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5시의 기적 - 인생을 바꾸는 아침 기상의 힘
제프 샌더스 지음, 박은지 옮김 / 비즈니스북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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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읽게 된 책은 제프 샌더스 작가의 <아침 5시의 기적>이라는 책이다.

새벽 5시 기상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는 나에게는 반가운 선물과도 같은

책이었다. 인생을 바꾸는 아침 기상의 힘, 읽기 전부터 그 이야기가 넘 궁금했다.

 

<아침 5시의 기적>은 아마존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여전히 많은 사람에게 아침 기상의 힘을 전파하고 있다고 한다~^ ^

 

<아침 5시의 기적>을 읽으면서 책 속의 주인이 '새벽 시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벽을 활용하면 하루를 보다 여유 있게 보낼 수 있다. 나도 새벽 시간을 활용하는 것을

좋아한다. 늦은 밤보다 집중력도 더 높다. 새벽에 나름 잘 되는 업무들이 많다.

'아침식사 전에 하루를 지배하라' 미리 희생하고 나중에 받자는 메세지가 핵심인 것을

작가의 말을 통해 다시 느꼈다.

 

새벽 시간의 활용을 위해 주목해야하는 3단계가 있다.

<1단계 : 계획> 매일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계획적으로 준비한다.

<2단계 : 실행> 중요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해둔 시간에 집중함으로써

눈에 띄는 발전을 이룬다.

<3단계 : 검토> 일주일에 한 번 지난주에 한 일을 돌아보고

다음주에 할 일의 계획과 실행을 검토한다.

 

계획, 실행, 검토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 일별, 주별, 월별 체크리스트를 잘 활용하는 것이다. 거기에 모닝 감사일기를 통해 긍정의 의미까지 더할 수 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난다는 것은 기회의 문을 연다는 의미'라는 것을

독서를 하면서 더 공감할 수 있었다. 무엇이든 할 수 있고, 선택의 폭이

굉장히 넓어지는 것이여서 '기회의 문'이라고 표현한 작가의 의미를 이해했다.

 

제프 샌더스 작가의 <아침 5시의 기적>을 읽으면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아침 5시 설계도'이다. 1. 원대한 인생 목표 2. 분기별 계획표 3. 고정 습관

4. 이상적인 일과 5. 생산성 전략 6. 진행 상황 검토 7. 아침 5시 전문가

7가지에 대한 아침 5시 설계도에 대해 자세하게 내용 정리가 되어있다.

작가도 이 부분을 책 내용에서 더 강조하고 싶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었다.

 

제프 샌더스 작가는 <아침 5시 기적>'습관'에 대한 내용도 가득 담았다.

습관은 성격, 인간관계, 건강, 재정 상태, 경력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습관이 인생을 형성하기 때문에 자신의 최고 버전이 되고 싶으면

좋은 습관을 들여야 한다.

 

<아침 5시의 기적>에서 큰 바위와 작은 돌에 관련된 내용도 좋았다.

<큰 바위를 먼저 놓는다> 일정표의 빈 칸을 시간 제약이 있어서

절대로 변경할 수 없는 일정, 프로젝트, 업무 같은 큰 바위로 먼져 채워야 한다.

<빈틈을 작은 돌로 채운다> 작은 돌, 즉 일반적으로 시간 제약이 없고

우선순위가 밀리는 일로 일정 시간 사이의 틈을 메운다.

 

<아침 5시의 기적>에서 제프 샌더스 작가의 좋은 생활 습관도 느낄 수 있었다.

새로 떠오른 생각을 노트, 포스트잇, 아쿠아 노트 같은 종이에 기록한 다음 에버노트, 일정관리

도구, 캘린더처럼 익숙한 디지털 기기에 옮긴다. 그러면 종이 없는 생활방식을 유지

하는 동시에 미리 적어놓은 아이디어를 잊을 가능성이 줄어든다.

 

작가는 책 속에 새벽 시간의 활용뿐 만 아니라 일상의 습관도 어떻게 연결지어서

좋은 방향으로 만들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작은 부분도 큰 힘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독자가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을 많이 담았다. 나도 읽는 내내 나의 새벽과 일상의 습관에

연결시킬 수 있는 부분을 빼곡하게 정리할 수 있었다.

