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진화론과의 대화 - 성경과 진화론 사이에 존재하는 불일치에 대한 비평 ㅣ 내일을 위한 신학 시리즈 2
신국현 지음 / 세움북스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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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전 쯤 어떤 목사님의 유튜브 강의를 통해 진화론을 지지하는 영상을 본 적 있는데요, 그 날의 충격은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그 이후로 종종 진화론과 창조론이 양립할 수 있는가란 고민을 해오던 차에 세움북스에서 출간된 <<유신진화론과의 대화>>라는 책이 반갑고 궁금했습니다.

 

저자가 쓴 논문을 바탕으로 쓰여진 책이라고 하여 책을 펼치면서부터 적잖은 부담도 있었고, 저명한 학자나 신학자 등의 주장에 대해 언급된 내용들이 많아 노트에 받아 적어가며 각 잡고 공부하며 읽어야 할 것 같은 부담감도 살짝 들었지만, 창조론을 지지하는 저로서는 전체적으로는 책을 읽어가는 데에서의 어려움보단 '유신진화론'에 대해 조금씩 더 알게 되면서 마주하는 충격의 여파가 더 컸던 책이었어요.

 

'진화론과 성경이 갈등할 필요가 없으며, 충분히 공존 가능성이 있다, 진화론을 받아들임으로써 하나님의 권능의 풍성함을 드러낼 수 있으며, 세상과도 적절한 소통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유신진화론 진영. 유신진화론자 중 팀켈러 목사님이 포함되어 있는 것부터 시작하여, 3장 유신진화론이란 무엇인가에서 유신진화론자들은 창세기 1-3장에 대한 해석을 하나님의 창조역사가 아닌 고대 근동 우주론을 반영하여 쓰여진 신화나 설화로 치부하고, 아담은 완성되지 않은 인류이며 진화 중간단계의 존재이고, 창세기에 기록된 죄는 단지 하나님과의 관계단절이 아닌 관계의 틀어짐으로보고, 아담의 인류의 대표자로서의 특수성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내용...

정말이지 충격 그 자체!!!

 

4장 유신진화론이 가진 논리적, 신학적 문제점을 언급한 내용에서는 저자 목사님이 유신진화론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가다 점점 감정이 고조되어 가슴을 퍽퍽치며 이야기를 전하는 것처럼 느껴질만큼 애통함과 단호함이 가득 묻어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만일 유신진화론자들이 진화론을 지지한다고 말하면서 성경의 내용을 건드리지 않았다면, 필자의 책은 굳이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았을지도 모른다.”(179p)

“유신진화론이 가진 가장 큰 문제는 성경의 권위를 진화론의 권위 아래 두고자 한다는 것이다.”(193p)

 

천지창조를 ‘우연히’‘반복적인’ ‘진화의 형식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이야기하며, ‘말씀으로’‘단번에’,‘완전하게’ 이루어진 창조를 부인하고, 실제 '물질적'으로 창조활동이 일어난 게 아니라 물질적인 존재를 발생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부여된 '기능적' 창조활동으로 본다는 내용, 아담의 역사성과 대표성을 부인하고 그로 인해 두 번째 아담으로 오셔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는 예수그리스도의 사역이 아담의 불순종 사건과 연관성이 없게 되어지는 오류까지...

 

“유신진화론의 가장 큰 문제점은 진화론적 개념을 도입하여 아무 문제 없는 성경적 창조개념을 무리하게 수정하고 난도질한다는 데 있다.”(283p)

 

저자는 유신진화론에 대한 답답함과 의로운 분노를 토로했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로 고백하고 있으며, 하나님 은혜안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기에 '진화론 문제로 인하여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찢기어지기보다 그리스도 사랑안에서 서로 이해하고, 존중해 주는 가운데 하나가 되길' 반복적으로 당부합니다.

 

책을 다 읽고 보니 이 책은 '유신진화로과의 대화'를 위한 '최소한의 준비'라는 생각이 드네요. 전혀 알지 못했던 세계를 새롭게 알게 된 지금, 충격이기도 하지만 그들의 생각은 왜 그러한지 유신진화론의 입장에 대한 책을 더 찾아보아야겠다 싶고, 더불어 더 성경말씀을 제대로 듣고 읽어야겠다 생각을 하게 됩니다.

