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 사고방식
노먼 빈센트 필 지음, 이갑만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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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우울한 소식들이 가득한 뉴스들.

신문을 열어도, TV를 켜도 쏟아지는 소식들이 우리의 마음을 불편하게 한다.

특히 주목해야 할 부분은 현재의 어려움도 이야기 하고 있지만,

조만간 다가올 근시일의 미래가 더욱 암울할 것이라는 소식들...

 

이런 회색 소식들 사이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

그들의 마음이, 그들의 스트레스가 어떠할지는

더 설명하지 않아도 족할 것이다.

 

이 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노먼 빈센트 필 목사님의 책이다.

저명한 저술가이기도 하지만 '만인의 성직자'라는 닉네임으로

워낙 강연을 잘하시는 분으로 알려져 있다.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가이드포스트'의 창간자이기도 하다.

이러한 백그라운드가 이 책을 선택하는 데 주저함을 줄여주었으며,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게 하였다.

 

이 책은 전체적으로 17가지 조언을 독자들에게 하고 있다.

조언이라 하지만 저자는 머리말에서도, 에필로그에서도

이를 '인생 성공의 기술'이라고 칭하고 있다.

즉, 인생을 살아가다 닥치는 상황가운데 바로바로 적용해 볼 수 있는

피상적이지 않은 "기술"이라고~!

각 장에서 제시하고 있는 메시지는 마지막 페이지에서는

이를 현실에 적용하는 10가지 공식, 10가지 규칙, 10가지 제안 등으로

좀더 세분화되어 제시되고 있다.

 

당신 자신을 믿어라.

힘은 평화로운 마음에서 생긴다.

하나님의 인도하시는 속도를 찾아라.

행복해지려면 어린아이의 마음을 회복하라.

긴장을 풀면 넉넉한 힘이 솟는다.

두려워할 것도, 슬퍼할 것도 없는 죽음.

 

이외에도 다양한 조언들이 빼곡하게 담긴 책이다.

흡사 30년동안 들은 조언들을 꼼곰하게 적어 두었다가

카테고리별로 메모한 듯한 느낌을 받기에 충분한 책이다.

마음을 열어놓고 읽으면 받아들이는만큼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될 것 같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물이 맑으면 고기가 없다는 말처럼

너무 정직한 조언들이 가득하여, 실천과의 괴리감을 독자들이 느끼면서 읽지는 않을까 싶은

현실적인 우려가 있다.

 

손에 든 책은 성실하게 꾸준하게 읽어내는

독자들에게 착하고, 푸짐한 책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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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깅이 - 청소년을 위한 <지상에 숟가락 하나> ㅣ 담쟁이 문고
현기영 지음, 박재동 그림 / 실천문학사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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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개인적으로는

'개같은 내 인생'이라는 영화가 머리 속에 떠올랐다.

이 책을 시나리오로 성장영화를 만든다면 아마도 한국판 '개같은 내인생'이 되지 않을까?

 

저자의 유년시절로 시작하여 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

책은 저자의 성장을 따라 지나고 있다.

소설이라는 틀을 외투처럼 입긴 하였지만

이 책은 누가봐도 저자의 어린 시절을 담고 있다.

특히나 제주도라는 상황적인 특수성,

그 중에서도 4.3사건이라는 가슴아픈 과거가 숨겨져 있어

책을 읽는 중간중간 드러나고 있다.

5.18민중항쟁의 경우 여러 문학작품,영화에서 다루어진 탓에

그래도 많은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디만

아직 4.3 제주의 아픔은 많은 이들에게 알려지지 못한 것 같다.

그 시대적인 아픔을 촌에서 뒹굴던 철없는 소년의

눈과 목소리로 담담하게 이야기 하고 있는 저자의 맘 한켠에

아련함이 함께 하고 있구나.. 느껴졌다.

 

제주도 똥돼지를 기르던 모습이나

모든 친구들의 별명을 붙이고, 이를 부르던 대목,

숱한 사고로 인해 아프던 장면,

여중.여고생들의 눈을 의식하며 지내던 사춘기,

아버지에 대한 무한한 그리움과 실망, 그리고 반항으로 이어지는

소년의 성장기 추억은 마디마디 내 추억과 닮아 있었다.