 

이미 수만 명이 동참하고 추천하는 것이 아침 5시의 기적인 것이다.

물론 나도 가끔은 아침 5시의 기적을 느끼지 못 하는 경우도 있지만..^ ^;;

이번 기회를 통해 인생을 바꾸는 기회를 위해 아침 5시 기상을 조금 더 실천해봐야겠다.

 

아침의 시간을 기회로 만들로 싶은 분들에게 <아침 5시의 기적>울 추천하고 싶다~^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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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기시미 이치로 / 펴낸곳 : 한국경제신문

 

작년에 미움받을 용기 시리즈를 읽었다. 그 후 기시미 이치로 작가의 다음 책을

기다리던 중, <나를 사랑할 용기>라는 책을 읽게되었다.

아들러의 심리학에 한 참 빠져있던 적이 있어서 기시미 이치로 작가의 이번 신간도

설레이는 마음을 가지고 책을 읽기 시작했다.

 

긴장하는 것 자체가 나쁜 것만은 아니다.

적당한 긴장은 능력을 발휘하는 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솔직하게 '긴장된다'고 말하는 내용을 읽었다. 긴장의 정도가 과할 때 사람을

위축시키는 것이 아니면 적당한 긴장의 필요성을 알 수 있었다.

 

기시미 이치로 작가는 '후회'에 대해서 나와 비슷한 생각을 갖고 있었다.

어떤 결정이든 '후회는 따르기 마련'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차피 결정해야 한다면

'지금' 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금 시작하는 것, 끌어당김의 법칙'

나의 경험과 <나를 사랑할 용기> 책을 통해 동일한 것을 알 수 있었다.

 

일로 느낄 수 있는 보람은 타인의 인정으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기시미 이치로 작가가 한 말이다. 자신의 가치를 남에게 인정받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내가 나의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필요 이상으로 상대의 말을 넘겨짚지 말고

자연스럽게 말하도록 넘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사람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가까워지는 것을 다시 생각해볼 수 있었다. 그리고 너무 가까워지려고

처음부터 애쓰지 않아도 된다. 사람들은 의외로 가까워지는 속도가 느리고

처음보는 자리에서 가까운 정도가 적은 경우에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기시미 이치로 작가는 '사람 사이를 좁히려면

시간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나의 생각도 작가의 생각과 같다.

 

친구는 많지 않아도 된다. 진심으로 마음을 터놓을 수 있는 한 명만 있으면 충분하다.”

친구가 많다고 그 사람의 인간관계가 '좋다'고 단정지어서 말하기는 어렵다.

진심으로 이야기 할 수 있는 친구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그 사람은

가치있는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진짜 소통을 하고있기 때문이다.

좋은 관계를 함께 유지하면서 오래갈 사람은 너무 급하게 서두르지 않아도

좋은 인연으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나의 존재를 가치있게 생각하고 좋지 않은 관계, 혹은 인연을 정리하는 것은 필요하다.

기시미 이치로 작가는 악순환을 끊어버리기 위해 스스로 용기를 내고 거절하는 것을

강조한다.

당신도 거절하면 되고, 다른 사람들도 거절하면 된다.”

나도 한 때 다른 사람의 부탁을 쉽게 거절하지 못한적이 있다.

우유부단한 성격은 아니지만, 과거에는 거절을 하면 상대방과의 '관계가 안좋아지면

어떻하지?'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정확하게 거절을 하면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보인 경우도 있다.

작가의 말 처럼, 나의 용감한 거절로 나와 상대방 모두 좋을 관계가 유지되는 경우이다.

 

기시미 이치로 작가는 <나를 사랑할 용기> 책 속에 '좌절''기회'에 대한 내용도 담았다.

지금까지 순조로운 인생을 살아온 당신에게 이번의 좌절은

큰 타격인 동시에 비로소 인생을 성찰할 기회이다.“

지금 기회와 결정을 고민하고 있다면 '왜 일하고, 왜 사는지'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회사 일을 잘 해내는 사람은 싫은 사람이 있어도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

기시미 이치로 작가가 한 말이다.

내가 해야 하는 것에 대해 집중하면 신경(의식)써야 하는 것이 줄어든다.

 

불공평하다 여기지 말고 쉬는 사람의 몫까지 일해 동료에게 도움을 준다고 생각하자.”

