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글씨를 천하에 세운 김정희 - 한국편 5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한국편 5
조정육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07년 3월
평점 :
품절


 

김정희는 우리나라에 옛날에 살았던 사람이다. 김정희는 선비다. 선비는 옛날에 공부를 많이 하고 벼슬을 하는 사람이다. 벼슬은 요즘은 공무원 같은 것이다. 그런데 그때는 공부를 한 사람이 취직을 하는 것이 벼슬을 하는 것 밖에 없었다. 그래서 김정희는 공부를 열심히 해서 벼슬을 해서 높은 사람일 되었다. 공부를 많이 하고 머리가 똑똑하니까 다른 사람들이 전부 인정을 해서 높은 벼슬을 하게 한 것이다. 그런 것을 보면 김정희는 머리가 좋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그런데 김정희는 자기가 하는 벼슬에만 만족하지 않았다. 그래서 옛날사람들이 남긴 글자에 관해서 공부를 했었다. 그래서 그 때 유행하던 글씨말고 다른 글씨를 만들었다. 다른 사람들이 전부 좋아하는 것을 두고 또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은 힘들기도 하지만 용기가 많이 필요할 것 같다. 그런데 김정희는 결국 자기가 만든 새로운 글씨를 가지고 유명해졌다. 그래서 우리는 김정희가 훌륭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위인전에서 읽게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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