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컨플릭 - 개인과 조직을 살리는 갈등관리, 개정판
박효정 외 지음 / Book Insight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컨플릭"은 현대 사회에서 갈등을 피할 수 없다는 현실을 직시하며, 이를 지혜롭게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이 책은 개인 간, 부서 간, 조직 내 다양한 갈등 상황을 다루며, 이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전략과 기술을 체계적으로 설명합니다.

총 9개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장: 갈등관리, 근육을 키워라

첫 장에서는 갈등을 피할 수 없는 현실을 인식하고, 이를 지혜롭게 관리하는 방법을 강조합니다. 

갈등의 원인을 파악하고, 이해관계에 주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특히, 양쪽의 입장을 모두 고려하여 해결책을 찾는 집기양단(執其兩端)의 지혜를 소개합니다.


2장: 갈등관리의 핵, 감정

두 번째 장에서는 갈등을 증폭시키는 감정의 근원을 분석하고, 감정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욕구를 이해하면 감정을 더 잘 파악할 수 있으며, 생각과 사실을 구별함으로써 감정 조절이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3장: 갈등관리 5가지 기술

갈등관리의 기술적 측면을 다루는 이 장에서는, 다섯 가지 주요 기술을 소개하고, 

이를 최적의 상황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갈등을 피할 수 없다면 이를 유연하게 받아들이고 즐기는 태도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4장: 상사와 후배의 갈등관리

이 장에서는 상사와 후배 간의 갈등을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상사와 후배가 갈등하는 이유를 분석하고, 각 상황에 맞는 갈등 해결 방법을 제시합니다. 

특히, 상사와 후배가 함께 갈등을 관리하고 협력할 수 있는 방법을 강조합니다.


5장: 부서 간의 갈등관리

부서 간의 갈등은 조직 내에서 흔히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이 장에서는 협업, 협조, 거절 등 다양한 상황에서 부서 간 갈등을 관리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경쟁과 협력의 조화를 통해 갈등을 해결하는 전략을 제시합니다.


6장: 갈등해결의 길잡이 조정, 그 역할과 방법

조직 내 갈등을 조정하는 방법을 다루는 이 장에서는 

성공적인 조정을 위한 LTE 커뮤니케이션 스킬과 CIA 프로세스를 소개합니다. 

조정의 시작과 끝은 신뢰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7장: 고객과의 갈등관리, 신뢰로부터 성장과 발전의 기회로

고객과의 갈등 관리는 기업 생존에 필수적입니다. 

이 장에서는 고객의 기대가치를 인식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갈등을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갈등관리는 지속가능 경영의 필수조건임을 강조합니다.


8장: 갈등예방을 위한 유연성을 길러라

갈등을 예방하는 것이 해결하는 것보다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조직의 심리적 안전지대를 조성하고, 갈등을 바라보는 태도를 전환함으로써 갈등을 예방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9장: 새로운 갈등의 시작, 디지털 갈등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갈등을 다루는 이 장에서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갈등, 디지털 역량 격차 갈등, 디지털 업무 생태계 갈등을 설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합니다.


개인적으로 갈등관리즤 실제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3장~7장이 많이 공감갔습니다.

특히 6장에서 제시하는 LTE 커뮤니케이션 스킬, CIA 프로세스도 고개를 끄덕이게 했지만

마지막게 저자가 힘주어 강조한 "신뢰"에 대한 이야기는 다시 한번 갈등해결의 본질을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언컨플릭"은 갈등을 피하지 않고, 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체계적으로 제시합니다. 

다양한 갈등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공하며, 개인과 조직이 더 나은 협력과 성장을 이루도록 돕습니다. 

이 책은 갈등 관리에 대한 근본적인 이해와 실질적인 기술을 모두 다루고 있어, 현대 사회에서 필독서로 추천할 만합니다.

점점 많은 분야에 갈등과 혐오가 넘쳐나는 시대.

