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초 실행의 기적>
- 저자 : 임은희
- 출판사 : 가나북스
요즘 생각하고 실천이라는 행동에 집중하고 있다.
내가 집중하는 것을 다시 한 번 되돌아보기 위해 임은희 작가의 '5초 실행의 기적'을
읽게되었다. 작가는 '5초 실행' 기적 프로젝트를 5가지로 표현했다.
'6시 기상, 일일 책 0.7권 독서, 일일 2페이지 글쓰기, 강연 참석, 자기 전 자기암시'가
작가의 5가지의 프로젝트이다.
한 가지 일이나 공부에 몰입하는 것보다 중간에 변화를 주기 위해 다른 일을 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집중에 관련된 책에서 읽은적이 있다.
임은희 작가의 책을 통해 위의 내용이 '차이가르닉 효과'로 쉬는 패턴법 방법이라는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있었다.
구체적인 목표는 잘보이는 곳에 두고 지속적으로 시각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작가도 구체적인 목표를 규칙적인 패턴을 가지고 매일 실행하는 것을 강조했다.
5초 실행은 항상 빠르고 쉬운 방법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을 알려준다.
나도 느리게 가더라도 정확하게 중요하게 가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프랑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도 이런 말을 했다.
"Slowly, but always forword" "천천히, 그러나 늘 앞으로"
5초의 투자는 내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성과를 나에게 가져다 줄 수 있다.
성과는 내가 행동하고 실행하고 움직여야만 끌어당길 수 있다.
임은희 작가는 글쓰기와 더불어 평소 메모 습관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메모를 통해 머릿속에 얽혀있는 것들을 정리하는데 수월해 질 수 있다고 말한다.
나도 메모하는 습관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다이어리, 노트, 책, 핸드폰 메모장 등.. 메모할 수 있는 것들을 일상에서 자주 활용한다.
나의 경우는 일별 체크리트스, 감사일기는 꾸준하게 쓰고, 구체적인 목표는 자주 적으면서
시각화하고 있다.
<5초 실행의 기적>에서는 최종목표는 거대하고 화려하지는 않아도 된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구체적인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기에는 충분한 최종 목표이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 뭐든 목표는 도전할 수 있는 의욕이 생겨야 한다.
그래야 목표를 향해 가치를 담아 준비 할 수 있는
것이다.
5초 실행은 욕심을 부리는 것이 아닌 일단 자연스럽게 시작하고 그 후 확장하는 것을
강조한다. 자연스러움으로 뇌와 마음 속에 언제나 목적의식을 품고 행동을 옮길 수 있다는
것을 담고 있다. 작가는 책을 통해 스트레칭과 5초 실행을 연결시켰다.
실행이라는 근력을 키우는 방법을 몸의 건강에 비유했다.
책 속에서 또 다른 저자를 만났다. <인생에 변명하지 마라>의 저자 이영석 작가였다.
'절실함'에서 비롯된 실행, '절실함'이 있어야 성공도 운도 따라온다.
나는 얼만큼의 절실함을 갖고 있는지 문득 생각해봤다.
누구든 처음의 도전은 쉽지 않기 때문에 끈기 있게 '5초 실행'을 모티브로 삼아
도전을 거듭하는 것을 책 속에서 작가는 여러번 강조하고 있다.
5초 실행에서는 일어서는 단계가 있어야 어떠한 실행이라도 가능하다는 것을 말하고 있다.
"당시이 지금 달린다면 패배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당신이 달리지 않는다면 당신은 이미
진 것이다." 미국 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한 말이다.
나도 늘 나의 실행이 하나의 달리기라고 생각한다. 달리기, 참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유명 인사들은 대부분 남들 자고 있는 시각에 책을 읽으며 부지런한 생활을 한다.
작가는 책을 읽을 때, 반드시 1시간이든 2시간이든 여유 시간이 있을 때 만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그것은.. 그런 생각은 우선 버려야 한다고 말한다. 나도 작가의 그 생각에
공감한다..!! 여유는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특히 나도 책을 읽는 시간의 대부분을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틈새독서를 실천하면서
독서를 할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집에서 시간이 될 때는 아침에 일어나거나 밤에 잠들기 전 몰입독서를 하는 시간을 갖는다.
책 속의 또 다른 저자 <익숙한 것과의 결별>의 구본형 작가를 만났다.
"사람들은 변화를 바라면서도 두려워한다. 변화하지 않아도 될 이유를 찾으면 위안을 받는다.
변화에는 여러 가지 저항의 패턴이 있다. 변화를 기회로 만들어 가는 사람은 언제나 성공한다."
'변화'의 의미, 왜 변화가 필요한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5초 실행의 기적>에서 마지막으로 만난 공병호 작가의 이야기도 기억에 남았다.
"세상에는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는 지식이 있고 온몸으로 부딪쳐 터득해나가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 경험들을 우린 신지식이라고 부르지요. 직접 경험이 불가능할 때 우리는
책을 통해 간접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만큼 생생한 경험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재산인 것이지요."
임은희 작가도 5초 실행에서 늘 책을 통해 배움을 얻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렇기 떄문에 공병호 작가의 이야기도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언급한 것 같다.
나도 배움을 위해 세미나를 통해 교육받는 것 이외에 책을 통해서 깨닫는 배움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5초 실행에 빠질 수 없는 것이 독서를 통한 지식의 습득인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5초 실행의 일생 솔루션 이야기', '5초 실행이 가져다 준 변화'에 대한 이야기 등
후회 없는 삶은 '5초 실행'으로 시작된다는 의미를 공감하고 이해 할 수 있어서
기분 좋은 독서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