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내일 잭 리처 컬렉션
리 차일드 지음, 박슬라 옮김 / 오픈하우스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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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를 볼때면 늘 이 노래가 떠오릅니다... 

바하~ 람처럼 왔다가 이슬처럼 갈 순 없잖아~

고호~ 독한 남자의 불타는 영혼을 아는 이 없으면 또 어떠리히~ 

한 마리 표범 같은 사나이 잭 리처!!



작가 리 차일드는 1997년 잭 리처 시리즈 1편 <Killing Floor>(국내 제목 

<추적자>)를 낸 이후
현재까지 매년 한 권씩, 모두 열네 권의 잭 리처 시리즈만을 

출간했습니다. 다른 책? 없어요...



전직 헌병 출신의 재즈를 사랑하는 이 고독한 방랑자는 집도 절도 가족도 

핸드폰도 없이 홀로
미 전역을 떠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매년 새로운 사건과 맞닥뜨리지요. 이번엔 뉴욕입니다.



마초끼가 다분하지만 이 능력 좋고 터프한 사나이의 눈에 자살 폭탄 테러범들이 

들어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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