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공부 - 아프지도 말고, 미치지도 마라
이은대 지음 / 생각수레 / 2016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저자 : 이은대 / 출판사 : 생각수레

글쓰기를 강의하고 책도 집필하는 이은대작가가 <아픔공부>라는 3번째 개인 저서를 출간했다.
나도 글쓰는 것과 책쓰는 것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이은대 작가의 새로 출간된 책을 읽게되었다.


건강한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 아내와 아들이 있다는 것, 내 몸이 아프지 않다는 것, 아직 나이가 젊다는 것, 멀쩡한 팔다리가 있다는 것, 나를 소중히 여기는 가족의 품에 있다는 것,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으며 느낄 수 있다는 것, 살아있다는 것 등 얼마나 소중한 지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이은대 작가님 이야기에 공감할 수 밖에 없었다. 소중한 것들을 매 순간 깨닫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던지,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아주 괜찮은 직업이라는 이야기에 사고의 전환점으로
새로운 성과의 창출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실패에 대해 생각을 해봤다. 실패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실패는 무언가를 시도하고 실천했기에 나타나는 것이다.


이은대 작가는 책 속에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담았다. 내가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것이 곧 행복이다. 늘 행복하다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으면 주위에 좋은 일이 마구 일어난다. 인생을 살아갈 때 긍정적인 마인드는 늘 필요하다는 것을 이작가님의 행복의 의미를 통해 다시 떠올려봤다.

 

과거를 놓아버리면 현재가 보인다. 현재의 삶은 언제나 우리 힘으로 가득 채울 수 있다는 것,
그것이 행복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 하나가 현재이다. '과거, 현재, 미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난 주저없이 현재를 선택한다. 과거의 시간은 되돌릴 수 없고, 미래의 시간은 쉽게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현재는 내가 즐기고 행복해하는 것에 따라 충분히 변화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에 삶, 지금 이순간을 충실하고 의미있게 사는 것을 좋아한다.

 

지금 이렇게 편안하게 글을 쓰고 있는 것조차도 마음의 힘 덕분이다. 이은대 작가가 마음의 힘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다. 난 마음의 힘을 믿는다. 마음의 힘은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마음이 만들어내는 생각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특히 난 나의 마음에 대한 생각정리를 매일 감사일기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들여다본다. 마음의 힘과 감사일기를 통해서 꿈의 다가옴에 대해서도 다시 꿈 꿔볼 수 있다.


살아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수많은 모습들이 각자 자신의 삶을 살고 있다. 그 중에서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누구도 말하지 못한다. 살아가는 방법과 정답에 의미를 생각해봤다.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자신의 방법이 옳다고 말하는 사람이 가득하다면 그 사람들은 모두 성공했어야 한다. 하지만 자신의 방법이 옳고 그것이 정답이 맞지만 쉽게 성공자로 변화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내가 가는 길이 다소 구불구불하고 돌아갈지라도 옳은 길로 가고 있는 것이라면 그것이 나에게는 정답이나 다름없다는 생각을 해봤다. 맹목적인 성공의 추가는 당연히 속도의 경쟁으로 치닫게 된다. '속도보다는 올바른 방법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잊어서는 안 된다'라고 이은대 작가는 말한다.


어떤 길, 어떤 방법만이 정답이 아니란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막상 자신의 모습을 돌어보면 스스로 확신하는 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나도 1인기업가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다. 절박하면 하게 된다. 스스로 꿈을 갖고, 그 꿈을 향산 여정에서 절박함을 느끼면 외국어 아니라 외계어도 습득할 수 있게 된다.

37일 동안 나 홀로 유럽 자유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주변 사람들이 "괜찮겠어?"라는 말을 많이 했다.

사실 난 영어를 굉장히 잘 하는 편은 아니다. 단어나 짦은 문장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여행을 추진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정말 무사히 여행을 마무리 해야했고, 잘 안되는 영어 손, 몸을 이용해서라도 여행을 즐기고 싶다는 절박함이 있었다. 그 생각과 절박함으로 무사히 나 홀로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ㅎ


성장하는 삶은 하나의 성공이나 하나의 실패에 연연하지 않는다. 이미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성공이나 실패가 주는 희비는 미미할 따름이다. 누구나 삶을 살아가다보면 성공을 만나거나 실패를 만나게 된다. 성공과 실패 모두 내가 성장할 수 있는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에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봤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혼자가면 빨리가지만 함께가면 멀리간다'라는 말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말 중 하나이다. 이 말처럼 느리게 가더라고 올바를 방향대로 내가 행복한 삶을 즐기면 더 멀리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여기에 할 수 있다'는 신념인 자신감을 갖고 나아가면 더 멋진 삶의 결과물을 만날 수 있다.