동료에게 도움을 주는 일, 내가 생각해도 의미있는 것이다. 내가 먼저 배려하면

나도 그 배려를 받을 수 있다. 동시에 나의 가치는 올라가는 것과 같다.

 

기시미 이치로 작가의 <나를 사랑할 용기>를 통해 부모와 자식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다. '좋다', '나쁘다'의 양자택일의 관계가 아닌

이상적인 좋은관계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

 

인간관계의 열쇠는 당신이 쥐고 있다.”

'인간관계의 열쇠 = '의 의미를 <나를 사랑할 용기>라는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볼 수 있었다. 의미있고 가치있는 관계를 만들며

많은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소통도 중요하다.

 

바꿀 수 있는 것에 주목하는 것을 시작으로 인생을 바꾸는 용기를 얻고 싶은분께

기시미 이치로 작가의 <나를 사랑할 용기>를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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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바꾸는 아주 작은 습관 - 평범한 엄마의 위대한 변화
지수경 지음 / 프로방스 / 201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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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지수경 / - 펴낸곳 : 프로방스

 

최소 습관의 꾸준함이 특별함을 만드는 경험을 지수경 작가의 책을 통해 느끼고 싶어었다.

저자는 '최소습관'이라는 행동 전략으로 삶을 통째로 바꾸며, 건강을 조금씩 되찾았다.

또한 육아, 가정, 자기계방 일 등을 병행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일상을 누렸다.

성공적이고 효율적인 작가의 최소습관이 궁금해서 <아주 작은 습관>을 읽게 되었다.

 

작가는 어떤 행동이 습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행동 뿐이며,

이 행동이 습관이 될 때 비로소 우리는 부담스럽지 않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말한다.

행동을 위한 습관에는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의 목표와 좋은 습관들, 아이디어를 적고

꿈을 적는 다리어리를 새해의 의식처럼 구입하는 것이다.

 나도 이번에 다이어리를 구입했고, 선물받기도 했다.

 새 해의 시작을 하루 앞둔 오늘 목표 달성을 위한 행동으로 2017년 다이어리를 들여다봤다.

 

나만의 인생목표와 가치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작가는 최소 습관을 통해서 그것을 찾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로 인해 끈기와 지속력도 함께 갖게 된다고 책 속에 언급했다.

 

우리는 어떤 일을 할 때 목표를 세우게 된다. 목표의 성공을 위해 우선순위도 생각한다 

미루지 않는 것, 실행하게 만드는 습관의 방법은 무엇일까?

 

<아주 작은 습관> 저자는 목표를 작게 세워서 부담 없이 매일 반복 실천하는 것이며,

그것도 아주 우습게 보일 정도로 작은 목표를 세우는 것을 방법으로 말했다.

 

그렇다. 작은 목표는 남들이 하찮게 생각할 수 있지만, 내가 그것을 이뤘을때

뿌듯함과 행복함은 더 의미있는 것이다Just do it.

 

<아주 작은 습관>에는 '나비효과'에 대한 내용이 있다.

 '나비효과'는 나비의 작은 날개짓이 폭풍우와 같은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것으로,

우리의 작은 행동이 먼 미래에는 큰 변화와 성정을 가져온다고 언급되었다.

 

나는 현재 마케팅 교육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나비효과에 대한 내용을

디테일 한 변화 마케팅에 적용시켜서 생각해보았다.

 

'나쁜 습관을 없애는데 주력하기 보다 좋은 습관을 가지는데 집중해 보자'라고 말하는

저자를 통해 디테일한 부분을 개선(변화) 시켜서 새로운 마케팅 좋은 습관에

접목시키는 것도 연결지어볼 수 있었다.

 

의지력이 바닥인 사람들은 인생을 바꾸는 아주 작은 습관을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저자는 자신에게 맞는 행동전략을 꾸준히 익힌다면 얼마든지 원하는 습관을 만들 수 있고,

초과 달성의 성취감도 느낄 수가 있다고 말한다.

 

나도 요즘 습관을 들이고 싶은 것이 하나 있다. 잠 줄이기..쌩뚱맞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요즘처럼 시간이 소중한 시기에는 잠을 정말 줄여서 업무를 해야할때도 있어서이다..