 

더불어 나의 경험이나 생각보다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고 순복하는 삶에 대해, 나와 믿는 바가 다른 진영의 사람들을 대하는 태도가 어떠해야 하는가에 대해, 무엇보다 진정한 믿음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책을 만나 감사합니다

 

성경과 진화론 사이에서 물음표를 갖고 있다면,

유신진화론에 대해 알고 싶다면,

성경을 보다 더 바르게 읽는 것이 궁금하다면,

《유신진화론과의 대화》를 통해 유익 얻으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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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을 위한 싸움 - 예수 동행을 가로막는 일곱 가지 죄
김다위 지음 / 두란노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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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기독교는 싸움이요 전투이며, 참된 신앙은 선한 싸움을 싸우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동행하고 그 분의 형상을 닮아가는 과정에 있어서 일곱가지 죄악과의 싸움은 피할 수도 없고 피해서도 안됩니다.’(13p)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에 있어서 죄와의 싸움은 피할 수 없고,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하는 일입니다.“(19p.)

 

김다위 목사님의 <<영혼을 위한 싸움>>에 언급된 ‘예수동행을 가로막는 7가지 죄’

[교만], [허영], [시기], [나태], [분노], [탐욕], [정욕]

책을 찬찬히 읽어가다보면 그 어느 영역에서도 예외될 수 없을 만큼 그리스도인으로서 삶 깊숙이 파고들어 있는 죄들을 마주하게 된다.

 

어느 한 시대만이 아니라 오랜 인류역사와 함께 해온 죄,

앞으로도 계속 우리를 호시탐탐 노릴 죄들을 하나하나 파헤쳐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지피지기 백전백승, 지피지기 백전불태!!!

 

그리스도인으로서 예수님과 동행하며 반드시 싸워야 할 대상을 면밀히 파악하고 내 안에 그 죄들이 머물고 있는지 진단하고, 나아가 그 죄들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지까지 김다위 목사님은 쉬운 문체와 적절한 예시, 목사님 개인적인 고백까지 담아 양된 무리들에게 친절히, 그러나 단호하게 메시지를 전달해 준다.

 

게다가 그 죄들에 대해 공동체가 함께 고민해 볼 수 있는 ‘소그룹을 위한 나눔 질물’과 함께 죄와의 전투에서 전면에 내세울 말씀, 그리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할 기도제목까지 각 챕터마다 담아내어 개인적으로나 공동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좋은 교재도 될 것 같다.

 

책 마지막에 첨부된 <일곱가지 죄를 점검하는 자가 진단표>는 그야말로 나에게 침투해 있는 죄들을 제대로 진단해 볼 수 있게 도와주어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주고 있는 죄들을 마주하고, 긔 죄와의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나의 삶에 실제 적용하고 결단할 것까지 나아가도록 길잡이가 되어 준다.

 

예수동행운동으로 유명한 ‘선한목자교회’의 유기성 목사님에 이어 새로운 후임목사님으로 세워진 김다위 목사님이 금요성령집회를 통해 전한 귀한 설교가 이렇게 책으로 엮어진 덕분에 한국교회의 많은 성도들에게까지 전해진 것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

 

‘읽는 동안 마음은 불편하지만, 영혼은 더욱 주님께로 가까워지고 맑아지는 책입니다’(p.9)라는 최병락 목사님의 추천사에 깊이 공감하게 되는 책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을 소망하는 이들

죄와 늘 씨름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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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 아부지 뭐 하시노? - 관리집사 아버지와 목사 삼 형제의 하드코어 신앙 이야기 ㅣ 간증의 재발견 2
김진혁 지음 / 세움북스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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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엄청나게 울다 웃다는 반복한 것 같습니다.

‘한 사람의 인생에, 한 가정의 이야기에 이렇게 많은 일들이 담길 수 있나? 실화야?’ 할 만큼 굽이굽이 살아온 한 가정의 스펙타클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습니다. 가족 안에서의 목사님의 삶과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각각 ‘역대기’와 ‘성장기’로 나누어 목차를 구성한 것이 꽤나 인상적입니다. 그 안을 채우는 소제목들은 제목만으로도 우리 각자의 삶의 여정들을 돌아보게 하는 추억의 키워드들이 되기도 합니다.

