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중사의 독서혁명 - 한 권의 책이 '나와 너'의 세상을 바꾼다!
권민창 지음 / 책읽는귀족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지은이 : 권민창 / - 펴낸곳 : 책읽는귀족
  대한민국 공국 7년차 직업 군인인 권중사가 들려주는 독서 이야기가 궁금해서
'권 중사의 독서 혁명'을 읽게 되었다.

 

책 앞부분에 과거 권중사가 감명 깊게 봤던<스텝업>이라는 영화 이야기가 담겨있다.
나도 과거에 학생이었을 때 감명깊게 본 영화였는데 책을 통해서 눈과 귀를 즐겁게 했던
공통된 옛 이야기에 입가에 미소가 방긋이었다..
권 중사에게 배송되어 온 첫 책을 읽은 이야기가 있다.

첫 책은 남들이 다 가는 안정적인 길보다 자신만의 길을 찾으라는 애용이었다.

자신만의 꿈을 찾으라는 자기계발서였다.”

자신만의 꿈 부분을 읽으면서 나를 되돌아 봤다.
나는 나의 꿈을 위해 내 나름대로 다양한 실천을 하고 보내고 있다.
드림리스트작성, 비전선언문&소명선언문 선포, 구체적인 목표 설정, 드림맵 완성까지!!
권중사의 이야기는 나의 꿈을 다시 생각해보게 만들어서 더 의미있었다.

 

책 속에 '독서 근육'과 관련된 내용이 있다.
그 중 권중사가 자신에게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서 책을 읽어가는 부분이 있다.
나만의 엄격한 기준을 생각해보면서 나의 기준과 원칙을 위해서는
우선순위를 토대로 리스트 작성에 대한 내용도 연결지어볼 수 있었다.
책을 읽을 때의 가슴 뛰는 행복감,가끔 행복한 독서로 졸릴눈 비비면서
끝까지 다 보고 싶어하는 내 모습과 비슷했다.

책만큼 좋은 스승이 없다.” 권중사는 위의 말을 확신했다고 한다.
나도 책을 통해서 많은 배움을 얻고 있어서 권중사의 말에 동의할 수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자신의 미래를 위한 꾸준한 독서가 필요하다.

 

나의 미래는 내가 투자하는 것 만큼 달라지기 때문에
가치있는 성공을 위해서라도, 나만의 독서로 의미있는 독서 혁신을 준비해야 한다.

권중사는 책을 읽을 때 작가가 독자에게 어떤 걸 이야기 하려고 하는지,
끊임없이 생각하며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무엇이?
나도 책을 읽거나 강의를하고 교육을 할 때, 특히 'why-what-how'의 연결된 부분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이런 부분을 연결지어 생각하고 적용하면

원하는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다.

 

목표는 크게, 열정도 뜨겁게 내가 꿈꿀 수 있는 만큼

날개를 퍼덕이면서 나는 날아오르길 소망했다.”

권중사의 '날개'라는 표현에 맘에 들었다.
동기부여 강연을 진행할 때, 자신감 없어하고 의기소침해있는 꿈 친구에게
내가 자주 하는 말이 있다. "날개가 없으면, 날개를 만들면 됩니다."
날개가 없다고 포기하지 않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전달받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온전하게 무언가를 생산해내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하다.

 

항상 출근할 때 책을 두 권 정도 가방에 챙겨다닌다는 권중사!!
외출 할 때 나의 모습과 많이 비슷했다.
나는 대부분 이동하는 교통수단을 활용해서 틈새독서나 몰입독서를 생활화 하고 있다.
어떤날은 하루에 1~2권을 읽을 수 있는 시간이 바로 이동하는 시간이 되어주기도 한다.

티끌 모아 태산, 짬짬이 읽는 시간이 모여 독서 근육을 키우고, 우리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책 속에서 권중사가 독서 근육과

인생의 변화라는 좋은 기회를 연결지어서 강조하고 있다.
기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다. 그러나 그 기회를 제대로 잡는 것은
자신이 행동하기에 달렸다. 종종 기회를 놓치고 있는 분들을 볼 때
뭔가 내가 더 아쉬울 때도 있다.

 

책을 읽다보면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기도 한다.
그럼 바로 책에 아이디어를 메모해야한다. 메모가 바로 습관으로 연결된다.
책은 깨끗하게 읽을 필요가 없다. 일부러 지저분하게 읽고 쓰고 기록하면

기록할수록 자신의 머릿속에 확실하게 각인된다.”

독서할 때 기록이 왜 중요한지 권중사가 책 속에 강조한 내용이다.
이 부분은 나도 전적으로 동의하기 때문에 나도 책을 읽을 때 밑줄과 메모는 늘 하고 있다.

최소의 시간으로 자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적의 독서 습관이다.”

기적의 독서를 위해서 권중사가 언급한 잠들기 전 10분 독서, 일어난 후 10분 독서!
이 부분을 실천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나름 독서를 꾸준하게 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잠들기 전과 일어난 후 10분 독서를 실천해본적은 없다.

 

'권중사의 독서 혁명'을 통해서 권중사가 군대에서 어떻게 독서 전문가로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한 권의 책이 '나와 너'의 세상을 바꾼다!” 의미있고 가치있는 세상을 위해서라도
지금부터라도 많은분들이 꾸준하게 독서를 실천해보셨으면 좋겠다~
군인, 일반인, 독서 혁명을 꿈 꾸는 모든 분들게 '권중사의 독서 혁명' 추천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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