 

저자는 태도를 조금식 바꾸게 된 습관 중 하나가 감사일기를 쓰는 것이라고 말했다.

나도 감사일기를 꾸준하게 쓰고 있다저자는 누군가에게 감사를 전하고 싶은 마음까지 들어

가끔씩 감사카드도 쓰며, 다른 사람에게 선행하고 싶은 마음까지도 우러나게 만들었다고 한다.

 감사일기 및 카드는 나를 위해 좋은 습관이며, 업무를 연결시키면 마케팅으로 적용시킬수 있다.

 

우리는 원하는 인생을 살고있을까?

"우리가 사는 물건들로 인해 우리가 원하는 인생을 살지는 않는다."

<아주 작은 습관> 지수경 작가의 말이다.

 

정리정돈을 통해 물건을 소유하는 경향에 대해 알 수 있고,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가치관으로 판단하는 결단력이 키워진다.

지금 이 순간. 부담 없이 조금씩 실행가능한 최소 습관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질문이 인생을 바꾼다는 말처럼, 바쁜 현대사회에도 질문하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오늘 잘 한 일은 뭐가 있지?" "나는 무엇을 잘 할 수 있을까?"

긍정적인 질문을 할 수 있도록 매일 습관을 만들어봐야겠다.

최소습관은 작은 성공을 맛볼 수 있다.

지수경 작가의 <아주 작은 습관>을 통해서 아침시간을 활용하고, 기록의 중요성 등

행복한 삶을 만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을 알 수 있었다.

행복하고 건강한 삶, 우리가 생각하는 진정한 삶이나 다름없는 것이다.

 

최소 습관의 꾸준함이 특별함을 만드는 것처럼 저자의 경험과 생각을 통해서

독자로 위대한 변화를 시작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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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플랫폼의 시대 - 네트워크가 나만의 사업이 되는
배명숙 지음 / 스노우폭스북스 / 201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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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기업들은 왜 앞다투어 그녀를 찾는지 궁금했다.
그녀 = 배명숙 작가, 내가 이 책을 읽게된 이유이다.


<인간 플랫폼의 시대>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폼' 잡지 말고 '잇간 플랫폼'을 잡아라
2장. '유니폼'에서 '플랫폼'으로 변신하라
3장. 플랫폼을 확장하고, 사업으로 키워라
4장. 인간 플랫폼이 되어 성공 신화를 이룬 기업가들
5장. 플랫폼의 핵심, 가정이 중심이다.

책을 읽기 전 내가 제일 끌렸던 목차는 2장이었다.
지금 나의 회사를 다양한 매체(플랫폼)을 활용해서

차별화된 기업으로 만들어가고 있기 때문인 것 같다.

 

'무엇이 잘 팔릴지 아이템들을 살피는 일부터 시작하고, 반년만 미쳐보라'고 말하는 작가.
반드시 돈 잘 버는 '사장님'이 될 기회가 찾아온다는 말을 덧붙여서 언급했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경험을 파는 것'을 생각했다.
차별화에 브랜드와 콘텐츠를 더해서 디테일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고,
입소문을 통해 고객을 영업사원으로 만들고, 충성고객이 평생 찾는 시스템의 구축까지!!
아이템과 경험을 연결지어봤다^^  또 다른 핵심은 고객과 기업의 입장에서
'무엇이 먼저인가'를 생각하고, 내가 하는 일의 가치 기준이 어디 있느냐에 따라
같은 일을 해도 보이는 것과 적용되는 것이 다르다는 것이다. '무엇', 정말 중요한 것이다.

작가가 말하는 수익구조에 대해 생각해봤다. 사업을 시작 할 때, 그 시작한 부분을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수익구조를 위해 자신만의 강점을 꾸준하게 업그레이드 하면서,
자시만의 가치로 수익을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부 고객인 직원이 만족해야

업무를 제대로 할 수 있고, 기업문화에 익숙해지고 직원들기리 친해지면서
회사에 대한 애착도 커진다. 기업문화가 중요하고 직원들과 소통이 중요한 것이다.