 

삶과 죽음, 고통과 회복, 낙심과 기대가 한데 어우러진 것이 우리의 삶이라고는 하지만 이 책에 담긴 이야기는 한 가정의 삶이 감당하기 힘든 전쟁과 테러와 같은 세계적인 이슈까지 담고 있어 더욱 이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됩니다.

 

무엇보다 신앙인으로서의 개인적인 삶 뿐만이 아니라 교회공동체 안에서의 관리집사와 목사라는 어쩌면 엄청난 간극이 있는 사역자의 삶이 한 가정에 오롯이 담겨 있다 보니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내가 경험해 온 교회의 모습들을 떠올리며 깊고 다양한 생각에 잠기게 합니다.

 

집사님, 장로님, 목사님, 일반성도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신앙서적들은 많지만 관리집사님의 일상을 담은 책은 흔하지 않다보니 이분들의 삶과 사역을 간접경험하며 놀라기도 하고 괜시리 죄송하기도 하고, 지금이라도 나의 시선이 닿아야 할 지경이 어디인지 돌아보게도 됩니다.

 

김진혁 목사님의 글을 통해 한 개인으로서의 약함을 지니고도 아버지로서, 신앙인으로서, 사역자로서 처절하게 살아내신 ‘느그 아부지’의 삶 이야기를 만났습니다.

그토록 두렵고 버겁던 아버지였으나 결국 그 아버지의 삶을 통해 또 한 명의 아버지로, 사역자로, 그리고 먼저 떠나보낸 동생의 몫의 삶까지도 감당하는 아들로 살아가는 김진혁 목사님의 삶 이야기. 가족 한 명 한 명의 이야기와 더불어 이야기 곳곳에 그들의 맘과 삶을 지켜내도록 도와준 또 다른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까지 만났습니다.

 

 

“ 이 책은 한 아버지의 인생이 담긴 책입니다.

이 책은 한 어머니의 인생이 담긴 책입니다.

이 책은 세 형제, 세 목사의 인생이 담긴 책입니다.

이 책은 한 사람, 한 그리스도인, 그리고 한 목사의 인생이 담긴 책입니다.

 

한 사람이 한 사람으로 서기 위해 부모와의 만남, 이웃과의 만남,

그리고 그 만남 가운데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여과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의 첫 장에 쓰여진 저자 김진혁 목사님의 친형 김관성 목사님의 추천사가 정말 이 책을 잘 설명해 주고 있음을 느낍니다.

 

관리집사 가정의 삼형제 중 둘째로 태어나 방황하며 말썽투성이로 살다 우여곡절 끝에 신학생이 되고, 박영선 목사님의 저서 ‘하나님의 열심’이란 책을 만나 진정한 주의 종으로의 헌신을 드린 저자 김진혁 목사님. 이 분의 저서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라는 소중한 책을 통해 나의 삶과, 가정, 공동체의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며 나의 삶 곳곳에 묻어난 하나님의 일하심, 그 분의 열심을 잔잔히 묵상케 됨에 감사합니다.

 

낮선 느그 아부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익숙한 우리 하늘 아부지를 묵상하게 됩니다.

 

지금도 열심히 우리 각자의 삶을 만지심과 동시에

우리 가정과 공동체와 온 역사를 주관하며 인도하고 계시는 우리 아부지.

육신의 아버지는 약하고 부족하고 때론 상처를 주는 열심이지만

하늘 아버지는 실수가 없으시고 후회가 없으신 완전한 열심임을...

 

곳곳에 숨겨진 웃음포인트와 눈물포인트,

그리고 글의 내용을 깊게 담고 있는 심효섭 목사님의 삽화까지 담고 있는

‘세움북스의 열심‘으로 출간된 간증의 재발견 시리즈2 <느그 아부지 뭐 하시노?>를 통해


믿음으로 일상을 살아갈 힘과 위로 가득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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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들의 눈으로 본 예수 - 주님을 사랑한 첫 여성 제자들 이야기
레베카 맥클러플린 지음, 김은홍 옮김 / 죠이북스(죠이선교회)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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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들의 눈으로본 예수>>라는 제목에서부터 내용에 대한 끌림이 있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 사복음서를 12사도나 남성위주의 인물들 중심으로 접했던 익숙한 시선에서 벗어나 사복음서의 내용 속 동일한 그 시대, 그 곳에 있었던 많은 여인들을 통해 예수님은 어떤 분이신가를 다시 바라볼 수 있는 책이었다.


