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는 이제 자신에게 치료제와 정신분석가의 상담이 모두 필요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녀가 온 힘을 짜내 간신히 말했다. "설명이잘못되진 않았어요. 노라가 무슨 실수를 했건, 물론 결혼식 의상을이곳에서 산 것을 포함해 많은 실수를 했지만, 노라의 인생에서 잘못된 설명에 대한 책임은 전혀 없어요."

그러므로 열세 살의 성숙한 나이에 이른 스타는 희망과 꿈에 부풀고 세상은 그렇게 믿기만 하면 좋은 곳이라고 확신하는 사람이되어 있어야 했다. 그래서 식구들은 스타가 다르게 느낄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지 못했다. 체스트넛 스트리트 24 번지는 가만히 앉아서 인생의 의미를 생각할 시간이 있는 곳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늘 극적인 일이 생겼다. 몰리가 새 세탁기를 사려고 모아둔 돈을 셰이가 모조리 셸번 파크에서 여전히 세 다리로 달리는 그레이하운드에게 걸었을 때처럼.

케빈은 대체로 택시 뒷좌석에 탄 승객을 질투하지 않았지만, 이부부는 뭔가 그를 자극하는 데가 있었다. 그들은 돈도 많고 좋은옷에 안락한 생활을 즐기는 것 같았고, 택시를 타고 더블린을 가로질러 몇 달 전에는 축구를 응원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었을 집으로,
거기서 하는 큰 파티를 즐기러 갈 능력이 있어 보였다. 그들은 시동이 걸리지 않은 차에 대해 불평하지 않았고, 누구 때문에 늦었다고 서로를 책망하지도 않았다.

케빈은 인생이 생각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말은 참으로진실이라고 생각했다. 오 년 전에 그는 그들 앞에 좋은 일은 이제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들은 좋은 시간을 보냈다. 그는 그들이 다른 많은 사람보다 더 행복하다는 걸 알았다.

그는 그 모든 것에 대해 어리석게 굴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았다. 로넌은 겨울 팬지꽃을 심은 빨간 벽돌집으로 돌아가지는 않겠지만, 종종 편하게 찾아갈 것이다.
그리고 선한 눈빛의 로레인은 남편이 다시 살러 온다고 해도 받아주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나라 법이 두번째 결혼을 허가하는 쪽으로 바뀌었음에도 로넌에게 두번째 결혼식이나 두번째 아내가 없을 거라는 데서 로레인은 부질없더라도 얼마간 만족감을 느낄까?
그리고 케빈은 로레인의 걱정어린 회색 눈동자에 평화를 주는데 자신이 작지만 의미 있는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며 혼자 빙그레미소를 지었다.
그는 매기의 검고 불안한 눈동자는 아예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
그는 신이 아니었다.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었다.

머리를 세련되게 새로 손질한 애나가 나타났을 때 그들은 자식,
직장, 정원, 휴가 계획에 대한 이야기에 깊이 빠져 있었다. 애나가자리에 앉자 샐리는 숨쉬기가 조금 편해진 것 같았다. 샐리는 자신이 화가 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친구 대신 느끼는 분노였다.

오. 그랬다. 그녀는 다른 사람들의 어리석고 지각없는 개입을 막았고, 행동하지 않는 것이 유일한 행동이라고 마치 지시를 내리듯말했다. 하지만 그것이 샐리가 느끼는 분노의 감정을 어떻게 해주지는 못했다. 샐리는 데이비드가 그를 사랑하는 아내를 대하는 방식에 화가 나서 몸이 부들부들 떨릴 지경이었다. 가정을 위해 돈을벌려고 사무실에 앉아 서류를 정리하는 아내. 데이비드는 그 리타라는 여자를 비싼 호텔에 데려가느라 돈을 쓰는데 말이다.

샐리는 한동안 집에 가만히 앉아 있다 이윽고 전화를 걸었다. 매리골드나 데이비드의 누이 에밀리에게 걸 수도 있었다. 지난밤 같이 식사한 누구에게든 걸 수 있었다. 하지만 그건 다소 신의를 저버리는 일로 느껴졌다. 데이비드가 리타의 품에서 죽음을 맞았는지 아닌지를 그들의 입으로 들어서는 안 되었다.

