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게는 놀고, 먹고, 여행할 때 느끼는 행복감보다 더 큰 진짜 행복감이 있다. 바로 무언가를 창조할 때의 행복감이다. 내 일이 힘든 이유는 창조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회사나 거래처가 시키는 일만 하기 때문에 만족감이 없다. - P22
창조를 하면 하루 종일 앉아 있어도 힘들지 않다. - P22
행복은 무언가를 만들며 느끼는 성취감이다. 무언가를 만들어야한다. 꼭 일과 관련된 것이 아니어도 된다.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이룰 때 인간은 가장 큰 행복감을 느낀다. - P23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스스로에게 좋은 질문을 던지게 해준다는 것이다. 질문이 떠오를 때까지 책을 읽으면 된다. - P24
우리 뇌는 질문을 받으면 해답을 찾는다. - P25
모른다면 준비 부족이다. 더 공부해야 한다. - P27
"세상 걱정의 절반은 결정을 내리는 데 기초가 될 만한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결정하려고 하기 때문에 생긴다" _《데일 카네기 자기관리론》컬럼비아대학교 호크스 학장의 말 - P28
걱정은 생각이 머무는 것이고 선택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모든 일에는 해결책이 있다. 해결책이 없는 일은 받아들이면 된다. - P28
눈을 뜬다는 것은 곧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질문 없이 하루를 산 사람은 악몽 속에서 하루를 보낸 것과 마찬가지다. 눈을 뜨고 질문을 던지자. 세상을 향해 질문을 던지자. 질문을 던져야 해답이 돌아온다. - P29
혼자 아무리 생각해봐도 정답을 찾을 수 없다. 이럴 땐 고민을 상대에게 던져버리면 된다. - P29
질문만 던지면 끝이다. 그다음부터 이 문제에 대한 고민은 상대방이 하게 된다. 답은 ‘예스‘일 수도 있고 ‘노‘일 수도 있지만 난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질문을 던졌기 때문에 반드시 답이 돌아오게 되어 있다. - P29
시작을 해야 세상이 답을 준다. 단, 무턱대고 시작하라는 말은 아니다. 많이 읽고 생각하면 저절로 준비가 되고 자연스럽게 시작하게 된다. - P29
인생에 대한 답을 모르겠다면 질문을 던져라. - P30
인생의 정답을 모른다고 괴로워하지 마라. 그 누구도 가만히 앉아서 답을 찾아내지는 못한다. 고민이 있으면 질문을 던지고 책을 읽으며 기다려라. 우리 뇌는, 세상은 질문을 던진 사람에게 답을 알려준다. - P30
"나는 사소한 사건이 꾸준히 쌓여 마침내 엄청난 영향력을 발휘하는 자연의 운영 방식에 경탄을 금할 수가 없다." _세계적 생물학자 베른트 하인리히《뛰는 사람》 - P32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씨앗들이 땅에 떨어지고, 꾸준히 시간이 흘러 거대한 숲이 된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작은 습관을 꾸준히 쌓으면 거대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내공이 생긴다. 이 내공으로 운을 만들 수도 있다. - P32
운은 자기에게 주어진 소명대로 살 때 만들어진다. - P32
운은 자신의 소명이 무엇인지 알고, 자기 자리를 제대로 찾아가면 생긴다. 나를 위해서도, 남을 위해서도 우린 스스로의 자리를 지켜야한다. - P33
"나방이 별이나 혹은 그런 무언가에 제 의지를 쏟으려 했다면, 그건 이룰 수 없었을 거야. 다만 나방은 그런 시도를 하지 않는다는 거지. 오로지 제게 의미와 가치가 있는 것, 제가 필요로 하는 것, 꼭 가져야 하는 것만 찾아. 바로 그렇기 때문에 믿을 수 없는 일도 이루어지는 거지." _《데미안》 - P33
다른 이들이 좋다고 말하는 목표가 아닌 나 자신만의 목표를 찾아 떠날 때 기적이 일어난다. - P34
방향이 제대로 맞으면 일어나지 않을 것 같던 기적도 일어난다. - P34
자기가 가야 할 길에 올라타면 누구나 행운을 만날 수 있다. - P34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고, 일하는 시간 자체가 행복한 일, 그런 일을 찾아라. 그 일을 찾아 그 방향으로 달려가면 기적이 일어난다. 갑자기 모르는 사람이 나타나 나를 도와주고, 없던 돈이 생겨 내 일이 성공하도록 힘이 되어준다. - P35
내가 하는 일이 해외여행보다 설레야 한다. 그래야 내가 하는 일을 ‘미리미리‘ 준비할 때 설레게 된다. - P38