그 갈등을 증폭하는 다양한 알고리즘의 메커닉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갈등의 긍정적인 면을 인정하고,

이를 통해 성장하길 원하는 많은 리더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갈등관리

#성과와성장


#언컨플릭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덜 먹고 우직하게 달려라 - 기자의 집요함으로 찾은 단 하나의 건강 습관 좋은 습관 시리즈 39
김고금평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4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는 생각보다 더 늦게 늙지만,

안 움직이면 생각보다 더 빨리 늙는다."

-'덜 먹고 우직하게 달려자',김고금평


나이 50을 넘어서면서

실질적인 건강의 위험신호 앞에서

저자의 실천을 담고 있는 책이다.

건강을 향한 저자의 습관과 노력을 이야기하는 책.


'처음에는 너무 뻔한 내용들을 담고 있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었지만

한 장 한 장 넘어가면서 저자와 함께 덜 먹고, 달려 보았다.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 대로 살기를 꿈꾸는 저자의 도전을 진심. 응원한다~!!!


목차만 쭈욱~ 읽어봐도

호기심을 자극하는 꼭지들 투성이다.

그때, 그 부분부터 읽기 시작하면 된다. 이 책은,


가까이 두고. 자주 보면서.

스스로의 건강을 위해 노력해야 하는 책. ^)^


건강한 삶을 고민하는,

좋은 습관을 찾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좋은습관연구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데이터는 예측하지 않는다 - 데이터에 관한 꼭 알아야 할 오해와 진실 좋은 습관 시리즈 36
김송규 지음 / 좋은습관연구소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참 흥미로운 책을 만났다.

주말내내 읽으면서, 오랫만에 책읽는 즐거움에 푹 빠졌다.


목차를 읽어 내려가는데도

관심이 있는 내용들이 바로 눈에 들어온다.

이 책은 반드시 처음부터 끝까지 정독하지 않아도 된다.

목차를 읽고, 관심있는 부분부터 먼저 읽어보는 것도 완독하는데 도움이 될 듯 싶다.



빅데이터, 4차산업혁명, 데이터리터러시 등

데이터 관련하여 다양한 용어가 난무하는 시대에,

저자는 응용 수학자로서 문제의 본질을 보는 법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1부. 데이터 분석을 제대로 하려면

우리는 어떤 필요때문에, 어떠한 데이터가 필요한지부터 출발해야 한다.

즉 목적이 뚜렷하지 않으면 좋은 분석을 할 수가 없다.

그냥 머리로 생각며 접근하는 데이터 분석은

간단한 통계 조작 앞에서도 흔들릴 수 있다.

흥미로웠던 사례로, 저자는 아래 사례를 설명해 주고 있다.



2부. 데이터 사이언스의 오해와 진실

저자는 한마디로, '데이터는 잘못이 없다'고 말해준다.

똑같은 데이터라도 보는 관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지며,

예측이 아닌 패턴을 알려주는 데이터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도박과 확률이 다른 점도 흥미로웠고,

'실패한 기업에 다시 투자하는 이유'에서

실리콘벨리가 실패한 기업에 관대하다는 것은 오해라는 부분도

기존에 내가 갖고 있던 생각을 뒤집어 놓았다.


정확한 표현이다.

그들이 관대한 것은

"성공 가능성(확률)이 높았던" 스타트업 기업의 실패를 용인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3부. 데이터 사이언스 더 잘하기

문제의 본질에 맞는 적절한 자원과 분석 도구 활용하여

효용성을 높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는 이에 따른 인지적 편향 깨기, 데이터 리터러시,

나아가 생활 속 게임이론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여기서 저자가 들었던 자녀들과의 관계에 직접 접목시켜 보았다는 게임이론이

재미있고, 흥미로웠다.

공항과 테러리스트와의 관계에 이어진 설명이어서 이해도 바로 되었다.



4부. 데이터 사이언스와 인문학

이 책의 결론이라고 볼 수 있다.

ChatGPT를 비롯하여 인공지능이 우리의 일상생활을 바꾸는 요즈음.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가?','뭘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저자는 답을 하고 있다.

