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공부 - 아프지도 말고, 미치지도 마라
이은대 지음 / 생각수레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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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 이은대 / 출판사 : 생각수레

글쓰기를 강의하고 책도 집필하는 이은대작가가 <아픔공부>라는 3번째 개인 저서를 출간했다.
나도 글쓰는 것과 책쓰는 것에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이은대 작가의 새로 출간된 책을 읽게되었다.


건강한 부모님이 계시다는 것, 아내와 아들이 있다는 것, 내 몸이 아프지 않다는 것, 아직 나이가 젊다는 것, 멀쩡한 팔다리가 있다는 것, 나를 소중히 여기는 가족의 품에 있다는 것,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으며 느낄 수 있다는 것, 살아있다는 것 등 얼마나 소중한 지 깨달을 수 있어야 한다.

이은대 작가님 이야기에 공감할 수 밖에 없었다. 소중한 것들을 매 순간 깨닫는 것은 정말 중요하다.
지금 어떤 일을 하고 있던지, 조금만 달리 생각하면 아주 괜찮은 직업이라는 이야기에 사고의 전환점으로
새로운 성과의 창출이 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실패에 대해 생각을 해봤다. 실패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실패는 무언가를 시도하고 실천했기에 나타나는 것이다.


이은대 작가는 책 속에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담았다. 내가 스스로 행복하다고 느끼면 그것이 곧 행복이다. 늘 행복하다는 마음을 간직하고 있으면 주위에 좋은 일이 마구 일어난다. 인생을 살아갈 때 긍정적인 마인드는 늘 필요하다는 것을 이작가님의 행복의 의미를 통해 다시 떠올려봤다.

 

과거를 놓아버리면 현재가 보인다. 현재의 삶은 언제나 우리 힘으로 가득 채울 수 있다는 것,
그것이 행복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단어 중 하나가 현재이다. '과거, 현재, 미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난 주저없이 현재를 선택한다. 과거의 시간은 되돌릴 수 없고, 미래의 시간은 쉽게 예측할 수 없다.

하지만 현재는 내가 즐기고 행복해하는 것에 따라 충분히 변화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에 삶, 지금 이순간을 충실하고 의미있게 사는 것을 좋아한다.

 

지금 이렇게 편안하게 글을 쓰고 있는 것조차도 마음의 힘 덕분이다. 이은대 작가가 마음의 힘에 대해 언급한 내용이다. 난 마음의 힘을 믿는다. 마음의 힘은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마음이 만들어내는 생각을 눈으로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특히 난 나의 마음에 대한 생각정리를 매일 감사일기를 통해서 다시 한 번 들여다본다. 마음의 힘과 감사일기를 통해서 꿈의 다가옴에 대해서도 다시 꿈 꿔볼 수 있다.


살아가는 방법은 여러 가지다. 수많은 모습들이 각자 자신의 삶을 살고 있다. 그 중에서 어떤 것이 정답이라고 누구도 말하지 못한다. 살아가는 방법과 정답에 의미를 생각해봤다.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자신의 방법이 옳다고 말하는 사람이 가득하다면 그 사람들은 모두 성공했어야 한다. 하지만 자신의 방법이 옳고 그것이 정답이 맞지만 쉽게 성공자로 변화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내가 가는 길이 다소 구불구불하고 돌아갈지라도 옳은 길로 가고 있는 것이라면 그것이 나에게는 정답이나 다름없다는 생각을 해봤다. 맹목적인 성공의 추가는 당연히 속도의 경쟁으로 치닫게 된다. '속도보다는 올바른 방법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사실잊어서는 안 된다'라고 이은대 작가는 말한다.


어떤 길, 어떤 방법만이 정답이 아니란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다. 막상 자신의 모습을 돌어보면 스스로 확신하는 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갖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내가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에 대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나도 1인기업가로 활동할 수 있는 것이다.

