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100배 좋아지는 어메이징 미로 찾기 : 신화와 괴물 - 사고력과 집중력을 키우는 똑똑한 두뇌 트레이닝 머리가 100배 좋아지는 어메이징 미로 찾기
조 워스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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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100배 좋아지는 어메이징 미로찾기_신화와 괴물》은 세계 여러나라의 신화와 전설 속 괴물이 나오는 50가지 놀라운 미로들이 들어 있답니다. 미로를 찾는 재미뿐만 아니라 새로운 신화속 주인공들과 괴물들을 알아가는 재미도 느낄수 있답니다.
중간에 길을 잃어도 괜찮아요. 다시 돌아가면 되고 그래도 안되면 뒷쪽에 정답지가 있으니 걱정할게 없답니다.


이 책의 미로를 그린 조 워스는 일곱살에 처음 미로를 그리기 시작했다고 해요. 그는 손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미로를 그린 세계 기록 보유자라고 하네요. 그가 그린 미로찾기 너무 흥미로울것 같지요?^^
보시는대로 그림들이 괴물이지만 귀엽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답니다.
난이도는 별1에서 별5까지 있어요. 단계별로 도전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우리 둘째가 책《머리가 100배 좋아지는 어메이징 미로찾기_신화와 괴물》을 보고 먼저 좋아했었답니다.
밴시와 크라켄은 위험한 백과사전에서 봤다며 반가워하네요. 제우스도 얼마전 그리스로마신화를 통해 봤었던 터라 반가워했었답니다. 그런데 왜 괴물책에서 제우스나 메두사가 나오냐고도 하더라구요 ㅎㅎ 이 책은 신화와 괴물이 주제인지 미로찾느라 표지를 못봤었나봐요~~
우리 아이는 보물을 지키는 그리핀을 보고서 멋지다며 여러 종류의 드레곤도 포함해서 자신의 폰에 사진으로 남겨놓느라 바쁘더라구요. 미로 찾기보다도 그림에 더 흥미를 갖는듯 했답니다. 아이들 눈에도 그림이 예쁘고 재밌고 귀여운가봐요.
미로찾는것을 연필로 해보라고 했더니 그러면 다음에 못할것 같다고 그냥 손으로 따라갈거라 해서 책에 직접 해보지 못한게 아쉬웠답니다.


 《머리가 100배 좋아지는 어메이징 미로찾기_신화와 괴물》은 신비로운 신화속 세계로 떠나는 50가지 미로 여행을 할수 있답니다. 신화와 괴물의 유래도 알수 있으니 더욱 좋겠지요. 그리고 단계별로 수준에 따른 미로 찾기 게임도 가능하답니다.
 아이들이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미로찾기를 하면서 놀고 즐기는 사이에 사고력과 집중력까지 키우는 똑똑한 두뇌 트레이닝이 가능한 《머리가 100배 좋아지는 어메이징 미로찾기_신화와 괴물》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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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lly and Friends 6종 세트 (Paperback 6권 + CD 6장)
Walker Books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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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명의 꼬마 친구들의 좌우충돌 성장기가 담긴《Tilly and Friends》시리즈랍니다. 이 시리즈는 총 6권으로 각각의 씨디와 함께 구성되어있어요.
제가 갖고 있는것은  《Doodle Bites》와 《Where's Tumpty?》랍니다.

 

두권다 "Tilly and her friends all live together in a lite yellow house...."로 시작을 합니다. (아마도 책 6권이 다 같을것 같네요.)
이 책은 노란집에 모여 사는 주인공 Tilly와 다섯친구들이 함께 생활하면서 알콩달콩 재미난 이야기들을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여섯친구들의 우정이 담긴 따뜻한 이야기에요.

 

《Doodle Bites》는 깨물기 좋아하는 악어 Doodle의 이야기랍니다. 여기저기 이것저것 깨물어버리는 Doodle은 어느새 친구 코끼리 Tumpty의 엉덩이까지 깨물게 되지요. 화가난 Tumpty는 급기야 Doodle의 꼬리를 밟아버리게 됩니다. 둘 사이의 우정은 되돌릴수 있을까요?^^

 

《Where's Tumpty?》는 귀여운 코끼리 Tumpty가 숨바꼭질을 하지만 덩치가 커서인지 친구들이 너무 쉽게 찾아버리지요. Tumpty의 숨어있는 모습이 웃기다며 친구들이 놀리는것 같아요.  Tumpty는 숨어버립니다. 친구들은 사라진 Tumpy를 찾을수 있을까요? ㅎㅎ

 

아직 영어가 어려운 우리 아이... 그래도 제가 대충 설명해주니 재밌어하며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씨디로 반복해서 들려주니 조금씩 익숙해지는듯 했어요.

 

캐릭터가 귀여운지 그려보고 싶다는 울 둘째였답니다. 제가 봐도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이더라구요. 그림도 그려보고 문장도 몇개 직접 써보게 했답니다^^

레벨이 유치원에서 초등저학년 수준이라 그다지 어렵지는 않지만 모르는 단어들이 조금씩 보이긴 하네요^^ 저도 공부를 같이 해야하는 상황이었지만 재미있었답니다.