거의 이 년 동안 쇼나가 이성을 잃을 정도로 빈센트라는 남자에게 빠져 있다고. 대학을 자퇴해 학위도 받지 못했다고 그저 가만히 앉아 그의 연락이 오기만을 기다린다고.
빈센트는 그녀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고, 혹은 그녀와함께할 리 없다고 말해도, 쇼나는 어떤 이유나 설득도 들으려 하지않았다. 빈센트에게 어디 다른 곳에 아내가 있을지 모른다는 말도 마찬가지였다.

그녀는 비니에게 들려줄 모든 일을 생각하며 혼자 미소를 지었다. 그는 미국에 와본 적이 없었다. 비자를 받는 데 좀 어처구니없는 문제가 있었다. 과거에 저질렀던 어리석은 일 때문이었다. 그녀는 비니를 생각하며 돈이 어디 있는지 찾았다. 찾고 또 찾았다.
한 시간이 지나서야 쇼나는 돈이 사라진 사실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한참을 가만히 앉아 있었다. 하지만 끝내는 그 사실과 직면해야 했다.

몰리는 금융센터에서 과중한 업무를 맡고 있어 장시간 일해야했다. 재미를 즐길 시간은 거의 없을 것이다. 긴 하루의 끝에 돌아가서 잠을 잘 수 있는 방이면 충분했다. 잠은 요즘 그녀에게 점점 중요해지고 있었다.

었다.
제인은 집을 팔고 꽥꽥거리는 아이들에게 돈을 나누어주었다.
애니타는 이제 부동산 중개소의 파트너 사업자가 되었고, 오빠와 올케의 휴가 경비를 대신 내준 뒤 다시 좋은 관계를 회복했다.
그들은 이런 생활이 영원히 계속되지는 않을 것임을 알고 있었다. 반드시 셋이 함께 늙어갈 필요는 없었다. 다른 흥분되는 미래가 누구의 앞에 펼쳐질 수 있었다. 하지만 당장은 다른 대부분의사람보다 더 운이 좋고 더 행복했다. 그들에게 불확실한 것을 받아들일 용기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들은 용케도 늘 이야깃거리를 찾아냈다. 작은 타운의 여학생들 말이다. 교사인 수녀들은 그들이 앞으로 어떤 일을 할지, 크리스천으로서 어떻게 살아갈지의 계획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했다. 부모들은 수학능력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받는 것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했다. 크리스천브라더스학교의 남자애들은 모라와 데어드리와 메리가 옷과 레코드판에 관한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했다. 교복 입은 여자애들이 무리 지어 가는 걸 보면 늘 그런이야기만 하는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음, 다시 일하러 갈 때가 됐어요." 빌리가 싱긋 웃으며 말하자페이는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다.
그녀는 자신의 방으로 올라갔다. 내일은 모든 일이 잘되고 있는지 주기적인 확인을 받기 위해 윌리엄스 간호사에게 전화하는 날이었다. 모든 일이 성공적이었는가?
그녀는 침대에 누워 체스트넛 스트리트를 내다보았다. 성공적이었다. 하지만 그게 공식 서류에 기록되면 얼마나 밋밋해 보일 것인가.

"그리고 그런 일반화는 어리석다고 말해줬어. 그러니까 한번 생각해보겠다고 하더라, 여기 오는 거 말이야." 샐리가 말했다. "일단 주문부터 해야 할 것 같은데. 흉보는 거 그만하고."
12
"그 노먼이라는 사람, 모든 것에 자기 생각이 확고한 것 같은데,
대체 뭘 하는 사람이야?" 조이스가 떠보듯 물었다.
"배우, 사실 아주 괜찮은 사람이야. 꽤 여러 상황에서 그를 볼기회가 있었거든." 샐리가 말했다. 노먼이 오지 않아 언짢은 마음이 그에 대한 샐리의 신뢰보다 크지 않았다.

로니는 전에 가르친 학생 누군가가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여자가 자신을 이렇게 쉽게 찾아냈다는 데 화가 났다. 제리의 동료가
‘그냥 대화중에‘ 제리가 무용 강사하고 같이 산다는 말을 했다는데는 더욱 화가 났다. 비밀주의는 어디로 갔는가? 모든 것을 조용히 둘 필요성은 이제 어디에 있는가? 그녀는 생각했다.

