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하지 않고 인싸도 아니지만 - 나만의 감성을 찾는 사소하고 확실한 습관들
쇼코(SHOWKO) 지음, 오나영 옮김 / 서사원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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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하지 않고 인싸도 아니지만>

감성적인 사람은 나만의 '정답'을 찾아낸다.
말 보다 글이 주는 힘 그리고 감정이 주는 힘은 크다.
《힙하지 않고 인싸도 아니지만》책에서는 나만의 감성, 나만의 정답을 찾는 데 도움을 주는 일상 습관들을 소개한다.

작가는 관찰하는 습관, 정리하는 습관, 관점을 바꾸는 습관, 호기심을 갖는 습관, 결정하는 습관등 감성적인 사람들의 다섯 가지 습관을 소개하면서 그들에 대해 분명하게 정의한다.

다섯가지 습관을 정리하면서 나를 돌아본다. 먼저 관찰하는 습관은 사람들 관계에서 생긴 버릇이며, 정리하는 습관은 매사 시간들여 하는게 싫어 그때그때 하는 편이며, 관점은 바꾸는 습관은 심리 공부를 시작하면서 부터 나와 성향이 다름을 이해 하면서 생긴 습관이며, 호기심을 갖는 습관에선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에 대한 버킷리스트 작성이 해당되며, 마지막 결정하는 습관은 남들은 나에게 있다고는 하나 여전히 나에겐 고민거리가 되는 숙제이다.
한 가지가 아쉽네!

책에서 감성적인 사람은 옷을 잘 입거나 취향이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자신만의 취향과 기준이 확고해서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적 분위기에 영향받지 않고 본인만의 삶을 꾸려 가는 사람이고, 그로 인해 남들과는 다른 사람 인싸로 인식 된다고 한다.

인싸는 좋은건가? 나쁜건가? 아님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건지.
정답은 없다. 이미 모두가 인싸인 세상에 살아 가는 지금의 진정한 인싸는 나만의 여정을 찾아 가는 이가 아닐까?

이 책을 통해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습관들로 나만의 감성을 업그레이드 하는데 활용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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