뮤지컬이나 연극으로 치자면 상대적으로 스포트라이트 조명을 벗어난 곳에 있었던 배우들을 향해 조명을 비춘 것 같은 느낌이 드는 책이었다. 그 장면속에 있었으나 더 두드러졌던 배우들을 바라보느라 간과했던, 때로는 아는 내용이라 생각해서 좀 더 집중적으로 바라보지 못했던 장면장면을 커다란 쌍안경을 내 눈앞에 갖다대어 제대로 클로즈업 해서 제대로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여인들의 눈으로 본 예수는 내가 아는 예수님과 다른 존재는 아니었다. 이미 알고 있는 예수님의 성품과 사랑이 드러났지만,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부터 간음하다 잡힌 여인에 이르기까지 그 여인들의 눈을 통해 예수님을 더 깊게, 더 세밀하게 만난 듯 하다.


"그들의 눈을 통해 우리가 보는 것은 대안의 예수가 아니라, 남성과 여성 모두를 제자로 환대하시는 예수, 낮은 곳에서 가장 잘 보이는 진짜 예수다."(204p)

<<여인들의 눈으로본 예수>>를 통해 그 사람의 성별과 신분, 처지와 상관없이 언제나 한 명 한 명에게 인격적으로 다가가셔서 그 삶을 만나주시고, 그 나라에 합당한 삶으로 변화시켜 주시고, 그 삶을 자신을 증거하는 증인의 삶으로 불러주신 예수님을 보았다.


"내가 주님을 보았다."(요20:18)

오늘 이 시대를 사는 나는 어떤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아왔는지,

나의 가정은, 내가 속한 공동체를 어떤 예수님을 바라보고 붙잡고 증거하고 있는지,

예수님께서 내게 어떤 부분을 더 나타내고자 하시는지

여인들의 시선을 통해 이제는 다시 내 삶을 바라보게 된다.

북서번트와 죠이북스의 콜라보로 진행된 <신학공부단 2기>를 통해 이 책을 만난 게 너무나 감사하다. 책모임 시작 전 북서번트 목사님께서 "성경을 다루는 좋은 책 한권만 잘 봐도 얻을 수 있는 유익이 엄청나다"라고 말씀하셨던 내용이 다시 떠올랐다.

성경을 더 넓게, 깊게. 제대로 보게 하는 이 책이 2024년 새해를 시작하며, 성경읽기에 열심을 내는 이 시점에 너무나 반갑고 유익한 책인 것 같다.


작디 작은 내 삶도 예수님의 시선이 여전히 머물고 있으며, 지금도 내게 예수님이 나타내보이시며, 만나주시며, 내 삶을 통해 당신을 증거하길 원하시는 그 예수를 나는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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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다해 주일예배 - 준비하고 함께하는 만큼 은혜롭다
폴 트립 지음, 정성묵 옮김 / 두란노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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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새로운 다짐을 하곤 합니다.

2024년의 시작점에 있는 지금, 예배자인 우리에게 예배자로서의 바른 마음과 자세를 일깨워주는 <<마음다해 주일예배>>가 그래서 참 반갑습니다.

이 책은 52주 주간묵상으로 이루어져 있어 매주 주일예배를 맞이하기 전 주일예배에 대한 의미와 태도를 일깨우도록 도와줍니다.

간결하지만 예배에 대해 깊이 생각을 이어가게 하는 내용들이 챕터마다 알차게 들어 있고 읽은 내용과 관련된 말씀구절과 묵상할 내용, 나눌 주제들까지 구성되어 있어 개인적으로 또는 소그룹, 가정에서도 활용하기에 너무나 유익할 것 같습니다.

 

“주일 공예배는 힘든 상황에서 마음의 눈을 떼고 영존하시는 구주의 은혜와 영광에 시선을 고정하기 위한 시간이다.”

“주일 공예배는 주권자요, 구주시며, 왕이신 분의 임재와 약속, 목적, 은혜에 시선을 고정하기 위한 시간이다.”

“주일 공예배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예수, 영원한 용서, 영원한 삶, 결코 쇠하지 않는 소망을 주실 수 있는 유일하신 그분께 계속해서 시선을 고정하기 위한 시간이다.”