로니는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마침내 그녀가 말했다. "이말을 하면 네 기분이 더 좋아질지 나빠질지 모르겠지만, 나는 네가 기억나지 않아. 그건 아마 내 눈엔 네가 뚱뚱해 보이거나 한심해 보이지 않아서였을 거야. 알겠지만, 나는 그렇게 다정한 사람이아니야. 연민 때문에 그렇게 했을 리가 없어. 아마 네가 눈에 띄어서 그랬을 거야. 리듬 감각이 있는 아이, 나를 도와줄 아이로 너를선택했던 거고. 그러니 네게 다정했다는 이유로 고마워할 건 없어.
왜냐하면 나는 다정하게 대한 기억이 없으니까. 나는 그런 성격이아니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것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여행이고 과정이다. 우리는 이타적일 때와 ‘지나치게 돌봄으로써 단순히 우리 자신에게 해를 입히고 있을 때를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봉사의 원칙과 실천은 아이스크림에서 양초 사이의 어딘가에 있는 것을 포함한다. 이기적이지만 이타적인 것을.

당신은 사랑의 온기를 얻을 수 있는 반면에 가시에 찔리는 것을 참아야 할 것이다. 아니면 혼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반면에 인간의 가장 놀라운 면인 깊은 유대감과 사랑의 따뜻함을 놓칠 수도 있다. 선택은 언제나 당신 몫이다.

연필 제작자가 연필에게 준 세 번째 중요한 지침은, ‘연필을 깎지 않으면 네 안에 있는 것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연필은 심이 나와서 종이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고통스럽게 깎이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삶에서도 마찬가지로 고통스러운 연마를 거치지 않는 한 내면의 가장 좋은 것은 결코 나오지 않는다. 나는 학생이 갖춰야 할다섯 가지 자질에 대해 말하는 매우 놀라운 산스크리트어 구절을 읽었다. 사실 우리 각자는 삶에서 저마다 학생이며, 이것이 우리가 이 다섯 가지 자질을 소유하고 연마해야 하는 이유이다.

만약 우리가 삶을 위해 일하고 우리 안에 있는 것을 진정으로바깥으로 끌어내려고 한다면, 우리는 카크체시타의 고통스러운 연마와 힘든 일을 거쳐야 한다.

지식을 갈구하는 자가 갖추어야 할 다섯 번째 특성은 그리하티야기이다. ‘그리하는 집을 뜻하고, ‘티야기‘는 포기, 떠나는 것을 의미한다. 고대 인도에서 학생들은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나 구루쿨이라고 불리는 학교에서 교사나 구루 밑에서 공부했다. 그리하티야기는 지식을 추구하기 위해 집을 떠나는 것을 의미한다.
진정한 의미의 그리하티야기는 집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안전지대를 떠나는 것을 의미한다. 익숙한 상황이나 장소를벗어나는 것이다. 안락한 지대에 살고 있으면, 진정한 가치가 있는 것을 추구하기는 어려워진다. 그러므로 그리하야기는 우리의 안락한 영역에서 나오는 것을 뜻하며, 이것이 바로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는 의미이다.

누군가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을 때당신 역시 비슷한 경험을 한 적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을부당하게 판단한 적이.
판단하기 전에 그 행동 뒤에 숨은 의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을 했는가보다 왜 그렇게 했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나아가 이타심은 가족에서 시작되지만 단지 거기에서 끝나서는 안 된다. 우리의 이타심의 원을 넓히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즉각적인 보살핌과 애정의 범위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손을 뻗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렇게 매일, 매주, 매월 그리고 매년 내 인생에 있어서 나의 영웅은 항상 10년 후의 나였습니다. 나는 결코 그 영웅이 될 수 없을 겁니다. 나는 그걸 이루지 못하겠죠. 나는 영웅이 아니라는것을 압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그 덕분에 나에겐 따라잡고 싶은 존재가 늘 함께하는 셈이니까요."

