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마음 읽는 엄마, 교육 정보 읽는 엄마 - 서울대 의대, 아이 혼자서는 갈 수 없다
손소영.이경현 지음 / 리프레시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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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 읽는 엄마 교육 정보 읽는 엄마♡

서울대 의대를 합격시킨

두 엄마의 생생한 입시 기록

사실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저는 육아와 교육에 엄청 신경을 쓰고 있고, 관심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꼭 훈민정음을 서울대 의대를 보내고 싶어서가 아니라.. 초중고까지 노심초사 불안에 시달리는 '학부모'를 위한 책이라는 것이 더 와닿았거든요. 물론 훈민정음이 서울대 의대를 못갈 것이라는 생각은 아니예요. 아이들이 의사가 되고싶고 원한다면.. 그것에 맞게 서포트해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머리말에 세가지 확신이 있으셨다는 말이 와닿았어요. 첫째, 아이의 장점과 성격에 따라 그에 맞는 공부법과 양육법을 달리해야 한다는 확신!! 둘째, 아이를 키우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는 엄마들이 남과 비교하며 죄책감에 시달릴 필요가 없다는 확신!! 셋째, 이 두 가지를 다른 사람들에게 계속 물어보며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만의 질문과 답을 만들어내야 한다는 점!! 사실 아이들을 키우다보면..둘 다 같은 뱃속에서 나와도 너무 다르고~ 매번 무엇이 정답인지..고민될 때가 많아요. 그럴 때 이런 육아, 교육서가 저에게는 길잡이같기도 하고- 선생님같기도 한- 의지할 수 있는 든든한 친구같아요. 그래서 엄마들이 더 많이 배우고~ 계속 노력해야 되는 것 같아요^^



사실 요즘 이제 6학년, 4학년 고학년이 된 훈민정음과 미래 이야기나.. 진로 이야기들을 할 때가 많은데요^^ 저와 신랑이 자주하는 말이~ 공부를 잘 하면.. 하고싶은 일과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는 말인데- 책에 똬악!!!! 나와서 놀랐어요. 사실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닌 것은 저도 40년 넘게 살아봐서 잘 알지만~ 그래도 학생 때는..자신의 본분에 맞추어서 공부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되어요. 그외에도 다양한 경험과 추억들이 저는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서..여러 체험이나 경험들을 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이것 또한 부모의 역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 시민제안가 정책프로그램에서 만난 서강대 학생회 친구와 경기대 총학생회장을 했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어렸을 적.. 부모님과의 다양한 여행이 자신이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할 수 있는한- 훈민정음과 좋은 추억, 예쁜 추억 많이 쌓고 인성을 길러주는 것이 저의 우선 최선의 목표입니다. 그 외에도 아이들에게 맞는 학원을 찾아주고, 요즘은 같이 방정식도 풀어보며~~ 매니저의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 책을 통해 몰랐던 많은 용어들과 꿀팁들을 알게되어서 너무 고맙고 행복한 마음입니다-♡ 서로 믿고 의지하는 좋은 부모관계~ 함께 산을 오르는 느낌으로 훌륭한 조력자이자..최고의 인생 선배가 되고 싶어요. 저는 할 수 있을 것이고~ 아이들이 어떤 선택을 하든.. 끊임없이 믿고 기다려줄 줄 아는 엄마가 될게요. 아이 마음도 읽어 주고, 교육 정보도 줄 수 있는 좋은 엄마가 되겠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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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마음 읽는 엄마, 교육 정보 읽는 엄마 - 서울대 의대, 아이 혼자서는 갈 수 없다
손소영.이경현 지음 / 리프레시 /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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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자녀교육에 무척 관심 많은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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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말들 - 삶이 레몬을 내밀면 나는 레모네이드를 만들겠어요 문장 시리즈
박산호 지음 / 유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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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말들♡

걱정만 하다 인생 놓치지 말자!

힘들고 버거운 하루를

버티게 해 줄 

백 개의 문장들!

워낙 긍정적인 마인드로~ 긍정의 말들을 좋아하는 저라..긍정소나!!! 이 책을 보는 순간~ 내책이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의 뒷 면에 나온 내용 중- 이 책에 수록된 긍정의 말들은 힘든 당신에게 알맹이는 하나도 없이 공허한 파이팅만을 외치지는 않을 거라는 말이 너무 와닿았어요. 나만 힘든 게 아니었다는 위로를 받을 수 있는 책^^ (사실 뭐 그렇게 힘든 일들이 많은 것은 아니예요ㅎㅎ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래도 때때로 너무 밉고.. 사실 증오하고(?) 싶은 사람도 있는 요즘~ 이 책을 읽으며- 나를 화나게 한 그녀를 불쌍히 여기고 용서하고 싶어졌어요. 모든 게 다 잘 될 거라는 대책없는 낙관보다는 고통스러운 현실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는 것이 바로 긍정이라는 것♡ 저는 고통들을 겸허히..받아들이고~ 앞으로 제가 더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는데 거름같은- 희로애락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어떻게 살다가 기쁘고 행복한 일들만 있겠어요. 때론 화도 나고, 슬프기도 해야~ 그 뒤의 행복들이 진정한 해피엔딩일 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삶이 레몬을 내밀면 나는 레모네이드를 만들겠어요 

라는 표지의 멘트는~ 정말 무슨 일이 생겨도 그것을 받아들이고 좋게 승화하면 된다는 교훈같아요. 