‘왜‘를 ‘어떻게‘로 바꾸면 답이 보인다 - P39
"이 세상에 전쟁 말고는 모든 문제를 나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사업을 합니다." _정주영 회장 - P41
건물에 스타벅스가 입점하면 많은 사람이 드나들고 부동산 가치가 올라간다. 이것을 트래픽 자산이라고 한다. - P45
"매장 수익과 더불어 트래픽 자산을 꼭 챙겨라. 어쩌면 매장 수익보다 트래픽 자산이 훨씬 크다" _김승호 회장 《돈의 속성》 - P45
구체적일수록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다. - P45
목표가 구체적일수록 길이 보인다. 길이 보이면 용기가 생긴다. 용기가 생기면 자신감이 생기고 목표에 대한 확신이 생긴다. - P47
100일 동안 하루 100번 외치면 이렇게 목표가 구체적으로 변한다. - P47
외치는 내용은 계속 변할 것이다. 변하는 이유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다. 누가 조종하는가? 자기 자신이다. 하루 100번 외치기를 계속하면 나 자신을 알게 된다. 진짜 능력치를 파악할 수 있게 된다. 결국 이룰 수 있는 목표를 뇌가 설정한다. 그리고 결국 목표를 이루게 된다. - P48
처음엔 원대하게 외쳐라. ...(중략)... 원대하게 외치다 보면 결국 지금 이룰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이룰 수 있게 된다. 하지만 걱정 마라. 목표가 축소된 게 절대 아니다. - P48
크게 시작하면 저절로 구체적인 방법을 찾아가게 된다. 미리 작은 목표를 설정하지도 마라. 하루에 100번 외친다는 것은 최소한 그 정도는 자신의 꿈을 생각한다는 의미다. - P48
내 꿈을, 내 목표를 계속 생각해야 한다. 그렇게 나는 누구인지, 얼마짜리인지를 알아내고 내 몸값을 계속 올려야 한다. - P48
‘무엇을 할까?"를 생각하지 말고 ‘무엇을 하지 않을까?‘를 먼저 생각하라.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을 하지 않을까?‘부터 생각해야 한다. - P51
낮과 밤이 합쳐져 하루가 된다. 어둠과 밝음이 합쳐져야 온전한 하루가 되는 것이다. 우리 인생도 행복과 불행이 합쳐져 있다. 행복과 불행이 공존해야 완벽한 인생이 만들어진다. - P52
혼자만의 생각으로 답을 찾을 수 없었기 때문에 책을 읽기 시작했다. - P53
지금 당신에게 닥친 고통, 당신이 짊어지고 있는 짐은 어쩌면 당신을 살리기 위한 고통이고 짐인지 모른다. - P54
내 인생에 어둠이 있다면 어딘가로 던져버리는 대신 껴안을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의 짐을 꼭 안아주라. - P54
한자의 밝을 명明 자를 보면 해와 달이 함께 있다. 심지어 달을 뜻하는 월月 자가 더 크다. 우리 인생엔 어둠의 시간이 더 길다. 당연한 일이다. 그래야 한다. 다시 한 번 명이란 글자를 보라. 달이 60퍼센트, 해가 40퍼센트 정도 된다. 어둠이 커야 진정한 밝음이 된다. - P54
불행이라는 어둠이 있어야 앞으로 헤쳐 나가는 맛이 있다. - P55
인간은 역경을 뚫고 고난을 이겨내고 뭔가를 이룰 때 행복을 느낀다. 반드시 어둠이 배경이 되어줘야 한다. - P55
‘행복하라‘를 ‘즐겨라‘로 착각하지 마라. 즐기는 것은 행복의 극히 일부분일 뿐이다. 성취의 행복을 느껴야 한다. - P60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게 아니라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다." _넬슨 만델라 - P61
내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내가 얼마나 벌 수 있는지, 결국 내가 누구인지. 모든 독서의 끝이 바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다. - P64
내 한계를 안다는 것은 내 그릇의 크기를 아는 것이다. 그릇의 크기가 바로 내공이다. 내공이란 감당할 수 있는 힘이다. 그러니 자신의 그릇을 더 키우고 싶으면 내공부터 쌓아야 한다. - P65
돈이 굉장히 많은데도 "왜 이렇게 사는 게 재미없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성장을 멈춰서 그렇다. 돈이 많기 때문에 소비하고 즐기는 데만 초점을 맞출 뿐, 성장하려고는 하지 않는다. - 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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