"우리는 남들이 앞서 나가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기보다는, 자기와의 경쟁이라는 이러한 사고방식을 흡수해야 합니다. 우리는 미래의 자신에 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러한 태도는 우리의 마음을 질투와 불안에서 자유롭게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도와 큰 성공과 만족감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우리의 관계에서도 우리는 편견, 의견, 원한, 과거의 사건과 같은 고기 조각을 붙잡고 있다. 그럼으로써 무관심, 비협조, 오해,
갈등, 타인의 증오 같은 독수리가 우리를 공격하도록 허용한다.
개인적인 삶에서도 우리는 나쁜 습관, 우리의 조건, 안전지대,
안정감, 그리고 정착 같은 고기 조각을 고수하다가 안일함, 무기력함, 부정적인 생각 같은 독수리에 의해 공격을 받는다.
그 고기 조각을 놓기 힘들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하면, 그 내면의 독수리들은 우리를 쫓는 것을 멈출 것이고,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더 높이 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완전히 이타적으로 살려는 의도를 가지고있지 않다. 자신을 위해 야심차고 기업가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잘못된 것이 아니다. 더 많이 갖고 더 많이 벌고 호화롭게 사는것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이것이 가로 2미터, 세로 3미터 크기의방에 인생의 소유물이 꼭 맞게 들어가는 수도승으로부터 나오는말이라는 것을 잊지 말기 바란다. 나는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성공하라고 강력히 권장한다. 호화로운 삶을 살고 싶고, 비싼 차를갖고 싶고, 외국에서 휴가를 보내고 싶다면, 그것은 전혀 잘못된것이 아니다. 신의 축복으로 우리에게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야망과 능력이 있다면, 자신의 잠재력을 실현해야지 힘으로 억누르지 말아야 한다.

잘못된 것은, 우리가 그저 사치스러운 삶만 사는 것이다. ‘화려한 삶‘ 뒤에 중요하게 별표를 해야 할 것은 우리가 그것에 비례해되돌려 주고 있는지 평가하는 것이다. 부는 자선을 행할 수 있게함으로써 이타심에 도움이 된다. 결혼식에 천만 루피를 쓸 수도있지만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돕기 위해 그에 상응하는 금액을 기부하고 있는가?

물론 이것이 우리가 피자를 먹지 말아야 한다거나 우리 자신을 위해 돈을 쓰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그렇게하는 동안 타인과 나누고, 배려하고, 다른 사람의 복지를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할 뿐이다. 우리의 높은 생활 수준과 나누고 베푸는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 사는 것과 주는 것의 균형을 이루는 것을 의미한다.

삶도 참으로 비슷하지 않은가? 두 호수가 요르단강에서 물을받는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들로부터 자원, 지식, 사랑, 존경을받을 만큼 충분히 운이 좋을 수 있다. 하지만 받은 것을 나누는법을 배우지 않으면 사해처럼 될 수도 있다. 사랑, 존경, 부, 지식이 모두 증발할 수 있다.
그러나 갈릴리호처럼 우리가 가진 것을 나누면, 생명과 기쁨으로 가득 차서 더 많이 받고 더 많이 나눌 준비가 된다. 그때 우리는 풍요로운 공간에서 살게 된다.

동빈,
누구든 새로운 서약을 함으로써 새 삶을 시작할 수 있다. 뱀도그렇게 했다. 새로 난 잎사귀처럼 뱀은 새로운 존재가 되었고, 누구에게도 해를 끼치지 않고 순수하게 새로운 삶을 시작하겠다는약속을 양심적으로 지켰다. 그날부터 마을 사람들은 마냥 신이났고, 농작물 수확량은 두 배로 늘었으며, 마을의 소들은 동요없이 풀을 뜯었다. 아이들은 숲에서 놀이를 했다. 성자는 그의 동굴로 돌아가 내면 여행을 계속했다. 행복한 이야기인가?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영적인 사람들은 고의로 타인을해하지 않으며 일에서도 타인을 속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그들은 일에 있어서 소심하게 행동하지 않아요. 겸손과 온화함이 호락호락한 사람이 되는 걸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모든 상황에서 적절히 행동하는 법을 이해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일과 먹는 것 두 가지에서 솔직해지라는 말이있지 않나요? 우리는 영성이 우리의 인격을 변화시킨다는 것을이해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를 바보로 만들지는 않습니다."