이 책의 여러 내용들이 와닿지만.. 어쨌든 일단 살아갑니다. 괜찮지 않은 날도 아무 일 없이 살아내는 것. 그것만으로도 대단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요즘 조금 힘들다고 쉽게 삶을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오늘 흐려도.. 내일은 맑을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씩씩하게 살아갔으면 좋겠어요. 모든 사람들이~ 행동이 반드시 행복을 안겨주지 않을지는 몰라도, 행동 없는 행복이란 없다. 정말 마음먹기는 쉬운데.. (저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진정한 고수같아요. 저 아직.. 하수나 중수?ㅋㅋㅋ 뭔가 도전하고 시작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행동으로 진행되는 것이 참 쉽지 않아요. 바로 바로 그 때, 그 때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이 행복을 쟁취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이런 류의 짤막 짤막한 에세이를 좋아하는데요. 하나 하나 읽으면서 행동으로 옮기고 싶어져요. 저에게 들썩들썩 긍정의 기운을 준.. 이 긍정의 말들!!!! 자주 읽고 많이 위로도 받고, 많이 실천도 해볼게요♡ 긍정소나!!! 화이팅~♡♡♡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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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말들 - 삶이 레몬을 내밀면 나는 레모네이드를 만들겠어요 문장 시리즈
박산호 지음 / 유유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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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되는 글들도 많고 긍정의 말들 새기고 즐겁게 살고 싶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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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
이토 히데노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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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찾아올 그날을 위하여 펫로스♡


저는 펫로스에 관심이 많은 편이예요. 어렸을 때부터~ 수많은(?) 강아지들을 키워왔고.. 이별과- 여러 펫로스 경험들도 있고~ 특히.. 최근(최근은 아니고..몇년전) 친정엄마가 15년 키운 강아지 미니를 떠나보내고 슬퍼하는 모습을 너무 길게 보아서~~ 펫로스에 관심이 많아요..그리고 현재도 제가 찐으로~~ 키우는 인생강아지 비숑 솜이를 키우고 있어서.. 사실 제 삶보다 짧을 것을 알기에- 벌써부터 걱정이 되는 1인입니다 ㅠ.ㅠ 

미니를 수목장 했기 때문에 저도 여러번.. 갔었는데요~ 펫로스를 겪고있는 다양한 유형의 사람들을 보았어요ㅜㅜ 하루종일 땅에 주저앉아 우는 사람.. 간식을 주며 살아있는 것처럼~ 말을 거는 사람..등등 슬퍼하는 모습들을 보며 저도 같이 울었던 기억이 있어요. 


반려동물은.. 왜 펫로스가 심각할 수밖에 없는지 제가 생각해보았는데요~ 사람의 죽음도 슬프지만.. 다 독립적인 개체(?)로 각자 알아서 살아가지만~ 반려동물들은~ 밥도 챙겨줘야되고- 똥 오줌도 치워줘야되고- 24시간 내 옆에 붙어서 같이 자고 생활하고 따라다니고~ 뗄레야 뗄 수 없는 밀착형 사랑이기때문에 그런 것 같아요. 집에 들어오는 그 순간부터..매달리고 좋아해주고- 놀아달라고 따라다니고- 간식달라고 또 매달리고- 이렇게 졸졸졸졸 따라 다니던 존재가 사라지면... 정말 그 허전함은 이루 말할 수 없는 슬픔으로 다가올 것 같아요. 아니, 그랬었어요..늘 강아지라는 존재는- 



제 인생을 거쳐갔던 강아지들~ 7살때 처음 키웠던 진돗개 남매 뽀삐, 삐삐- 잃어버리고 털만 보고도 울었던 포메라니언 복남이- 울 귀염댕댕이 치와와 뽀리- 사람보다 더 사람같았던 마음을 알아주던 믹스견 까미- 그 아가들 첫째, 둘째, 막내- 울 쪼꼬미 도둑한테 머리맞고도 소중하게 살아주고..아픔도 견뎌주었던 엄마 최애견 말티즈 미니- 아파트에서 대형견 키워보겠다고 골든리트리버 데려왔던 결혼 후 첫 강아지 보들이- 너무 순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쁜 내 인생 최애견 솜이-까지..저의 인생을 함께해준 고맙고도 예뻤던 하늘의 별이 된 강아지들에게 나의 유년시절을 함께 해줘서.. 큰 위로와 행복이 되어줘서 고맙다고~ 제가 제 인생의 무지개 다리를 건널 때- 꼭 다 만나 함께 뛰놀자고 말해주고 싶어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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