 



《Tilly and Friends》언어세상 홈페이지(www.lwbooks.co.kr)에서 한글해석본, 단어장, 워크시트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요.
단 홈페이지에 가입해야 다운 받으실수있답니다. ^^ 단어장과 워크시트도 알차게 구성되어져 있어 좋습니다.


자세한 도서정보를 보고 싶다면 아래를 클릭하세요~~



《Tilly and Friends》는 여섯명의 주인공 친구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겪개 되는 이야기인지라 아이들이 공감하며 재미나게 읽을수가 있을듯 합니다. 적절한 유머에 너무도 사랑스러운 캐릭터까지 잘 어울어져 재미있게 영어공부까지 할수 있을듯해요.  아이들이 알아야할 필수 문장을 자연스럽게 배워나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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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공학 - 추적! 음멍이 DNA 사건 와이즈만 첨단과학 5
윤상석 지음, 신정훈 그림, 이상원 감수 /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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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는 미래를 살아가야 할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미래과학 상식 시리즈랍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와이즈만 첨단과학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 《생명공학_추적! 음멍이 DNA사건》이랍니다.

생명공학은 생명체의 기능과 특징을 인간의 목적에 맞게 활용하려는 연구라고 합니다. 생명체를 직접 다루거나, 생명 기능을 다루어 인간을 이롭게 하는 기술이라고 해요.
사람들은 지금껏 생활해 오면서 발생된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하게 위해 생명현상을 연구하고 생명공학이라는 학문도 탄생시켰답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명체를 대상으로 연구하기 때문에 관련분야도 무지 많더라구요.
저는 이미 복제양 돌리를 비롯해 여러 복제 동물을 언론 매체에서 접해본터라 이 분야가 생명공학인지는 알고 있었지만 제가 알고 있는것 보다 더 다양한 분야의 학문이었다는걸 알수 있었답니다.

하나와 두리는 음멍 소리를 내며 울고 있는 동물을 집으로 데려왔는데 누군가 이 음멍이를 훔쳐갔어요.  음멍이를 찾아 나선 하나와 두리는 수상한 연구에 휘말리게 되고 위험에 처하게 됩니다. 생명공학 연구실에서 벌어지는 일이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와 두리는 연구실에서 쌍둥이 복제 개를 보게 됩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5년에 복제 개가 태어났다고 하네요.


《생명공학_추적! 음멍이 DNA사건》은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인공적인 동물을 소재로 생명 공학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기본적인 개념들을 소개하고 있답니다. 세포, 염색체, DNA 등을 통해 여러 생명 공학 기술들의 개념을 쉽게 이야기로 풀어나가고 있어요. 만화형식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접근토록 하여 생명공학에 대한 최첨단 과학의 세계를 알려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명공학 발전에 따른 부작용도 많음을 알수 있었어요. 이미 유전자조작 식물 등 우리 먹거리에 영향을 주고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생각보다 심각한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유전자 조작이나 유전자 개조기술 등으로 발생하는 생명 윤리에 대한 인식또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명공학이 바꿔놓을 미래사회에 대해 보여주고 있답니다. 그에 따른 관련 직업은 생명공학 연구원, 생명공학 농부, 유전자 프로그래머, 조직 공학자, 식품 감별사 등이 있는데 그 직업에 대해 자세히 소개되고 있으니 아이들의 꿈을 찾는데 도움을 줄수도 있을것 같네요.
《생명공학_추적! 음멍이 DNA사건》우리아이가 재밌게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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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브루타 실습 No.1 - 테마별 일상생활 다양한 주제 하브루타 실습 1
이일우 지음 / 피스미디어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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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브루타를 많이 들어왔었고, 좋은건 아는데 아이들에게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막막하고 활용하기 힘들더라구요.
《하브루타 실습 No.1》는 실습위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에게 바로 적용할수 있는 체험 실습서입니다.


《하브루타 실습 No.1》은 하브루타 진행하는 과정을 순서대로 도와주고 있답니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볼수 있는 다양한 주제가 테마별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뉴스, 기사, 역사, 시사, 경제, 사진, 탈무드, 음악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가 눈길을 끄네요. 우리 주변에서 실제 접할수 있는 다양한 주제로 구성되어져 있어서 더 현실감있게 하브루타를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브루타가 짝과의 생각나누기이기 때문에 아이와 단둘이 하더라고 부모가 아이 수준에 맞게 질문하고 이야기해나가면 충분히 가능하겠더라구요.
각 챕터의 하브루타를 하면서 느낀 시사점이나 교훈 등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할수 있게 재미있는 확장활동도 포함되어져 좋았답니다.  꾸준히 해보면 아이들의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능력을 키울수 있고 창의적인 사고도 가능하겠더라구요.



