중생은 색욕으로 육진과 합하는 것을 훈습하는 까닭에 색에 겁탈wo당한다. 보살은 육진을 여의어 욕망과 애욕이 바싹 말라서 육근이 육진경계와 짝하지않아 비록 어떤 미묘한 색상일지라도 겁탈하여 흔들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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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법모』는 특별히 이 경을 찬탄한 것입니다. 부처님께서 법화회상에서「권을열어 실을 드러내셨고 「권을 폐하고 실을 세우셨으니(廢權立」, 이것은 완전히 진실한 말씀이십니다. 과거에는 수많은 경계에서 중생에 수순하여 말씀하셨습니다.
법화회상에서는 완전히 부처님께서 당신이 몸소 증득하신 경계를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것이 설법의 미묘함입니다. 그래서 이 경을 묘법연화경妙法蓮華經』이라고 부릅니다.

보리심은『무량수경』에 있습니다. 『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에서 말씀하신 것처럼첫째는 직심, 둘째는 심심, 셋째는 대비심입니다. 실제로 이 세 가지 마음은일심으로 직심을 본체로 삼습니다. 심심은 자수용으로 바로 자신이 받아서쓰는 것입니다. 대비심은 다른 사람이 받아서 쓰는 타수용으로 바로 우리가사람을 대하는 마음입니다. 사람을 대할 때나, 일을 대할 때나, 사물을 대할 때나대비심을 써야 합니다. 자기를 대할 때는 심심을 써야 합니다. 직심은 평등심입니다.
생각해보십시오, 우리에게 평등심이 있습니까? 일체 경계에 언제 평등하였습니까?
모두 평등하지 않습니다. 언제나 나는 다른 사람에 비해 조금 더 강하고, 언제나그 사람들은 모두 나만 못하다. 이것이 범부심입니다. 분별 · 집착 · 망상이면 미혹하고, 깨달은 것이 아닙니다. 깨달으면 만법이 평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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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엄경』에서는 잘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마땅히 법계의 성품을 관해야 할지니, 일체가 오직 마음이 지은 것이니라(應觀法界性一切唯心造)." 그렇다면 어느 마음입니까? 바로 자신의 진심입니다. 십법계 의장엄은 모두 자신의 일심이 변하여 나타난 경계입니다. 만약 미혹하지 않으면 일체경계가 모두 부처님의 경계입니다. 당신이 미혹해야 비로소 십법계가 있고, 무량무변의 법계가 있습니다. 이것이 보리심의 가장 간단한 해석입니다.

이 때문에 관세음보살은 성불하여 다시 오신 분으로 능엄회상에서 초주보살의모습을 시현하셨습니다. 여러분에게 드린 『화엄선의 관세음보살장에서는Inten제7회향의 지위에 있는 보살을 시현하십니다. 그가 시현한 신분은 보살의 신분으로초주로부터 등각에 이르기까지 41위차의 보살을 모두 다 시현하시어 중생을 두루제도하십니다. 『보문품』에서는 삼십이신, 무량무변한 신분으로 시현하심을 알아야합니다. 관세음보살께서는 구경에 어떤 신분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어떤 신분이든모두 존재하고, 같은 몸으로 나타나지 않는 부류가 없습니다.

오직 홍법이 있어야 비로소 부처님 은혜를 갚을 수 있습니다. 홍법은 관세음보살의정신이 있어야 하고, 묘음보살의 정신이 있어야 합니다. 가르침에는 차별이 없어야합니다(有無). 그래서 중생이 감이 있는 즉시 보살에게 응함이 있어 감응도교고, 결코 이쪽저쪽을 구별하지 않습니다. 구별하지 마십시오. 예컨대 당신이 우리나라사람이라서 당신에게 말을 더 많이 해야 하고, 그가 외국인이라서 그에게 말을 아낀다면그것은 관세음보살이 아니고 묘음보살이 아닙니다. 자기가 아는 것을 모두 완전히말하여 중생을 이롭게 하고, 아무런 조건 없이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합니다. 만약강경 설법을 조건으로 한다면, 예컨대 여러분이 저에게 경전 하나를 강설해달라고청하면서 얼마의 돈을 공양하려고 한다면, 이것은 바로 상가에서 장사에 대해 이야기하는 거래로 이것을 여래를 파는 장사꾼()」이라 합니다. 불법을 상품으로 여겨서판매를 하면 그 죄과는 아비지옥에 떨어지는 죄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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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생은 미혹하여 알지 못한다(生而知)」, 이는 바로 제법실상을 명료하게 이해하지못한 것입니다. 「여래께서 세상에 나오심은 원래 중생의 본래 미묘한 지견을 열어 보이시기위함이다(如出世原爲開示衆生本妙知見)」, 이것은 왜 세간에 출현하시는지 설명합니다. 지견을 한번 열면(知見一開)」, 이것은 바로 불법에서 늘 말하는 정지정·불지불견佛見이자, 『법화경』에서 말하는 부처님의 지견을 개시오悟入함입니다. 「지견을 한번열면 일체 색은 부처님의 색이고, 일체 소리는 부처님의 소리이다(知見一開 則一切色是佛色一
衆生本來成佛)」, 「유정과 무정이 함께 일체종지에 원만하다(同)」와 같은 경계입니다.
이 두 마디 말과 화엄경』 상에서 말하는 「일체중생은 본래 성불하였다(一切切臚是佛船)」,

그분께서는 우리에게 현전하는 십법계 의정장엄은 한바탕 꿈의 경계에 불과할 뿐임을 깨달아 아십니다.
그분께서는 이 경계 안에서 마음을 일으키지도 생각을 움직이지도, 분별하지도 집착하지도 않으면서 일진법계에 머물러 계십니다. 그가 머무는 것은 부사의한 해탈경계입니다. 어떻게 된 일입니까? 미묘하여 말할 수 없습니다!

