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었다 가도 괜찮아 - 134센티미터 국제사회복지사 김해영이 삶의 좌표를 잃은 이들에게 보내는 뜨거운 응원
김해영 지음 / 드림셀러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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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의 이야기를 듣는 내도록 가슴이 먹먹해 짐을 느끼고, 애잔함에 가슴을 안아 드리고 싶은 마음이다가도 그 분의 살아내심에 찬사를 보내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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