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분, 오늘의 컬러 - 복잡한 내 마음을 설명하는 81가지 색
일로나 팜플로나 지음, 김미란 옮김 / 반니 / 2023년 3월
평점 :
품절


📕오늘의기분, 오늘의컬러

#일로나팜플로나
색채 점성학과 점성술을 활용해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 라이프 코치, 건강 및 웰니스 코칭 석사로 여성들의 삶의 목적과 방향을 찾고 자신과의 관계를 재정립 하도록 돕고 있다.

#책사용법
색채심리학과 색체요법 분야에서는 특정 감정과 연결하거나 이를 바탕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컬러를 사용한다.

이 책은 먼저 컬러를 아홉 가지 범주로 나누었다. 그리고 각각의 범주는 다시 다채로운 컬러로 나뉜다. 이들 컬러는 그날그날 당신이 느끼는 다양하며 특별한 감정을 설명해주게 된다.

책을 통해 컬러와의 여정어나의 이야기를 담을 일기가 포함이 되어있다. 글쓰기는 정서적 성장과 열결이 되어있으며, 글로 감정을 기록하는 행위는 감정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하여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하게 만든다.

#컬러가전하는감정
컬러는 말로 설명하기 힘든 복잡한 감정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지친 마음의 상태를 정확한 컬러로 전달해 준다.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 마음챙김에 관하여 나의 마음을 거울에 비추어 주듯 들여다 보게 만들며 빛의 컬러로 인하여 행복의 빈도늘 높여갈 수 있다.

#갈까마귀
까마귀를 연상하게 되면 주로 상실과 연결이 된다고 한다. 소설가 에드거 엘런 포의 시 《갈까마귀 The Raven》 에서 갈까마귀는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느끼는 깊은 슬픔을 상징한다고 한다.

이 컬러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느껴도 되며 때가 되면 그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한다. 어떠한 슬플 감정이나 슬펐던 기억에서 애써 벗어나려는 중인 것이다.

슬픔이 사람이라 상상 했을 때 그 느낌이 어떠한 이미지인지 편지나 일기 형식의 글도 내면의 쌓였던 감정들이 누그러지는 데 효과가 있다.

#한줄서평
색채점성학를 심도 있게 파고드는 시기라 완전 몰입이 된다. 빛이 주는 컬러는 경이롭기까지하다.
컬러의 아름다움에 매료되면 컬러는 마법을 부린다. 컬러는 다양한 방식으로 우리의 인생에 스며 들어 있다.

빛이 주는 컬러는 나의 감정, 나의 삶에 솔직함을 가리키는 나침반이 될 것이다. 나의 무의식의 세계가 가르키는 방향이 어디인가를 짚어 주게 되며, 그에 담긴 컬러의 의미를 이해하고 받아 들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마무리한 나의 컬러는 레드의 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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