 

현대에는 자주 사용되지 않는 많은 단어들이 등장하며,

투박한 듯 정겨운 제주도 사투리들이 등장하며,

흐름에 어울리는 삽화가 내가 좋아하는 박재동 화백의 손길을 통해 그려져 있다.

'지상에 숟가락 하나'를 청소년들이 읽기 좋은 버전으로 재편성한 소설이다.

많은 청소년들에게 인간적인 문학을 만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해본다.

 

 

우리가 제법 부끄러움을 알아 수영할 때 빤쓰를 입기 시작한 것도

아마 6학년 때부터였다.

6단 다이빙대에서 휙 몸을 날려 물속으로 곤두박질치면 풍덩 소리와 함께

고무줄 빤쓰가 훌러덩 벗겨져 발끝에 걸리곤 했는데,

그때의 상쾌한 즐거움이라니.

마치 용연물이 우리의 불알을 보려고 장난삼아 우리의 빤쓰를 벗기는 것만 같았다.

어떤 때는 빤쓰가 아주 벗겨져 나가,

물속에서 황급히 주워 입고는 수면 위로 떠오르기도 했다.

p.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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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 잠언 시집
류시화 엮음 / 열림원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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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으로도 빛나는 책.

물론 비판적인 시각으로 세상을 논하기 좋아하는 이들이 이야기 하는 것처럼

이 책은 삐닥한 시선으로 보면 기존에 있는 시들을 긁어 모아서,

그럴싸한 제목을 달고 그냥 세상에 내놓은 것이다.

그렇게도 볼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토록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것은

분명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읽어내려가는 내내 그 이유를 가슴에 뭉클 뭉클 느끼곤 했다.

 

이 시집(산문집??)은

파블로 네루다의 "시(詩)"라는 시에서 일부를 발췌하여

서문으로 대신하며 시작하고 있다.

시가 나를 찾아온 시기, 그 나이.

편집자(디렉터라고 부르는 것이 나을 듯 싶기도 하다)는 그 나이를 지나며

자신의 마음을 울렸던 시들을 이렇게 모아 놓고 있다.

그러면서 자신이 받았던 그 감동을 최선을 다해 나눠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 시집은 전체적으로 회한/후회보다는

사랑과 미래, 그리고 행복을 이야기 하려고 노력하는 것 같다.

그러면서도 곳곳에 인생을 향한 진중함이 조용히 자리 잡고 있다.

킴벌리 커버거는 "만약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떠라면...

"(앞부분 생략)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해 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부모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알고

또한 그들이 내게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후략)"

 

어린아이처럼 살아가는 것,

좀더 자주 입맞춤을 즐기는 것,

춤추는 것,

사랑의 결과에 대해 덜 걱정하는 것,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를 기울였으리라.

만약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저자는 곳곳에 감동의 장치를 두었으며,

읽어 내려가면서 피치못하게 펜을 찾아 꺼내들고 밑줄을 긋게 만들었다.

겨울의 한복판을 걷고 있는 우리들.

이제 머잖아 봄이 올텐데...

그 봄이 다 오기전에 따스한 책 한권쯤 가슴에 뭄고 있는 것도 멋지지 않겠나 생각된다.

 

"잠시 후면 너는 햇빛조차도 너무 많이 쪼이면

화상을 입는다는 사실을 배울 것이다.

따라서 너는 이제 자신의 정원을 삼고

자신의 영혼을 가꾸리라.

누군가 너에게 꽃을 가져다 주기를 기다리기 전에.

그러면 너는 정말로 인내할 수 있을 것이고

진정으로 강해질 것이고

진정한 가치를 네 안에 지니게 되리라.

인생의 실수와 더불어

너는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리라.

- 베로니카 A.소프스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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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힘든 협상 - 아이와 부모가 함께 행복해지는 비결 7가지
스콧 브라운 지음, 노혜숙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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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힘든 협상"

지난 학기에 '협상론'에 대한 강좌를 수강한 탓에

협상은 내 주요 관심분야 중 하나가 되었다.