이 답은,

이 책을 읽게 될 독자를 위해 남겨둔다. (스포방지.. ^^;;)


데이터 리터러시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세상 변화에 깨어 있는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리얼 해피 Real Happy - 일과 삶, 그 속의 진짜 행복
김연진 지음 / 미다스북스 / 2023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금으로부터 딱 10년이다.

2013년 이맘때. '리얼 캐롤 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앨범을 발매한 후배가 있다.

크리스마스의 주인공, 캐롤의 주인공이 진짜 누구인가를

고민하여 그 핵심 메시지를 담은 앨범이었다.


나는 이 책 제목을 처음 듣고, 그 캐롤앨범이 생각 났다.

이 책도 "Real"이라는 단어가 주는 강력한 메시지가 있다.

'가짜'가 아닌, '진짜'를 말하려고 노력하는 저자의 진심이 느껴진다.

일과 삶, 그 속의 '진짜'행복이 무엇인가?


"당신은 행복하십니까"라는 질문으로

우리 마음을 삐그덕 열고 들어온 저자는,

3가지를 터를 제안하고 있다.

모임터. 놀이터. 배움터.

오랜 기간 강의현장에서 느낀 저자의 고민이 오롯담긴 이 책은

이 세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3 Part로 구성되어 있다.


Part.1 건강한 관계주의의 시작, 모임터

조직의 구조를 수평적 평등사회 리좀형 구조로 비유하며

저자는 우리의 일터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한다.

시스템과 커뮤니케이션, 의사결정, 공정 등

조직 안에서 다양하게 고민하고 있는 부분에 대한

지식과 지혜를 설명해 주고 있다.

특히, 아리스토텔레스의 인간의 올바른 우정 관계(Philia)를 통한

유익함, 즐거움, 탁월함에 대한 해석이 인상 깊다.


Part.2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필수 요건, 놀이터

저자는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자주 보았던 '시소'를 통해

균형 잡힌 조직경영을 설명하고 있다.

직원 보호와 생산의 상호보완적 균형을 통해 우리는 기존과 다른 직장생활을 지향할 수 있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함께 무대에서 즐기는 것, 리버스 멘토링, 인전공정측정 지표를 비롯하여

중간관리자의 리더십까지 다양한 조직생활의 조언은

"회사가 노는 곳이냐?"라고 말하는 윗세대들에게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놀이하던 아이들이 느끼던 뿌듯함과 만족감을 온전히 느끼고

"내일 또 다시 놀이터에서 만나자!"라고 약속하던 그 시절처럼

우리의 직장 생활도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Part.3 구성원들의 성장을 위한, 배움터

그렇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마냥 시간만 흘려보낸다고 성장하는 것은 아니다.

직장이라는 공간에서 보낸 시간이, 우리의 성장과 그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어떻게 시간을 보내었는가가 중요하다.

저자는 활력 에너지 상승 시점을 3가지로 말해준다.

1.자신이 잘 수행할 수 있는 일을 맡게 될 때.

2.구성원들이 성취감을 얻었을 때.

3.리더가 구성원들이 성취를 얻도록 기다려줄 때.

이런 '때'가 모이고 쌓여, 우린 성장할 것이다.


돌이켜 나의 직장생활을 회상하며 이 책을 읽었다.

모임터와 놀이터, 그리고 배움터로서 역할을 잘 해 주었던가?


우리는 대부분 긴 호흡으로 이 단어들을 비교하지 않는다.

삶 vs 죽음.

성장 vs 성숙.

만남 vs 헤어짐.

행복 vs 불행.


저자의 마지막 메시지가

독자들의 고민과 선택에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우리는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소확행만이 행복인 듯 만족한 삶이 아닌

진짜 행복한, 즉 에우다이모니아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사회가 노력해야 한다.

특히 인생의 삶터에서 가장 활력이 넘치는

우리들의 일터가 진짜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구성원들의 진정한 행복이 실현될 때,

조직은 영원히 지속 가능할 것이다.

-"리얼 해피",김연진


우리는 미래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소확행만이 행복인 듯 만족한 삶이 아닌

진짜 행복한, 즉 에우다이모니아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모든 사회가 노력해야 한다.