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여러분은 페라리를 팔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집을 떠나지 않아도 됩니다. 직장을 그만둘 필요는 없어요. 여러분은 여러분의 도시를 떠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것들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포기하고, 떠나고, 그만둘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 모든 것의 중심에 있으면서도 여전히 영적으로 변화된 개인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남들이 앞서 나가는 것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기보다는, 자기와의 경쟁이라는 이러한 사고방식을 흡수해야 합니다. 우리는 미래의 자신에 대한 꿈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이러한 태도는 우리의 마음을 질투와 불안에서 자유롭게할 뿐만 아니라, 자신이 가진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도와 큰 성공과 만족감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네가 연습 중에 동료 학생들을 쳐다보는 것을 멈추면 그렇게될 수 있다. 기억해라, 너는 그들과 경쟁하고 있는 게 아니다. 너는 너 자신과 경쟁하고 있는 것이다. 너의 목표는 단순히 어제의너의 모습보다 더 나아지는 것이지, 이곳에 있는 다른 남학생들과 여학생들보다 더 나아지는 게 아니다"

"저 독수리들을 봐! 저들이 내 목숨을 노리고 있어! 나를 죽이려고 해."
지혜로운 부엉이가 말했다.
"그들은 너를 죽이려고 쫓아오는 것이 아니야. 그들이 원하는건 네가 부리에 물고 있는 고기 한 조각뿐이야. 그것을 그냥 떨어뜨리고 무슨 마법이 일어나는지 지켜봐."

우리의 관계에서도 우리는 편견, 의견, 원한, 과거의 사건과 같은 고기 조각을 붙잡고 있다. 그럼으로써 무관심, 비협조, 오해,
갈등, 타인의 증오 같은 독수리가 우리를 공격하도록 허용한다.
개인적인 삶에서도 우리는 나쁜 습관, 우리의 조건, 안전지대,
안정감, 그리고 정착 같은 고기 조각을 고수하다가 안일함, 무기력함, 부정적인 생각 같은 독수리에 의해 공격을 받는다.
고기 조각을 놓기 힘들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하면, 그 내면의 독수리들은 우리를 쫓는 것을 멈출 것이고,
우리는 우리의 삶에서 더 높이 날 수 있다.

삶의 목적을 찾기 위해서는 자아 발견의 여행을 떠나야 한다.
파울로 코엘료는 말한다.
때때로 전사는 두 개의 삶을 동시에 사는 것처럼 느낀다. 내가 하는 일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연결하는 다리가 있다고 그는 생각한다. 서서히 그의 꿈이 그의 일상을 점령하고, 그는 이미자신이 언제나 원했던 것을 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깨닫는다. 그때 필요한 것은 오직 약간의 대담함뿐이다. 그러면 그의 두 삶은하나가 된다."

우리가 우리 자신과 경쟁할 수 있으려면 먼저 자신을 이해해야 한다. 자신의 성향은 무엇인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가? 또 좋아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미래에 어디에 있고 싶은가? 이것들은 성공하기 위해 우리가 대답해야 할 몇 가지 예비 질문들일 뿐이다. 그리고 이 탐구 과정이 우리의 자아 발견 여정의 시작이다.

같은 방식으로, 모든 사람은 특별한 재능과 기술을 타고난다.
모든 개인은 그들 안에 독특한 무엇인가를 지니고 있다. 만약 신이 우리가 태어난 바로 그날부터 우리에게 그 재능을 드러내 보여 준다면, 우리의 여행에는 아무 흥분감도 없을 것이다. 신은 우리의 재능과 기술과 잠재력을 숨긴다. 오직 우리가 그것을 발견하는 기회를 갖게 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그렇게 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우리의 삶을 가지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아내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큰 만족감과 성취감이 얻어진다. 자아 발견은 단 한번의 사건이 아니라 계속 진행 중인 진화의 과정이며, 삶이 진행 됨에 따라 우리는 얼마나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는지 발견하게 된다.

도요 에이와 대학의 임상 심리학자 하세가와 아키히로에 따르면, ‘가이‘라는 말은 조개껍질로 번역되는 ‘가이‘에서 유래했다. 헤이안 시대(794~1185)에 조개껍질은 매우 귀하게 여겨졌다.
따라서 가이는 ‘생활에서 가치‘를 갖는 것을 의미한다. 즉, 가치에따라 생활하는 것이다.
이 개념에 따르면 삶의 목적을 찾기 위해서는 다음의 네 가지질문에 답해야 한다. 사이 그의 가족이 무의식적으로 했던 것처럼.
무엇을 사랑하는가?
무엇을 잘하는가?
세상이 필요로 하는 것은 무엇인가?
무엇에 대해 대가를 받을 수 있는가?