내 책장에 꼽힌 협상에 관한 책이 벌써 8권.

하지만 이번에 손에 든 이 책은 기존 협상론 관련 책과 완전 다른 방향의 책이다.

책제목에서 힌트를 얻은 분들도 있겠지만,

바로 자녀들과의 협상에 관한 책이다.

 

아이를 키워보신 분들은 모두 공감하는 부분이지만

"왜 이렇게 아이들이 내 맘데로 크지 않을까?"라는 자괴감.

그리고 매일매일 반복적으로 싸우는 이슈들, 이어지는 잔소리,

아이들의 반항과 울음, 그리고 다시금 부모 스스로 갖는 자괴감...

'내가 부모로서 잘하고 있는 것일까?'라는 물음...

 

이 책은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들이 읽으면 분명 도움을 받을 만한 책이다.

'아이와 부모가 행복해지는 비결 7가지'라는 부제처럼

전체적으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행복을 향해 가는 방법을 7가지 제시해 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때문에 속썩으면서 생각하기를

아이들의 잘못으로 인해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책은 근본적으로 한가지 관점전환을 요구하고 있다.

그 첫번째가 부모 스스로 자신의 협상 스타일, 자녀와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진단해 보라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자녀들을 윽박지르며, 권위를 내세워 강압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행하고 있으면서

정작 스스로를 이를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프롤로그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사례와 이야기들이

내 자신을 돌아보게 만든다.

아래 7가지 법칙은 모두가 알고 있는 법칙일 수 있지만,

또한 쉽게 실행하지 못한 부분일 것이다.

체계적으로 제안된 이 법칙을 통해 많은 가정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1. 아이를 다스리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의 감정을 다스린다.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가 스트레스에 영향을 받으면,

이는 바로 아이들에게 전염되게 되어 있다.

부모의 감정반응이 아이들에게 끼치는 영향을 돌아보며

감정과 이성을 균형있게 발전시키는 방안을 제시해 주고 있다.

또한 실생활에 적용하기가 이어진다.

 

2. 아이의 감정 조절을 도와준다.

부모가 먼저 감정조절에 성공한 이후 이제는 자녀 차례가 된다.

강압적인 부모도, 양보형 부모도 결국 자녀들에게는 좋지않은 영향을 남길 수 있다.

이에 저자는 타협형 부모형을 제시해 주고 있다.

자녀와 공감하고 코치하는 방법을...

그리고 이어지는 실생활 적용.

 

3. 귀를 기울이고 이해한다.

부모들은 대부분 자녀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고 저자는 단언한다.

심리적으로 부정하는 이들에게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는 방법과

이를 실천하는 방법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4. 듣기 좋은 말로 한다.

흥미로운 화제로 시작해서 아이들의 관심을 끄는 방법.

그리고 아이가 귀를 기울일때 이야기를 시작하라고 조언한다.

또한 솔직하게 말하고,

아이들이 이해하고 답변할 수 있도록 대화하는 방법들을 알려준다.

그리고 이어서 실생활에 적용하기...

 

5. 강요하지 않고 타협한다.

많은 부모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강요하고 있다.

이러한 강요형 접근의 문제점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 해주며,

그렇다면 효과적인 타협방식은 어떠한 것이 있는지 말해 준다.

만약 자녀가 힘겨루기 작전으로 나온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조언을 해주며, 이어지는 실생활 적용.

 

6. 훈육은 태도가 중요하다.

징벌과 훈육의 차이에 대해 진지한 접근을 하고 있다.

체벌에 대해서도, 징벌에 대해서도 구체적인 연구 사례들을 들어 이야기 해주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이 모든 효과가 아이들의 반응에 달려있다고 단언하고 있다.

또한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다양한 법칙들을 설명해 준다.

이어지는 실생활 적용하기...

 

7. 협상할 수 없는 문제

그렇다고 모든 부분에 대해 자녀와 협상하라는 이야기는 아니다.

저자는 안전,건강,위생,준법정신,폭력,가치관 등에 대해서는

협상할 수 없는 문제임을 자녀들에게 선언하고

이를 지켜나가라고 조언하고 있다.

