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 세대 - 디지털 세계는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조너선 하이트 지음, 이충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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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이후 아동들이 위험한 놀이를 못하도록 어른들의 감시와 감독이 증가하며 아이들의 성장을 방해하고 플립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이동하면서 새로운 아동기의 생성은 Z세대의 뇌에 새로운 경로로 4가지 해악(사회적 박탈, 수면 박탈, 주의 불안, 중독)을 끼쳤다고 주장하며 해결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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