작가가 생각하는 내부 플랫폼의 중요성에 대한 내용이다. 작가의 '내부 플랫폼'의 중요성을

공감 할 수 밖에 없었다. 나도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할 때 내부 고객의 만족을 위의 플랫폼과
연결지어서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 플랫폼의 시대> 배명숙 작가는 '서로의 플랫폼을 확장시켜주는 파너트의 중요성'
대한 내용도 책 속에 강조했다. '파트너'에 대해서 나의 생각도 책 속에 메모해봤다.
파트너는 함께 멀리 갈 수 있어야 하고, 지속적으로 함께 할 파트너가 있어야 한다.

우리는 관계를 맺을 떄, 지속적으로 함께 할 파트너인지에 대해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봐야 한다. 그래야 진짜 가치 있는 파트너 관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작가는 '자신만의 플랫폼'에 대한 이야기도 다뤘다.
자신이 흥미를 가진 분야에 관한 지속 가능한 플랫폼을 만들면 사람들이 모인다.
이 플랫폼이 어느 정도 유지되고 활성화되면 자신만의 플랫폼을 만들어보자.
나도 나만의 플랫폼을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다. 블로그, 카페, 페이스북, 카카오톡 오픈채팅,
오프라인 모임, 교육, 강의, 컨설팅, 강연.. 흥미라는 공통 주제로 나만의 플랫폼 안에서
꾸준하게 활동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인간 플랫폼 시대>의 4장 '인간 플램폼이 되어 성공 신화를 이룬 기업가들'
대한 내용은 실제 사례를 챕터별로 구분해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원할머니 보쌈' 박대표님의 브랜드 이야기, '남다른 감자탕' 이대표님의 꿈 이야기,
'와라와라' 유대표님의 교육 이야기 등 성공 신화의 실제 사례를 읽으며 공감했다.

책 속의 로사퍼시픽 이대표님의 이야기도 좋았다.
이미 지나간 기차(아이디어)게세 손짓한다고 세워줄 기차는 없다. 차라리 다음 기차가
분명히 올 것이라고 의심치 않고 믿고 기다리는 편이 낫다. 그리고 다시 올 기차를 위해 모든 것을 기차게 준비하고 기다리는 거시다. 지나간 기차도 되돌아오고 싶을 만큼 말이다.

'기차(아이디어)'는 자신에게 맞게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디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다면 쓸모없는 장애물과 같은 것이다.

마지막으로 죠스푸드 나대표님의 이야기도 책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알 수 있었다.
어떤 제품을 파는 매장이든, 매장에 가서 고객들의 모습을
자세히 살펴보면 고객들이 왜 이 매장에 왔고 무엇을 불편해하는지 알 수 있다.
'불편' 추후 좋은쪽으로 개선이 가능한 기회, '왜' 'why-what-how'의 연결,
'관찰' 체크리스트 시스템에 맞게 활용하여 모니터링, 피드백까지 연결시켜 생각할 수 있었다.
사람과 사람, 기업과 기업을 잇는 SNS 시대, 인간 플랫폼이 무한한 가능성에 대해
'걸어 다니는 페이스북' 배명숙 작가의 새로운 성공 코드에 대한 이야기,
<인간 플랫폼의 시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었다.

'인간 플랫폼'을 통한 새로운 잡(JOB)의 세계,

책을 통해 느껴보는 시간, 행복한 독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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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중사의 독서혁명 - 한 권의 책이 '나와 너'의 세상을 바꾼다!
권민창 지음 / 책읽는귀족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지은이 : 권민창 / - 펴낸곳 : 책읽는귀족
  대한민국 공국 7년차 직업 군인인 권중사가 들려주는 독서 이야기가 궁금해서
'권 중사의 독서 혁명'을 읽게 되었다.

 

책 앞부분에 과거 권중사가 감명 깊게 봤던<스텝업>이라는 영화 이야기가 담겨있다.
나도 과거에 학생이었을 때 감명깊게 본 영화였는데 책을 통해서 눈과 귀를 즐겁게 했던
공통된 옛 이야기에 입가에 미소가 방긋이었다..
권 중사에게 배송되어 온 첫 책을 읽은 이야기가 있다.

첫 책은 남들이 다 가는 안정적인 길보다 자신만의 길을 찾으라는 애용이었다.

자신만의 꿈을 찾으라는 자기계발서였다.”