"당신은 두 가지에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첫째, 당신이 해야하는 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청구서를 지불해야하고, 우리의 생활 방식을 유지해야만 하며, 우리가 이미 몸담고있는 직장에서 일해야 합니다. 사람들 대부분의 경우 열정적이지않을 수도 있는 일이 우리 삶의 약 80퍼센트를 차지해요. 그러므로 우리는 그 일을 사랑하기 시작하는 편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당신은 당신 직업의 어느 부분을 좋아하나요?"

"우리는 우리에게 만족을 주지도 못하는 일상적인 일, 즉 아이쇼핑을 하거나 이런저런 식당에서 외식하기 등등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경향이 있어요. 탐험해야 할 온 세상이 저곳에 있고, 같은 느낌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하고 싶은 일, 우리의 이키가이를 우리의 삶에 추가하기 시작하려면 예측된 위험을 감수해야만 해요. 어쩌면 언젠가 우리가 하고 싶은 일과 보수를 받는 일이 같아질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우리 자신에게 노력을 쏟는다면!"

우리는 겉에 집중하면서 내면을 잊어서는 안 된다. 적절한 균형을 찾을 필요가 있다. 우리는 현실 세계에 살고 있기 때문에외부가 중요하다. 하지만 곁에 대한 우리의 집중이 우리 내면의세계를 결코 희생시켜서는 안 된다.
물질 교육은 우리의 겉, 외부, 모든 기술과 재능을 발전시키는방법을 가르쳐 주며, 이를 통해 현실 세계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값나가는 물건을 살 수 있다. 영적인 가르침은 우리에게내면세계에 집중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따라서, 우리의 겉모습과 진정한 사람이 되는 것 사이의 균형을 찾아야만 한다. 우리가 가진 귀중품들과 우리 자신의 가치 사이에서.
연필 제작자가 연필에게 준 첫 번째 지침은 ‘진정으로 중요한것은 네 안에 있다.‘는 것이었다.

당신이 폭스바겐을 운전하는 포르쉐를 운전하든, 도로는 같다.
그렇지 않은가? 당신이 삼성 휴대폰으로 말을 하든 아이폰으로말을 하든, 당신이 전화 통화를 하고 있는 사람은 같다. 당신이 비행기를 이코노미석으로 여행하든 비즈니스석으로 여행하든,
당신이 향해 가는 목적지는 같다. 그렇지 않은가? 당신이 평범한 손목시계를 차든 오메가나 롤렉스 시계를 차든, 시간은 동일하다. 그렇지 않은가?

부디 삶의 수준과당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은 당신의 생활 수준이 아니다.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당신 삶의 수준이다. 그리고 우리는 매우 자주, 우리를 진정으로 행복하게 할 수 있는 것들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잊는다.

기울이는 것을내가 말하는 그것들은 효용 가치가 있다. 하지만 행복의 가치는 아니다. 비즈니스 클래스 또는 일등석 여행, 그것에는 아무 문제가 없다. 포르쉐를 운전한다? 아무 문제 없다. 하지만 그렇게함으로써 당신 삶의 수준을 향상시키는 원칙들에 대해 타협하지는 말라.

그래서 나는 언제나 말한다. 어떤 사람들은 너무 가난하다고.
너무 가난하고 너무 가난해서, 그들이 가진 것은 오직 돈뿐이다.
그것이 그들이 가진 전부이다. 나는 그 삶이 가난에 찌든 삶이라고 여긴다. 당신이 가진 것이 돈뿐이라면,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가난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삶에는 돈보다 더 많은 것이 있고, 삶에는 돈으로 살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길이 있기 때문이다.
내가 여러 번 말하는 이유가 그 때문이다. 만약 당신이 얼마나부자인지 알고 싶다면, 눈물을 흘려 보라. 그래서 그 눈물을 닦아주기 위해 얼마나 많은 손이 오는지 보라.

얼마나 큰 역설인가? 우리는 단지 생활 수준을 높이고 더 좋게하는 일을 열심히 좇느라 가장 큰 만족감을 가져다주는 것은 간단히 무시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