  

무슨 일이든 마찬가지다. 절박하면 하게 된다. 스스로 꿈을 갖고, 그 꿈을 향산 여정에서 절박함을 느끼면 외국어 아니라 외계어도 습득할 수 있게 된다.

37일 동안 나 홀로 유럽 자유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다. 주변 사람들이 "괜찮겠어?"라는 말을 많이 했다.

사실 난 영어를 굉장히 잘 하는 편은 아니다. 단어나 짦은 문장으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여행을 추진할 수 있었다.  그리고 정말 무사히 여행을 마무리 해야했고, 잘 안되는 영어 손, 몸을 이용해서라도 여행을 즐기고 싶다는 절박함이 있었다. 그 생각과 절박함으로 무사히 나 홀로 유럽 여행을 다녀왔다..ㅎ


성장하는 삶은 하나의 성공이나 하나의 실패에 연연하지 않는다. 이미 충분히 행복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성공이나 실패가 주는 희비는 미미할 따름이다. 누구나 삶을 살아가다보면 성공을 만나거나 실패를 만나게 된다. 성공과 실패 모두 내가 성장할 수 있는 하나의 과정이기 때문에 행복한 삶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봤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느냐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혼자가면 빨리가지만 함께가면 멀리간다'라는 말이 있다. 내가 좋아하는 말 중 하나이다. 이 말처럼 느리게 가더라고 올바를 방향대로 내가 행복한 삶을 즐기면 더 멀리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 '여기에 할 수 있다'는 신념인 자신감을 갖고 나아가면 더 멋진 삶의 결과물을 만날 수 있다.

  

직장보다는 직업이 우선되어야 한다. 이은대 작가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에 공감했다. 지금은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없다.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이 직업 안에 들어있어야 내가 활동하는 직장이라는 구역도 넓어질 수 있다. 나의 경우만해도 다양한 직업으로 여러 기관과 업무를 진행하면서 활동하기 때문이다.
  

관이란 우리의 삶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며, 좋은 습관을 가지기 위해 노력할수록 인생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 작은 습관도 좋은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내가 더 노력하는 것에 따라서 영향을 나타낼 수 있기에 중요한 습관 갖는 것에 대해 고민해봤다.

  

꿈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다는 사실은 대단히 출륭하고 멋진 일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이 진정한 꿈, 진정한 목표인가 하는 의문을 한 번쯤은 가져봐야 한다는 것이다. 꿈에 대한 동기부여 강연을 하면서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을 하면서도 가치있고 의미있는 꿈과 목표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렇기 떄문에 작가의 말에 더 공감하게 되었다.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진정한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늘 멈추어서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만 한다. 뭐든 하는 일이 잘되고 성공할 수 없다. 그렇기 때무에 내가 하고 있는 일과 나 자신을 돌아보고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게 필요하다.


자신만의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 스스로 변화를 일으키기 위해서는 간절하고 절실한 뜻한 바가 있어야 한다. 아무런 목표나 절실함이 없다면 차라리 변화하지 말아야 한다. 위의 내용을 읽으면서 이은대 작가의 말에 공감했다.

가끔 주변에서 '나는 왜 하는 일이 잘 안되지?, 이정도면 잘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묻고 싶은 말이 있다. 정말 그 목표를 위해 간절하고 절실함으로 그것을 이루기위해 최선을 다했고, 변화하기 위해 노력했는지.. 나도 스스로에게 '너 정말 간절했니?, 그거 위해서 변화하고 노력했니?'라고 질문을 던질때도 있기 때문이다.

이은대 작가의 <아픔공부>를 읽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했다. 아픔과 행복의 의미, 꿈과 목표, 성공에 대해 내가 가야하는 길을 다시 떠올려 볼 수 있었다. 나를 되돌아볼 수 있는 즐거운 독서시간이었다. 꿈과 목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자신을 되돌아보며 변화하고 싶은 분들께 '아픔공부'를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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