  

직장보다는 직업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은대 작가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에 공감했다. 지금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없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직업 안에 들어있어야 내가 활동하는 직장이라는 구역도 넓어질 수 있다. 나의 경우만해도 다양한 직업으로 여러 기관과 업무를 진행하면서 활동하기 때문이다.
  

관이란 우리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며, 좋은 습관을 가지기 위해 노력할수록 인생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작은 습관도 좋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내가 더 노력하는 것에 따라서 영향을 나타낼 수 있기에 중요한 습관 갖는 것에 대해 고민해봤다.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사실은 대단히 출륭하고 멋진 일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진정한 꿈, 진정한 목표인가 하는 의문을 한 번쯤은 가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꿈에 대한 동기부여 강연을 하면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하면서도 가치있고 의미있는 꿈과 목표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렇기 떄문에 작가의 말에 더 공감하게 되었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진정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늘 멈추어서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만 한다. 뭐든 하는 일이 잘되고 성공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무에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나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게 필요하다.


자신만의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스스로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간절하고 절실한 뜻한 바가 있어야 한다. 아무런 목표나 절실함이 없다면 차라리 변화하지 말아야 한다. 위의 내용을 읽으면서 이은대 작가의 말에 공감했다.

가끔 주변에서 '나는 왜 하는 일이 잘 안되지?, 이정도면 잘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묻고 싶은 말이 있다. 정말 그 목표를 위해 간절하고 절실함으로 그것을 이루기위해 최선을 다했고, 변화하기 위해 노력했는지.. 나도 스스로에게 '너 정말 간절했니?, 그거 위해서 변화하고 노력했니?'라고 질문을 던질때도 있기 때문이다.

이은대 작가의 <아픔공부>를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다. 아픔과 행복의 의미, 꿈과 목표, 성공에 대해 내가 가야하는 길을 다시 떠올려 볼 수 있었다.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즐거운 독서시간이었다. 꿈과 목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자신을 되돌아보며 변화하고 싶은 분들께 '아픔공부'를 추천하고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5초 실행의 기적>

 

- 저자 : 임은희

- 출판사 : 가나북스

요즘 생각하고 실천이라는 행동에 집중하고 있다.

내가 집중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기 위해 임은희 작가의 '5초 실행의 기적'

읽게되었다. 작가는 '5초 실행' 기적 프로젝트를 5가지로 표현했다.

'6시 기상, 일일 책 0.7권 독서, 일일 2페이지 글쓰기, 강연 참석, 자기 전 자기암시'가

작가의 5가지의 프로젝트이다.

한 가지 일이나 공부에 몰입하는 것보다 중간에 변화를 주기 위해 다른 일을 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집중에 관련된 책에서 읽은적이 있다.

임은희 작가의 책을 통해 위의 내용이 '차이가르닉 효과'쉬는 패턴법 방법이라는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었다.

구체적인 목표는 잘보이는 곳에 두고 지속적으로 시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가도 구체적인 목표를 규칙적인 패턴을 가지고 매일 실행하는 것을 강조했다.

5초 실행은 항상 빠르고 쉬운 방법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나도 느리게 가더라도 정확하게 중요하게 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도 이런 말을 했다.

"Slowly, but always forword" "천천히, 그러나 늘 앞으로"

5초의 투자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성과를 나에게 가져다 줄 수 있다.

성과는 내가 행동하고 실행하고 움직여야만 끌어당길 수 있다.

임은희 작가는 글쓰기와 ​더불어 평소 메모 습관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메모를 통해 머릿속에 얽혀있는 것들을 정리하는데 수월해 질 수 있다고 말한다.

나도 메모하는 습관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다이어리, 노트, 책, 핸드폰 메모장 등.. ​메모할 수 있는 것들을 일상에서 자주 활용한다.

나의 경우는 일별 체크리트스, 감사일기는 꾸준하게 쓰고, 구체적인 목표는 자주 적으면서

시각화하고 있다.