 

이어서 형제간의 경쟁시 중재 기술에 대해서도,

사례를 제시해 주면서 실생활 적용을 조언해 주고 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읽으면서도 군데군데 너무 당연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느낄 수 있을만한 이야기지만

알고 있는 것과 실천하는 것의 큰 차이점을 다시한번 강조하며 이 책은 마무리 되고 있다.

이 책의 저자가 그러하듯이 우리나라에서도 자녀양육에 대해 고민하는 많은 이들이

세미나나 미팅들을 통해 서로서로 돕고 발전하는 그런 문화가 형성되길 기대해 본다.

 

 

귀를 기울이는 것은 기술보다는 습관이다.

성급하게 문제를 해결하거나 결론을 내리려고 하지 말고

찬찬히 아이의 의견을 들어보자.

그 다음에 아이가 알아듣게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p.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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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을 혁신하는 5가지 원칙 - 세종마케팅총서 13
리타 건터 맥그레이스.이언 맥밀란 지음, 박정혁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0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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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과잉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마케팅이란 이제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귀한 무기가 되어 버렸다.

규모와 무관하게, 업종과 무관하게 어떤 일을 하든지

비지니스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아마 마케팅을 외면하고서는 뜻을 이루기 어려울 것이다.

 

이 책은 기업이 실천하고 있는 마케팅에 대해서

크게 5가지 원칙, 세부적으로는 40가지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면서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는 것도 좋지만

중간중간 본인에게 필요한 내용을 상황에 맞게 찾아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권하고 있다.

 

마케팅을 혁신하는 5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다.

 

1. 고객에게 더 빨리 더 많은 이익을 주어라.

너무 간단하고, 너무 당연한 이야기인 듯 싶어 처음에는 다소 황당했으나

원칙중에서도 우선순위가 앞이라는 뜻과

구체적으로 고객에게 구매가 일어나는 단계, 소비사슬 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2. 경쟁자보다 월등히 나은 제품을 만들어라.

모든 제품/서비스에 대해 긍정적 속성과 부정적 속성, 그리고 중립적 속성을 분석해 낸 다음

이에 맞는 전략을 수립하는 과정을 조언하고 있다.

또한 속성 맵핑에 대해 이야기 해 주고 있다.

 

3. 고객이 원하는 새로운 가치를 팔아라.

저자는 강하게 묻고 있다. 당신은 무엇을 판매하고 있냐고?

그런 다음 비지니스 단위,핵심측정 단위에 대해 이야기 해주면서

새롭게 비지니스 단위를 설정하고 실천하는 기업들을 소개해 주고 있다.

 

4. 업계의 변화가 만드는 기횔르 파고 들어라.

업계 변화의 역학관계와 변화.

그리고 그 변화를 활용하는 세 가지 접근법을 제시해 주고 있다.

또한 업계 변화의 프레임워크를 보는 법,

각 변화에 맞는 대응 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5. 새로운 시장 공간을 창출하라.

새로운 시작을 만든다는 것에 대한 의미.

그리고 지각 변동을 일으키는 요소들을 돌아보고 있다.

또한 트랜드를 분석하는 3가지 기준을 제시해 주고 있다.

 

이어서 실행을 가로막는 장애물에 대해서 통렬하게 비판해 주고 있다.

왜 기막힌 전략이 실패하는 가에 대해 이야기 할 때는

역시.. 실행이 최고의 전략이란 말에 적극 공감이 되었다.

 

부록에 제시된(잘 정리된) 40가지 마켓버스터 방안 요약만 읽어보아도

이 책은 그 값어치를 하고 있는 것 같다.

현장에서 기업의 전략마케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당신의 비즈니스 단위가 무엇인지 결정하는 것은 쉬운 일일 것이다.

무엇에 대해 요금을 부과하는가? 고객에게 송장을 보낼 때 무엇에 대해 청구하는가?

가능한 한 가장 단순한 용어들로 그 "무엇"을 직접 써보라.

"우리는 우리 고객에게 _____에 대하여 청구하여 돈을 번다"

p.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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