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하나의 사건이 아니라 여행이고 과정이다. 우리는 이타적일 때와 ‘지나치게 돌봄으로써 단순히 우리 자신에게 해를 입히고 있을 때를 아는 지혜가 필요하다. 봉사의 원칙과 실천은 아이스크림에서 양초 사이의 어딘가에 있는 것을 포함한다. 이기적이지만 이타적인 것을.

당신은 사랑의 온기를 얻을 수 있는 반면에 가시에 찔리는 것을 참아야 할 것이다. 아니면 혼자서 편안하게 지낼 수 있는 반면에 인간의 가장 놀라운 면인 깊은 유대감과 사랑의 따뜻함을 놓칠 수도 있다. 선택은 언제나 당신 몫이다.

연필 제작자가 연필에게 준 세 번째 중요한 지침은, ‘연필을 깎지 않으면 네 안에 있는 것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라는 것이었다.
연필은 심이 나와서 종이에 영향을 미치기 전에 고통스럽게 깎이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삶에서도 마찬가지로 고통스러운 연마를 거치지 않는 한 내면의 가장 좋은 것은 결코 나오지 않는다. 나는 학생이 갖춰야 할다섯 가지 자질에 대해 말하는 매우 놀라운 산스크리트어 구절을 읽었다. 사실 우리 각자는 삶에서 저마다 학생이며, 이것이 우리가 이 다섯 가지 자질을 소유하고 연마해야 하는 이유이다.

만약 우리가 삶을 위해 일하고 우리 안에 있는 것을 진정으로바깥으로 끌어내려고 한다면, 우리는 카크체시타의 고통스러운 연마와 힘든 일을 거쳐야 한다.

지식을 갈구하는 자가 갖추어야 할 다섯 번째 특성은 그리하티야기이다. ‘그리하는 집을 뜻하고, ‘티야기‘는 포기, 떠나는 것을 의미한다. 고대 인도에서 학생들은 어린 나이에 집을 떠나 구루쿨이라고 불리는 학교에서 교사나 구루 밑에서 공부했다. 그리하티야기는 지식을 추구하기 위해 집을 떠나는 것을 의미한다.
진정한 의미의 그리하티야기는 집을 떠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안전지대를 떠나는 것을 의미한다. 익숙한 상황이나 장소를벗어나는 것이다. 안락한 지대에 살고 있으면, 진정한 가치가 있는 것을 추구하기는 어려워진다. 그러므로 그리하야기는 우리의 안락한 영역에서 나오는 것을 뜻하며, 이것이 바로 ‘고통 없이는 얻는 것도 없다‘는 의미이다.

누군가가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해하려고 하지 않았을 때당신 역시 비슷한 경험을 한 적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 사람을부당하게 판단한 적이.
판단하기 전에 그 행동 뒤에 숨은 의도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을 했는가보다 왜 그렇게 했는가를 이해하는 것이

나아가 이타심은 가족에서 시작되지만 단지 거기에서 끝나서는 안 된다. 우리의 이타심의 원을 넓히기 위해 우리는 우리의 즉각적인 보살핌과 애정의 범위 밖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손을 뻗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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