<5초 실행의 기적>에서는 최종목표는 거대하고 화려하지는 않아도 된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기에는 충분한 최종 목표이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뭐든 목표는 도전할 수 있는 의욕이 생겨야 한다.

그래야 목표를 향해 가치를 담아 준비 할 수 있는

것이다.

 

5초 실행은 욕심을 부리는 것이 아닌 일단 자연스럽게 시작하고 그 후 확장하는 것을

강조한다. 자연스러움으로 뇌와 마음 속에 언제나 목적의식을 품고 행동을 옮길 수 있다

것을 담고 있다. 작가는 책을 통해 스트레칭과 5초 실행을 연결시켰다.

실행이라는 근력을 키우는 방법을 몸의 건강에 비유했다.

책 속에서 또 다른 저자를 만났다.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의 저자 이영석 작가였다.

'절실함'에서 비롯된 실행, '절실함'이 있어야 성공도 운도 따라온다.

나는 얼만큼의 절실함을 갖고 있는지 문득 생각해봤다.

누구든 처음의 도전은 쉽지 않기 때문에 끈기 있게 '5초 실행'을 모티브로 삼아

도전을 거듭하는 것을 책 속에서 작가는 여러번 강조하고 있다. 

5초 실행에서는 일어서는 단계가 있어야 어떠한 실행이라도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당시이 지금 달린다면 패배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당신이 달리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미

진 것이다." 미국 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한 말이다.

나도 늘 나의 실행이 하나의 달리기라고 생각한다. 달리기, 참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유명 인사들은 대부분 남들 자고 있는 시각에 책을 읽으며 부지런한 생활을 한다.

작가는 책을 읽을 때, 반드시 1시간이든 2시간이든 여유 시간이 있을 때 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그것은.. 그런 생각은 우선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나도 작가의 그 생각에

공감한다..!! 여유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특히 나도 책을 읽는 시간의 대부분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틈새독서를 실천하면서

독서를 할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집에서 시간이 될 때는 아침에 일어나거나 밤에 잠들기 전 몰입독서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책 속의 또 다른 저자 <익숙한 것과의 결별>의 구본형 작가를 만났다.

"사람들은 변화를 바라면서도 두려워한다. 변화하지 않아도 될 이유를 찾으면 위안을 받는다.

변화에는 여러 가지 저항의 패턴이 있다. 변화를 기회로 만들어 가는 사람은 언제나 성공한다."

'변화'의 의미, 왜 변화가 필요한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5초 실행의 기적>에서 마지막으로 만난 공병호 작가의 이야기도 기억에 남았다.

"세상에는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이 있고 온몸으로 부딪쳐 터득해나가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경험들을 우린 신지식이라고 부르지요. 직접 경험이 불가능할 때 우리는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만큼 생생한 경험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재산인 것이지요."


임은희 작가도 5초 실행에서 늘 책을 통해 배움을 얻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렇기 떄문에 공병호 작가의 이야기도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언급한 것 같다.

나도 배움을 위해 세미나를 통해 교육받는 것 이외에 책을 통해서 깨닫는 배움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5초 실행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독서를 통한 지식의 습득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5초 실행의 일생 솔루션 이야기', '5초 실행이 가져다 준 변화'에 대한 이야기

후회 없는 삶은 '5초 실행'으로 시작된다는 의미를 공감하고 이해 할 수 있어서 

기분 좋은 독서였다^-  ^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윤직원의 태평천하 - 퇴근을 꿈꾸는 직장인을 위하여
윤선영 지음 / 시드페이퍼 / 2016년 9월
평점 :
품절


- 지은이 : 윤선영

- 발행처 : (주)시드페이퍼

 

장래희망은 불로소득자

 

서울에서 나고 자라 도시의 팍팍한 삶에 익숙하고, 알코올, 그림, 게임을 좋아하는

브런치 웹툰 작가, 저자 윤선영이 말하는 '퇴근을 꿈꾸는 직장인을 위한 이야기'가 궁금했다.

 <윤직원의 태평천하>는 배송을 조금 늦게 받아 10월 19일에 읽기 시작했다.

 

 직장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웹툰과 짤막한 핵심 문구로 읽다보니

금새 '태평천하' 책에 빠져들었다^ ^ 목차를 살펴보니,

짤막짤막한 소재의 웹툰 이야기로 다양한 주제로 목차가 구성되어있었다.

