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다녀온지 한달되어간다.아직도 스위스앓이를 하고있고..그 산과 경치 자체가 힐링이다. 또 나는 고성탐방을 좋아하는데 중세 백작의 성을 방문하여 음산한 그때의 기분을 느끼는게 좋다. 시옹성.그뤼에르성.키루부크성..다음은 호몽성.자르간느성을 갈 예정
뭐 내용은 좋으나 전에 나온 책 재탕 삼탕 느낌기억력 문제도 있지만 덮고 나면 뭘 읽었지 하는.독서는 좋은것이니 ..일단 가장 고통스러울때 책을 들어라 하나는 기억나네.힘들땐 책을 보자.술보다 친구보다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