자신만의 꿈 부분을 읽으면서 나를 되돌아 봤다.
나는 나의 꿈을 위해 내 나름대로 다양한 실천을 하고 보내고 있다.
드림리스트작성, 비전선언문&소명선언문 선포, 구체적인 목표 설정, 드림맵 완성까지!!
권중사의 이야기는 나의 꿈을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어서 더 의미있었다.

 

책 속에 '독서 근육'과 관련된 내용이 있다.
그 중 권중사가 자신에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서 책을 읽어가는 부분이 있다.
나만의 엄격한 기준을 생각해보면서 나의 기준과 원칙을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토대로 리스트 작성에 대한 내용도 연결지어볼 수 있었다.
책을 읽을 때의 가슴 뛰는 행복감,가끔 행복한 독서로 졸릴눈 비비면서
끝까지 다 보고 싶어하는 내 모습과 비슷했다.

책만큼 좋은 스승이 없다.” 권중사는 위의 말을 확신했다고 한다.
나도 책을 통해서 많은 배움을 얻고 있어서 권중사의 말에 동의할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의 미래를 위한 꾸준한 독서가 필요하다.

 

나의 미래는 내가 투자하는 것 만큼 달라지기 때문에
가치있는 성공을 위해서라도, 나만의 독서로 의미있는 독서 혁신을 준비해야 한다.

권중사는 책을 읽을 때 작가가 독자에게 어떤 걸 이야기 하려고 하는지,
끊임없이 생각하며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무엇이?
나도 책을 읽거나 강의를하고 교육을 할 때, 특히 'why-what-how'의 연결된 부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런 부분을 연결지어 생각하고 적용하면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목표는 크게, 열정도 뜨겁게 내가 꿈꿀 수 있는 만큼

날개를 퍼덕이면서 나는 날아오르길 소망했다.”

권중사의 '날개'라는 표현에 맘에 들었다.
동기부여 강연을 진행할 때, 자신감 없어하고 의기소침해있는 꿈 친구에게
내가 자주 하는 말이 있다. "날개가 없으면, 날개를 만들면 됩니다."
날개가 없다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전달받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온전하게 무언가를 생산해내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

 

항상 출근할 때 책을 두 권 정도 가방에 챙겨다닌다는 권중사!!
외출 할 때 나의 모습과 많이 비슷했다.
나는 대부분 이동하는 교통수단을 활용해서 틈새독서나 몰입독서를 생활화 하고 있다.
어떤날은 하루에 1~2권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바로 이동하는 시간이 되어주기도 한다.

티끌 모아 태산, 짬짬이 읽는 시간이 모여 독서 근육을 키우고, 우리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책 속에서 권중사가 독서 근육과

인생의 변화라는 좋은 기회를 연결지어서 강조하고 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그러나 그 기회를 제대로 잡는 것은
자신이 행동하기에 달렸다. 종종 기회를 놓치고 있는 분들을 볼 때
뭔가 내가 더 아쉬울 때도 있다.

 

책을 읽다보면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한다.
그럼 바로 책에 아이디어를 메모해야한다. 메모가 바로 습관으로 연결된다.
책은 깨끗하게 읽을 필요가 없다. 일부러 지저분하게 읽고 쓰고 기록하면

기록할수록 자신의 머릿속에 확실하게 각인된다.”

독서할 때 기록이 왜 중요한지 권중사가 책 속에 강조한 내용이다.
이 부분은 나도 전적으로 동의하기 때문에 나도 책을 읽을 때 밑줄과 메모는 늘 하고 있다.

최소의 시간으로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적의 독서 습관이다.”

기적의 독서를 위해서 권중사가 언급한 잠들기 전 10분 독서, 일어난 후 10분 독서!
이 부분을 실천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름 독서를 꾸준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잠들기 전과 일어난 후 10분 독서를 실천해본적은 없다.

 

'권중사의 독서 혁명'을 통해서 권중사가 군대에서 어떻게 독서 전문가로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한 권의 책이 '나와 너'의 세상을 바꾼다!” 의미있고 가치있는 세상을 위해서라도
지금부터라도 많은분들이 꾸준하게 독서를 실천해보셨으면 좋겠다~
군인, 일반인, 독서 혁명을 꿈 꾸는 모든 분들게 '권중사의 독서 혁명'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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