모두가 아메리카노라 할 때 카페모카프라페를 외치는 용기

 과감한 용기에 살짝 빵 터졌다..ㅋㅋㅋ

 그래도 먹고 싶은 것은 자유이기 때문에 아주 가끔이라면..ㅋㅋㅋ

 저렇게 외치는 용기는 괜찮을 것 같다^^

결혼을 하기 전, 나에게 힐링이 되어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여행'이었다.

 그리고 나의 자양강장제도 직접 문구를 써보기..!!

 사랑하는 남편과 함께 떠나는 여행

로맨틱하면서도 진짜 힐링이되는 여행을 꿈꾼다~!!

누군가에게는.. (직장인에게는..)

정말 '월급'이 '자양강장제'가 될 수 있다고 공감했다.

 

경제적인 상황에 걱정하고 고민을 갖고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되는 부분 아닐까..?

 

<태평천하> 뒷부분에 부록에는 재미는 주사위가 있다.

 우유부단 직장인을 위한 회식 메뉴 주사위 '주류 편'

우유부단 직장인을 위한 회식 메뉴 주사위 '안주 편'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끔 회식 메뉴를 제대로 고르지 못할 때,

한 번 쯤 활용해봐도 될 것 같다.

 

교육일, 컨설팅 일을 하면서 외부 일정이 많아지면서..^ ^;

 가끔은 오늘은 뭘 입지에 대한 생각을.. 종종 하게 되는 것 같다..ㅋㅋㅋ

 

직장에 근무할 때, 정말 일에 허덕였을 때가 종종 있었다.

 그럴때는 정말 아무도 모르는 곳에 가끔은 숨어있고 싶은 심정이었다.

 직장인이라면 한 번 쯤은 화장실로의 피신(?)하는 경험이..ㅎ

있었을 거라는 생각이든다^ ^;

 

그리고 뭐든 단정지어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은 좋은 습관이 아니다.

 해야할일을 마무리하더라도 어느순간 새로운 일이 주어지는 곳이 직장이다..^^;

 

그래도 각자의 위치에서 주어진 일을 우선순위를 정해서 해야하는 것도..

 직장인의 업무이다..  그렇기 때문에 힘들어하지 말고 주어진 일을 체계적이고 재미있게

해결하는 것이 필요하다^ ^ 그것이 직장을 다니면서 삶에 즐거움을 더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한한 업무량에 고정적인 월급에 공감하는 이들이 많겠지만..ㅜㅜ

 금전적인 것도 중요하겠지만, 때로는 가치있는 일도 중요하다고 느낄 것이다^^

 

누구나 실수는 하게된다.

 직장의 막내만 마이너스 손을 가졌다고 당당하게 말 할 수 있을까?

 선배의 자리에 있더라도 실수를 할 수 있다고 위의 상황과 반대 상황도 생각해봤다.

 

어느 위치에서 일을 하더라도 실수를 하더라도 좌절하거나 우울해하지 않고

더 좋은 결과를 위해 노력하면 되는 것이다^ ^

 무조건 상사나 선배의 물음에 '네'라고 대답하기 보다는..

 또 다른 대답을 생각해보는 것도 막내가 살아남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윤직원의 태평천하>에는 누구나 직장 생활을 하면서

한 번쯤 경험했고, 공감되는 이야기를 보다 쉽게 웹툰을 통해 술술 풀어줬다~!!

 

각 상황에 따른 웹툰과 대화를 통해서 내가 직장인이었을 때의 상황을 다시 한 번 떠올려봤고,

일을 하면서 어떤 부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봤다.

 

출근하자마자 점심 먹고 싶은,

통장을 스치는 월급에 속이 허한,

이 시대 모든 '직원'들의 일상 발견

 

<태평천하>에서 그 궁금증을 해결하길 바란다.

 

퇴근을 꿈꾸는 직장인에게 한 번쯤 고민에서 벗어서 삶의 휴식을 위해

<윤직원의 태평천하>를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는 어떻게 마음을 움직이는가 - FBI 설득의 심리학
크리스 보스.탈 라즈 지음, 이은경 옮김 / 프롬북스 / 201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우리는 어떻게 마음을 움직이는가

 

- 저자 : 크리스 보스 · 탈 라즈 / - 출판사 : 프롬북스

 

마케팅 업무를 하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협상에 대한 책도 많이 읽게되었다.