 

묵상집을 읽는 내내 ‘모든 시선을 주님께 드리고~~~’라는 ‘시선’이란 찬양을 흥얼거리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일예배를 통해 내게로 향했던, 세상으로 향했던, 문제들로 행했던 우리의 시선을 다시금 주께로 고정하며, 내 맘의 중심을 주께로 향하길 소망합니다.

 

‘이미’ 그러나 ‘아직’ 의 사이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믿음의 여정 가운데 은혜의 방편으로 주신 주일예배라는 선물을 이 책을 통해 더 넓게, 깊게, 진하게 경험해 보길 권해드립니다.

 

2024년 <<마음다해 주일예배>>를 통해 예배를 향한 기쁨가득, 감사가득, 기대가득한 예배자로 나아가길 기대합니다.

 

매주 주일예배를 통해 새마음으로 새은혜를 누리고자 사모하는 개인, 가정, 공동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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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유 2026-10-29 18: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나의 소망]
대한민국은 자칭 종교인이 ‘사기’를 쳐서, 돈을 뜯는 사람이 없는, 살기 좋은 나라가 되기를 소망한다.

* 성경의 3대 ‘사기‘극~
① (가짜 하느님) 성경의 창조는 ‘지동설’ 창조가 아닌, ‘천동설’의 가짜 창조이다. 바빌론 제국의 포로 시절에, 유대인들은 수메르 신화를 복제하여 구약을 만들면서, 수메르 신화에서의 천동설 창조의 가짜 창조주 엘림을, 유대인들의 먼 조상이며, 히브리인의 조상, 고대 ‘셈족‘ 부족장, ‘야훼‘로, 그 이름을 바꾸고, ‘야훼’가 마치 창조주인 것처럼 행세 하기 시작했다.

(성경의 창조는 ‘사기‘)~
[①일차] 빛과 어둠을 만들어, 낮과 밤을 구별하게 함 → 지금도, 야훼가 만든 ‘빛과 어둠‘만으로, 태양도 없이 낮과 밤이 구별될까? 야훼가 태양 없이 낮과 밤을 구별하게 했다는 것은 명백한 사기이고, 거짓말이다.

[②일차] 하늘 뚜껑인 ˝궁창˝을 만듦 → 궁창 즉, 지구의 뚜껑은 ‘야훼‘가, 지구를 평평하다고 생각하며, 지구 뚜껑인 궁창을 열고 닫아, “비”나“눈”이 오게 하는 장치를, 성경에서 ‘궁창‘이라 말한다(욥기 참조). 야훼는, 첫째 날에, 태양이 없어도, 빛과 어둠만으로, 낮과 밤을 구별할 수 있게 했다고, 이미 사람들에게 ‘사기’를 친 후, 더 나아가서, 태초 허공의 우주에는, 지구가 존재하고 있었는데, 야훼가 그 지구에 뚜껑(궁창)을 만들어 씌웠다는 것이다. 아무것도 없는, 태초 허공에 ‘지구‘만,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는 것은, 지구를 우주의 중심으로 보는 천동설이다. 야훼는 초등학생도 믿지 않는 천동설에 근거한, 창조를 주장하고, 나아가 그 지구에 뚜껑(궁창)까지 달았다며, ‘사기‘를 치고 있다. [③일차] 태양을 창조하지도 않고, 태양을 필요로 하는 풀과 식물을 만들었다고 또 ‘사기’를 친다. [④일차]에 가서, 드디어 야훼는 (지구 창조 없이, 이미 존재하고 있는 지구에서, 우주를 향해), 태양과 별, 달을 창조했다고 ‘사기’를 치고 있다(천동설을 말하는, 야훼의 창조는 ‘사기’이다).

이런 엉터리 ‘가짜’ 창조주 야훼를, 한국에 전도하려 하였지만, 야훼라는 이름으로는 한국에서 전도가 되지 않으므로, 사찰에 계신 진짜 하느님과 착각을 유도할 목적으로, 이 가짜 창조주 야훼를, 1891년쯤, 유일신이라며, 숫자 ‘하나’로 바꾸고, 그 숫자 ‘하나‘에 ‘님‘자까지 붙여서, 마치 숫자 ‘하나‘가 살아있는 것처럼 ‘기만’ 하기 시작하였다. 이것은 야훼를, 사찰에 계신 진짜 하느님으로 착각을 유도하려는 ‘사기’이며, 사람을 속이는 ˝기만행위‘이다.