특히 인생의 삶터에서 가장 활력이 넘치는

우리들의 일터가 진짜 행복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

구성원들의 진정한 행복이 실현될 때,

조직은 영원히 지속 가능할 것이다. - P21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빠는 괜찮아 - 어느 실직 가장의 마라톤 도전기
김완식 지음 / 훈훈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어제 저녁,

아니 새벽 2시 30분 비행기였기에

엄밀하게 말하면 오늘 새벽. 달랏으로 워크샵을 왔다.

워크샵 기간동안에 읽을 책 중 가장 먼저 손에 든 책이 바로 이 책이다.


비행기 티켓팅을 하며, 수화물 발송 접수대기하며,

비행기를 기다리며, 비행기 안에서.. .... 그리고 결국 이 아침

베트남 달랏 호텔 숙소에서 이 책을 다 읽었다.

마지막 저자의 에필로그에서 참았던 눈물이 터지고 말았다.


글은 사람을 말해준다.

이 글을 쓴 저자는 참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하다.

처음부터 문장이 간결하고 호흡이 좋아, 저자의 첫 책이라는게 놀라웠다.

잘 읽히면서도 비유와 함축이 적절하게 긴장과 의미를 끌어주었다.


오랜시간 가장으로서

주어진 삶에서 최선을 다해오던 한 남자가,

길을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직까지 새로운 도전에 대해 손에 잡히는 성과를 이루지 못해

안타까와하고 가족들에게 미안해하는 저자의 마음이 오롯 담겼다.

그러다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도전으로 마라톤을 선택하게 된다.

짧은 기간. 진심으로 달리기에 몰입하여 결국 1년안에 마라톤 완주를 하게되는 이야기.

시작과 결론으로 가늠하기에는

참 많은 스토리가 담긴 책이다.


저자는 책안에서 스스로를 미화하지 않는다.

처절하게, 솔직하게 자신을 드러내고

또 내면을 들여다보고 있다.


"인생을 마라톤이라고 하는 이유는 단지 길어서가 아니다.

말 못 할 어려움이 있고 포기하고 싶은 고통이 있기 때문이다.

그 어려움과 고통을 안고 어떻게든 달려야 하기 때문이다.

인생에 아픔이 있듯 마라톤에도 고통이 있고, 달리기를 포기하고 싶을때가 있듯이

때로는 인생도 내려놓고 싶을 때가 있다."



저자는 마라톤을 찬양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너무 솔직하게 자신의 삶과 마라톤의 만남을 설명하고 있다.


"끝이 있다는 것은 희망이 있다는 의미이다.

가장 힘든 싸움은 끝이 없는 싸움이다.

언제 끝날지도 모르는 싸움은 삶을 지치고 고독하게 만든다.

마라톤에도 결국 끝이 있듯, 우리 인생에도 끝이 있다."



저자의 마지막 말이,

소용돌이가 되어

아직 멈추지 않는다.


"부모라는 삶의 무게는 생각보다 무겁다.

다른건 다 내려놓아도 끝까지 내려놓아서는 안 되는 무게다.

'가장'이라는 말, '아빠'라는 그 무거운 말에 감사를 느낀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마라톤을 결국 완주할 수 있게 해준 말이 바로 '아빠'였다.

그 의미가 깊다. 그리고 넓다.

아프리카 의 어느 부족은 물살이 거센 강을 건널 때 무거운 돌덩이를 지고 간다고 한다.

돌덩이의 무게가 거센 물살에서 자신을 견디게 해주기 때문이다.

아빠라는 말의 무게는 세상에서 불어오는 매서운 바람에서 나를 붙들었고 살려주었다.

이제 조금만 더 가면이 거친 강물을 건널 수 있을 것 같다.

오늘도 나의 슈필라움에서 조용히 외쳐본다."

"아빠는 괜찮아!"



"가장"이라는 무게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이 땅의 많은 아빠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또한 그 가장을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들에게도 꼭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