「범부일 수 있고 성인일 수 있다(能)」, 당신이 미혹하여 드러나는 것은 범부의모습이고, 깨달아서 드러나는 것은 불보살의 모습이지만, 이들은 모두 하나의 마음입니다. 「선할 수 있고 악할 수 있다(善惡)」, 한 생각에 자비심을 내면 마음은 선하고,
한 생각에 눈을 부릅뜨고 성을 내면 이른바 백만 가지 장애의 문이 열립니다.
「부처님일 수 있고 중생일 수 있다(佛能生)」, 부처가 될 수 있고 또 구계 중생이될 수도 있습니다. 이로써 우리들 자신의 마음은 진실로 수많은 덕행(德)과 수많은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덕능을 가진 마음을 우리 자신이 어떻게운영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일심불란 속에는 무량무변의 지혜가 있지만, 이 지혜는 작용을 일으키지 않습니다.
그래서 무분별지라고 합니다. 다른 사람이 어떤 것을 물으면 당신은 어떤 것을 답할수 있는데, 이는 후득지이고, 타수용입니다. 그것은 진실로 무소부지입니다. 그 자신은청정심에 있고, 선정 가운데 있습니다. 당신이 보살에게 무엇을 할 수 있느냐? 물으면자신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말할 것입니다. 보살은 다른 사람을 위해 복무하고다른 사람을 대신해 일을 하지만, 자신은 할 수 있는 것이 없다고 표현합니다. 그래서우리는 마땅히 (후득지 · 대비심과 같은) 타수용을 자수용으로 여기고 (근본지 · 지성심과같은) 자수용을 타수용으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바로 전도착란입니다. 아미타경』에서 말하는 「일심불란」, 「심부전도는 그 뜻이 매우 깊고 깊습니다.
불법의 지혜는 청정심 한가운데서 개발되고 현현합니다. 청정심을 닦으면 반드시계율을 닦아야 하는데, 바로 계율로 인해 선정을 얻고 선정으로 인해 지혜가 열립니다.
불법에서는 선정이 없는 지혜를 산란한 지혜인 광혜라고 하고, 반야지혜가 아니라세지변총世智辯10)에 속합니다.

그래서 법사품에서 부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만약 수행인이 삼궤로써견지할 수 있고, 이 세 가지 법칙을 단단히 지키며, 나아가 안락행품에 있는네 가지 안락법을 닦을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떠한 경계에서든지 모두 하고자 하는바 마음에 따라(心所欲), 뜻대로 깨달아 알게 되어(得心手) 일체의 장애와 재난이저절로 사라질 것입니다. 그러나 법법마다 모두 미묘함을 얻어 우리 자신이 이런이치를 통달하려면 경계 한가운데 마음을 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한 법도미묘하지 않음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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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말타협하는 법을 배우고 타협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깨닫자. "타협은 한 사람이 변하는 게 아닙니다. 타협이란서로를 받아들이는 방법을 협상해서 찾아내는 것입니다.
파트너의 결점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타협은 불가능합니다"
라고 가트맨협회는 조언했다.
부엌에 어질러진 잡동사니는 무시하자. 어느 정도는 귀머거리와 장님처럼 사는 법을 배우자. 입 닥쳐야 한다는 걸잊지 말자.

베이조스와 윈투어는 힘을 얻으려는 목적이 아니라 힘을 유지하기 위해 침묵을 활용한다. 그들은 이미 필요한 것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침묵은 힘이며 힘은 침묵이라는 중요한 사실도 잘 알고 있다. 입을 열면 힘을 낭비하게 된다.
완전히 충전한 배터리로 시작해서 말을 한마디씩 할 때마다 힘이 조금씩 빠져나간다. "힘 있는 사람들은 말을 적게해서 깊은 인상을 주고 사람들을 위협한다."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그린은 권력을 당신에게 유리하게 휘두르는 법을 알려주는 지침서인 《권력의 법칙》에서 이렇게 강조한다. "말을 많이 할수록 당신은 평범해 보인다." 그가 제시한48가지 법칙 중 세 번째를 보자. "의도를 숨겨라." 네 번째를 보자. "필요한 것보다 더 적게 말하라."

강력한 의사소통의 비밀을 소개하겠다. 말할 때 단어를 적게 사용할수록 각 단어는 더 큰 영향을 준다. 존 F. 케네디대통령의 베를린 장벽 연설(‘나는 베를린 시민입니다‘ 연설은10분도 채 걸리지 않았다. 프랭클린 델라노 루스벨트 대통령의 ‘치욕의 날’ 연설은 6분 30초였다. 윈스턴 처칠의 ‘절대로 포기하지 마십시오‘ 연설은 4분이었다. 당신은 지도자들이 온 국민을 감동하게 하는 데 걸린 시간보다 더 빨리아침 회의를 끝낼 수 있다.

이메일을 짧게 쓰면 상대방에게 당신은 바쁜 사람이며지금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안다는 인상을 준다. 주절주절이메일을 길게 쓰면 당신이 지금 뭘 하는지 모르고 충분히생각하지 않았으며 다른 사람들의 시간을 존중하지 않는것처럼 보인다.

힘 있고 소통을 잘하는 사람들은 단어만 적게 사용하지 않는다. 그들은 긴 문장을 띄엄띄엄 끊어서 작은 덩어리로 나눈다. 이는 우리 뇌가 작동하는 방식을 최대한 활용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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