<우리는 어떻게 마음을 움지이는가>는 그러면서 만나게 된 책이다.

'협상이란 과정을 통해 자신의 마음이 무엇에 의해 움직이는지 알려주며,

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대도 원하게 만들 때 설득이 시작된다는 점을 깨닫게 해준다'

이 책의 내용이 궁금했다.

 

책의 프롤로그를 먼저 살펴봤다.

작가가 혐상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끈임없이

'우리의 마음은 어떻게 움직이게 되는지'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된 것을 알 수 있었다. 서로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하는 일,

작가의 인생을 바꿔왔듯이 나의 인생도 바꿀 수 있는 그것, 바로 협상이다.

 

<우리는 어떻게 마음을 움직이는가> 목차

1. 하버드도 모르는 FBI 설득의 비밀

2. 왜 상대가 하는 말에 넘어가는가

3. 경청하는 사람이 주도권을 잡는다

4. '예'를 경계하고 '아니요'를 끌어내라

5. 상대의 마음속에 지워지지 않는 말 한마디

6. 우리는 어떻게 조종당하는가

7. 문제 해결을 위한 교정 질문의 힘

8. 상대의 '예스'는 진짜일까

9. 끌려다니지 않고 장악하는 법

10. 블랙 스완을 찾아라

총 10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다.

 

협상은 모든 상호작용을 포함한다. 결과가 존재하는 의사소통과 다름없다.

삶에서 원하는 것을 얻는다는 건 타인으로부터, 그리고 타인과 함께 원하는 것을 얻는 일이다.

특히 누군가를 만나고 대화를 하고, 일을 추진하면서

의사소통과 연결된 상호작용에 대해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러면서 서로 윈윈할 수 있는 협상의 방법을 제안하기도 했다.

 

협상가는 주로 긍정적이고 명랑한 목소리로 말해야 하며,

이것은 태평하고 온화한 사람들의 목소리다.

나의 목소리는? 생각에 잠겼다. 긍정적이고 차분하고 부드러운 나만의 목소리를 갖고 있었다..ㅎ

 

<우리는 어떻게 마음을 움직이는가> 작가는 협상과 공감을 연결지어 말을 했다.

공감이란, 친절하게대하거나 상대에게 동의하는 행동이 아니다. 공감은 상대를 이해하는 일이다.

공감소통하는 동기부여가로 활동하면서 공감의 진짜의미를 기억하고

그것을 행동에 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래서 이 책에 나온 협상과 공감의 연결된 내용을 눈여겨 보게되었다.

모든 협상가는 성장 과정에서 어느 시점에 이르면 '아니오'를 이해해야 한다.

'아니오'에 대한 두려움과 도움에 대해 어떻게 협상을 구축 할 수 있을지

내가 직접 협상가가 되어 생각해봤다.

 

<우리는 어떻게 마음을 움직이는가>에 작가는 최고의 협상 전술에 대해 단계별로 소개했다.

8가지 단계를 오랫동안 협상을 한 경험에 따라, 협상의 성공 가능성을 90%라고 말했다.

즉, '협상가가 냉정과 이성을 유지한다면 성공한다'는 작가가 말하려는 의도를 알 수 있었다.

 

'7-38-55 법칙'이 책에 등장한다. 메시지를 전달할 때 화자의 어조가 38%,

몸짓 언어와 얼굴이 55% 영향을 미치는 반면, 전달 내용을 7%만 영향을 미친다는 법칙이다.

이 수치는 사람에 대한 태도를 형성하는 상황에서 도출한 결과이지만,

협상가에게도 유용한 비율을 제공하는 것으로 책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인간에게 가장 강력한 평가 수단은 말의 내용이 아니라 몸짓 언어와 어조다.

상대의 어조와 몸짓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말하는 내용과 일치하는지를 확인하면서

이 법칙을 이용 할 수 있다. '어떻게'가 들어가는 교정질문과

'아니오'를 부드럽게 표현하는 질문에 대해 협상의 해결책 모색방법까지 알 수 있는 책이다.

협상은 언제나 제한된 예측 가능성으로 난항을 겪는다.

알려지지 않은 정보를 밝히려면 우리는 사람들에게 정보를 캐내야 하고 요청하면서,

그 대답을 열심히 귀 기울여 들어야 한다.