천주교도 처음에 천주님이라 불렀는데, 1980년대 김수환 추기경 때부터, 이름을 바꾼 개신교를 본받아, 숫자 하나님의 표준말이라며, ‘야훼’를 숫자 ‘하느님‘으로 바꾸고, 숫자’ 하나’가, 진짜 하느님인양, ‘기만’하기 시작했다. 그리하여 개신교는 숫자 ‘하나님‘으로, 천주교는 숫자 ‘하느님‘으로 표기하며 부르고 있다. 숫자 ‘하나’가 살아있나?

불교가 전래되자, 사찰에서는 하느님을 사찰의 삼성각에 모셨다. 삼성각은, 예로부터 하느님(칠성님), 나반존자, 산신님의 3분을 모시는 전각이다. 한민족 자손이 하느님을 배신하고, 하느님을 능멸하면서, 숫자 ‘하나’를 ‘주님’으로 모시는 미친 짓은, 진짜 하느님의 미움을 받을 미친 짓이다. 천동설 창조가 진리인가? 숫자 ‘하나’가 살아있나?

② (유령인간 예수) 예수는, 동방박사가 예수 탄생을 지켜보았다면서, 성경에 예수 탄생일이 없다. 그래서 로마의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313년 밀라노 칙령으로 기독교를 인정하면서, 자신도 미트라교에서 기독교로 개종하고, 예수 탄생일을, 자신이 믿던 태양신 ‘미트라‘의 생일과 같은, 12월 25일로 정했다. 즉, 예수 탄생일은 313년이 지난 후, 태양신의 날짜로, 로마황제가 정했다.

12사도들은 최후의 만찬에 참석 했다면서, 예수 사망일을 몰라, 성경에는 예수 사망일이 없다. 그래서 325년이 지난 후, 천주교 공의회에서, 유대교의 유월절을 예수 사망일로 정했다. 매년 달라지는 유월절에 따라, 부활절과 예수 사망일은 매년 다르다.

성경에, 예수에 대한 탄생일과 탄생연도, 사망일과 사망연도도 없어, 예수는 허수아비 유령인간이며, 성경은 소설책이다. 사실 예수는, ‘바울’이 이집트 호루스와 페르시아 미트라 신화를 복제한 복제품이다. 그래서 유대교의 이단인, 마태를 비롯한, 예수 12제자 등의 사도들은, ‘이단 및 사기죄’로, 모두 처형을 당했다. 바울의 복제품, 허수아비 유령인간, 예수에게 기도하는 자는, 모자라는 인간이다.

③ (사기 구원) 성경은 죽은 자의 귀신을 부정한다(신약에 나오는 귀신은, 천사의 변심인 ‘마귀’를 의미한다). 죽은 자의 귀신을 부정하므로, 제사를 거부한다. 죽은 자의 귀신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은 사후세계가 없다는 뜻이다. 사후세계가 없다는 것은, 곧 천국, 지옥이 없다는 뜻이다.

그럼에도 존재하지 않는 ‘천국, 지옥‘을 운운하는 목사와 신부는 한낱 사기꾼일 뿐이다. 사실, 성경에서 말하는 천국, 지옥도, 죽은 시체가 벌떡 일어나야 실현되는, 실현 불가능한 ‘육신 부활‘을 의미하는 ‘사기‘이다.
[대한민국은 ‘사기’를 쳐서, 돈을 뜯는 사람이 없는, 살기 좋은 나라가 되어야 한다]

[출처] 천동설 창조, 성경의 가짜 하나님
https://blog.naver.com/2andsing/223637131673

[출처] (신약 성립 과정) 기독교 성립과정, 이집트신화 조로아스터교
https://blog.naver.com/andsing/224336351217

[출처] (구약 성립 과정) 유대교 성립과정, 슈메르신화
https://blog.naver.com/nandsing/223638647165

[출처] 예수 12제자 처형, 예수 12제자 선정
https://blog.naver.com/techers5/224250621295

[출처] (삼성각) 하느님(칠성)기도, 독성기도, 산신기도 영험 사찰.
https://blog.naver.com/andsing8330/223646576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