 

 

이 책의 활용법에 대해서도 잘 설명되어져 있으니 부모가 먼저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책을 효과적으로 사용할수 있게 8가지 방법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짝을 지어 질문하고 대화하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하브루타는 최고의 학습법이며 인성교육이 같이 이루어지게 되고 가장 수준 높은 자기 주도 공부법이라고 해요.  유대인들이 하고 있는 학습법으로 유명한 이 하브루타 교육법을 통해 우리 아이들도 창의적인 아이들로 키울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이 책은 주제에 맞는 핵심 질문을 제시해주어 쉽게 토론할수 있도록 하고 있어 좋았어요. 각 챕터의 내용에 맞춰 아이들의 수준에 따라 하브루타를 하고 시간을 조절하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활동하면서 질문이나 자신의 생각을 하브루타 노트에 잘 기록해두면 참 좋을것 같아요.
  전 여러 쳅터중에 감정표현으로 빙고놀이를 할수 있는 부분이 좋았던것 같네요.  아이들과 다양한 감정에 대해 배우고 그 감정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눌수 있겠더라구요.

  별책 부록으로 <하브루타 생각노트>가 있는데 앞서 말했듯이 《하브루타 실습 No.1》 하면서 같이 활용하면 좋을듯합니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발 맞춰 살아가야할 우리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능력이 핵심이고 중요하겠더라구요. 이런 시점에 하브루타는 우리 아이들에게도 꼭 필요한 공부방법인것 같았답니다.
하브루타가 질문으로 이루어지는 학습인데 질문을 만드는 학습을 통해서 아이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그 해결방법을 끊임없이 찾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사고를 할수 있기 때문에 굉장히 필요한 학습방법임에는 틀림없는것 같습니다. 《하브루타 실습 No.1》는 아동부터 성인까지 모두 활용 가능한 활동 중심의 하브루타 체험 실습서랍니다.  아이들과 이런 활동들을 꾸준히 해 나갈수 있도록 이 책을 잘 활용하면 너무너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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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학교와 더벅머리 옥수수 웅진 세계그림책 188
나카야 미와 지음, 강방화 옮김 / 웅진주니어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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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학교와 더벅머리옥수수》는 채소학교 세번째 시리즈랍니다.

어린 채소들은 모두들 맛있는 채소가 되기위해 채소학교에 다닙니다.
오늘은 가지선생님이 새로 전학온 옥수수를 소개합니다.  귀신처럼 머리털을 풀어 헤친 옥수수를 보고 친구들은 깜짝 놀랐지만 어느새 서로 친해집니다.
하지만 황금색 빛이 나는 옥수수는 긴머리털이 무척 불편해요. 친구들의 말소리도 들리지 않고, 앞이 안보여 자꾸 넘어지게 됩니다.
친구들의 도움으로 옥수수의 머리털을 자르려고 하지만 가지선생님이 말립니다.
머리털이 언젠가 맛있는 옥수수 알이 될거라네요.
자르지도 못하고 불편하게 살아야할 옥수수는 결국 울음을 터뜨립니다. 친구들이 옥수수를 위해 해줄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요?

  그림이 왠지 익숙했었는데 나카야 미와 작가가 <까만 크레파스>시리즈와 <도토리 마을> 시리즈 작가였더라구요. 우리 아이들이 즐겨 보던 그림책이었는데 그래서 더욱 반가웠답니다.

  채소학교 시리즈는 어린 채소들의 성장과정을 재미있게 담고 있어요. 《채소학교와 더벅머리옥수수》는 옥수수의 성장과정이 재밌는 에피소드로 나타나고 있답니다. 옥수수의 털이 옥수수 알이 되기 위해 꼭 필요한 부분임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옥수수에 붙어있는 긴 수염이 옥수수 꽃의 맨 끝부분인데 수염 한 가닥이 낱알 하나를 만든다고 하네요. 그냥 보호하기 위해 존재하는 털인줄 알았는데 저도 이 책을 보고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된것 같네요. 다른 채소학교 시리즈는 어떤 유쾌한 채소의 성장과정이 담겨 있는지 궁금했답니다.
 우리 아이들은 옥수수의 친구들인 귀여운 채소 친구들을 보면서 채소에 좀더 친근하게 다가간것 같아 좋았어요.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보여주면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채소 친구들이 옥수수를 생각하는 마음과 우정도 엿볼수 있고 아이들과도 우정에 대해 얘기해볼수 있어 좋았답니다.


  부록으로 함께 들어 있던 <꼬마 식생활 신문>에는 옥수수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이 들어 있어요. 옥수수가 들어간 팬케이크를 만드는 법도 소개되어져 있으니 애들하고  한번 같이 따라 만들어봐야겠어요. 뒷쪽에는 야채 스티커를 활용해서 채소학교의 채소친구들 모습을 꾸며 붙일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캐릭터가 너무 귀엽다고 우리 아이들은 둘이 똑같이 나눠갖는 바람에 스티커를 붙일수가 없었네요.

범상치 않은 모습의 전학생 옥수수와 함께하는 채소 학교 세 번째이야기 《채소학교와 더벅머리옥수수》이야기로 옥수수와 좀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만들어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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