 

외부 미팅을 진행하면서 일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종종 난항을 겪을 때가 있다.

하지만 정보전달과 소통에 집중하면서 협상이 주도권을 잡기위해

귀 기울임의 중요성을 늘 생각한다.

일을 추진함에 있어서는 각 포지션에 따라 전문가들이 배치되어 있어야 한다.

전문가는 때때로 실수하거나 놓친 부분을 피드백(지적) 해 줄 수 있다는

내용을 작가도 책을 통해 언급했다.

 

모든 협상, 모든 대화, 모든 인생의 순간은 잘 관리했을 때 창조적인 아름다움으로

피어날 수 있는 사소한 갈등의 연속이다. 그런 갈등을 포용하라.

 

작가가 책을 통해 협상과 모든 것을 연결한 내용을 한 문장으로 말해줬다.

사람들은 누구나 아름다움으로 피어날 수 있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그 인생에서 만나는 갈등을 어둡고 안 좋게만 생각하고,

포용하려고 노력하지 않는 경우로 더 안좋은 결과를 만드는 것이다.

 

모든것은 타인에 대한 귀 기울임, 공감, 존중하는 마음, 솔직함 등이

일과 인생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났을 때 진짜 특출한 협상가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어떻게 마음을 움직이는가> 책을 통해 모두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

마음을 움직여서 천 명 이상을 설득시키고 진짜 제대로된 성공하는 협상가의 길을 걷기위해

<우리는 어떻게 마음을 움직이는가> 책을 통해 협상에서 중요한 다양한 내용을

알 수 있던 시간이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육아 상담소 : 수면 교육 - 육아 1년간 초보 엄마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에 전문의가 답한다 육아 상담소 시리즈
범은경 지음 / 물주는아이 / 201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육아 상담소 수면 교육 / 범은경 지음

생후 1년,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뽑은 Q&A가 담겨 있는 책이다.
소아청소년과 전문의가 펴낸 책이다.
가깜 조카의 수면 때문에 고생하는 언니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라서 내가 먼저 읽으게되었다.

수면교육 <목차>

1. 아기를 기다리며 생후 5주까지
2.생후 6주부터 4개월까지
3. 생후 5개월부터 6개월까지
4. 생후 7개월부터 12개월까지
5. 생후 12개월 이후

생후 기간에 따른 수면교육 방법이 목차에 따라 구분되어있다.

수면교육이 꼭 팔요한 것인가에 대한 호들갑 스러운 질문에
수면교육은 아가와 엄머의 건강을 위한 예방주사라고 표현했다.
유독 아기에 대한 애착으로 밤에도 놀아주는 것에 대한 애착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작가는 아이의 편안한 성장을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게하는 것을 강조한다.

예민한 아기를 키우는 경우는 어떨까?
이럴수록 엄마에게는 더 느긋한 양육태도가 필요하다.
아가들은 피곤과 짜증이 몰려오지만
이 때 스스로 진정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아이의 잠투정에 대한 스트레스 호로몬 그래프도 볼 수 있었다.
아기가 졸려하는 것을 잘 파악해서
재우는 것이 중요한 것을 알 수 있다.

낮잠 습관에 대한 수면교육의 원칙도 있다.
규칙적이고, 수면의식을 갖고, 안고 재우거나 젖을 물려 재우지 않기!!
수면 교육의 원칙에 대한 핵심 인 것 같다.

수면 연성의 습관 만들기가 궁금했다!
집에서부터 꾸준한 일정한 수면 의식을 해둬야
아기를 데리고 낯선 곳에 가더라도 부담스럽지 않다는
내용이 강조되어있다.

겁이 많은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추천되는 잠자리 동화도 담겨있다.
<우리 아빠 재우기는 정말 힘들어!>,
<잘 자요 달님>, <잠이 안 오니, 적은 곰아?>
책 속에서 또 다른 동화책을 알 수 있었다.

범은경 작가의 수면교육 책에서 좋았던 것은
수면일지를 직접 쓸수있는 부록도 함께 담겨있다는 것이다~!!

생애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는
아기의 생후 1년 기간의 수면에 대해
<수면 교육> 책을 통해 이해 할 수 있었다.
특히 작가가 소아청소년과 전문의여서
사례를 통해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생후 1년 기간의 아이의 수면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